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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나만 아는 섬김의 기쁨
04/22/2019 05:48
조회  286   |  추천   3   |  스크랩   0
IP 184.xx.xx.41

이민 사년 정도 지났을까?? 
나는 남서부 교회에 문을 두드렸다
몸과 마음이 이민 상처로 만신창이가 되어있었다 
아이들은 또래의 아이들을 못사귀어서 너무나도 힘들었다
그러나 나는 기도하고 할때 마다 
하나님 께서 이제단에서 무언가 필요함을 느꼈다
무엇으로 주님의 몸을 섬겨야 주님께서 기뻐 하실까 ??
내가  무엇을 있는지를 기도하던중

네가 섬길수 있것 부엌 에서 봉사를 하기로 했다.
 나는 여성이라면 다들 할수 있는 설겆이 부터 시작 했다
 그러나 이 봉사는  여성도들이 싫어 하는 봉사 이기도 하다
심지어는 어떤성도는" 집에서도 지겨운데 교회에서 까지??"
하면서 굉장히  싫어 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음식 만드는 지혜를 주셨다
속칭 남서부 교회 주방장으로 군림한것 이었다 ㅎㅎㅎ 
나는 한국에 살때는 음식을  잘한다는 말은 거의 들어본적이 없었다.


미국 생활이 바쁘니 여선교 회장을 서로 안할려고 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  제일  허물많고 미련한 내가 하게 됐다. 
할수있는 환경과 여건과 건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감사 드린다 


주 72 시간을 일하고 나니 토요일 저녁은 파김치가 됐다
그러나  주일날은 나에게는 더욱더 일찍 일어 나야  했다 ㅇ
새벽 네시에 일어나야 했고  주일은 더욱더 바빴다.  
새벽 여섯시에 드리는 새벽 예배후에 친교음식을 맡아 해야만 했다


물론 도와 주는 성도들이 있지만....
그리고는 아이들과 식구 데리려 집에 가야 했다.
주일아침  마누라가 해주는 밥을 먹고 휴식을 취하고 싶은 남편
그귀한 일을  몸된전에 양보  해야만 했다.
지금와서 생각하니 참으로 고맙고 미안 하기만 한일이었다 
물론 같이 사역 한것으로 하나님께서 인정 하시리라 


내가 봐도 힘들고 어려운 봉사이었지만 나에게는 형언할수 없는 기쁨이 솟았다  
내가만든 음식을다들 맛있다고  먹어줄때는 너무나도 기뻤다.
나를 위해  죽으신 오직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섬길려고 무척이나 기도 하고 노력 했다
행여나 조그만한 것이지만 나자신의 칭찬과 명예를 위한것이 아닐까 기도 하며 조심해야 했다


부엌이라는곳이 정말로 말이 많은곳 이다 
때로는 힘이들게 일하고 억울해서 펑펑 울어야만 했다
그럴때 마다 주님 앞에 가면 "사랑하는 딸아 내가 안다"
주님의 음성......!!!!

 마음속에서 형언할수 없는기쁨은 너무나도 위대했다. 
친교도 예배의 연장이라 생각 한다
친교는 해도되고 안해도 부속물이 결코 아니다고 생각 한다
형제가 동거합이 어찌그리 아름다운고 했다
또한 김치를 맛있게  담는다고 했다 그래서 김치바자회도 오랬동안 했다. 
이런일 저런일로 인해 나의 건강은 좋아지고 보면 알지만 얼굴도 예뻐졌다 
그래서 피부가 곱니 나이보다 젊니 한다. 
우리나이는 이런 말이 예쁘다는 말이 아니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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