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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들쥐 같다?
07/23/20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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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민들이 들쥐 같다?

사상 최악의 물난리가 난 상황에서 해외연수를 떠났다가 거센 비난에 직면하자 국민을 ‘레밍’으로 비하했던 김학철 충북도의원이 당에서 제명당하자22일 급거 귀국해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고개를 떨궜다.

이날 오후 9시 1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김 의원은 “일부 발언이 교묘하게 편집된 것 같아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서도 “국민에게 상처 준 것을 반성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과 박한범(옥천1) 도의원, 공무원 등 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연수단 6명은 21일 오후 1시 40분(현지시각) 프랑스 파리를 떠나 이날 오후 8시 25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들은 23일 자정께 충북도청에 도착해 가진 기자회견 성명을 통해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낳은 수해를 뒤로 한 채 해외연수를 강행, 도민에게 분노를 안겨드린 데 대해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용서를 구했다. 더불어민주당도 당 소속인 최병윤 의원에 대해 오는 25일 도당 윤리심판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들은 충북 중부권에서 22년 만에 최악의 수해가 난 이틀 뒤인 지난 18일 8박 10일의 일정으로 프랑스, 로마 등을 둘러보는 유럽연수를 떠났다. 한국당은 논란이 커지자 당 소속 김학철ㆍ박봉순ㆍ박한범 의원을 지난 21일 제명했다.

그는 “안일하고, 짧은 생각으로 도의원 책무를 망각하고, 절대 있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며 어떤 비난과 질책도 모두 달게 받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김 의원은 연수단이 떠난 해외 연수가 외유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매도된 것은 매우 서운하다”며 부인했다. 홍수 피해 현장을 지키지 않았다는 비판에 대해서도“사진을 찍기위한 봉사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책임을 부인했다. 이들과 함께 연수를 나섰던 최병윤ㆍ박봉순 의원은 지난 20일 먼저 귀국해 청주에서 수해 복구활동을 하고 있다.

전국민의 분노를 야기한 ‘레밍 발언’에 대해서는 “지도자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레밍’처럼 최초의 언론 보도를 따라 기사가 양산되는 것을 말한 것”이라며 책임을언론에 돌렸다. 그러나 당시 언론과 전화 통화에서 김의원은 ”세월호부터도 그렇고, 국민들이 이상한, 제가 봤을 때는 뭐 레밍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단 행동하는 설치류 있잖아요“라고 말해 정확히 국민을 겨냥한 발언을 했다. 그는 ”부적절한 표현이 일파만파 커질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다“며 ”비판을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였다.

귀국이 늦어진 데 대해서는 ”상황 판단이 늦었고, 항공기 발권이 여의치 않았다“며 ”연수단장인 (내가) 단원을 두고 먼저 오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해 6명의 좌석이 확보된 뒤 함께 들어왔다“고 해명했다.그러나 그는 지난 19일 ”(해외연수는) 선진사례 정책개발이 필요해서 도입된 제도인데 (일정을 취소하면) 돈만 날리고, 욕은 욕대로 먹는 것“이라고 조기 귀국을 반대한 것으로 알려져 거짓해명 논란도 일고 있다.- 출처onlinenews@heraldcorp.com


Lemming: 레밍이란?

레밍(lemming) 비단털쥐과에 속하는 설치류의 일종으로, 쥐 가운데 작은 것을 부르는 말이거나 레밍족에 속하는 동물, 특히 노르웨이레밍(Lemmus lemmus)을 일컫는 말이다. 레밍은 주로 북극의 툰드라 지방 북유럽(스칸디나비아 반도), 북아메리카, 유라시아의 눈속에 서식한다. 다리가 짧고 부드러운 털과 꼬리를 갖고 있으며 보통 30-110g의  몸무게로 7-15cm 의 길이다. 다른 설치류 동물과 마찬가지로 곤충이나 애벌레를 먹고산다.
1980년대초 주한미군 사령관 위컴은 집단주의적 습성을 들어 한국인을 레밍에 비유하고 민주주의가 맞지 않다는 발언으로 널리 알려진 동물이기도 하다. 레밍은 집단 자살 동물로 알려져 있다. 특히 1958년 디즈니의 영화 《하얀 광야》에 나오는, 수십 마리의 레밍이 고의로 바다에 뛰어드는 장면이 있다. 하얀 광야는 캐나다 알버타 주에서 촬영을 했는데 알버타 주는 캐나다의 내륙지방이다. 북구지방에 약 20개 종류의 레밍족이 발견되고있지만 알버타에는 레밍이 없단다.
실제로 이는 다른 레밍 설치류에서도 보이는 현상으로, 개체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레밍이 사방으로 서식지를 찾아 돌아다니기 때문이다. 레밍의 집단 자살설에는 자기장의 이상에 의한 현상, 개체증가에 의한 먹이부족이라는 학설이 있지만 실은 눈이 나쁜 레밍이 바다를 쉽게 건널 수 있는 작은 강으로 착각해 뛰어들어 ‘자살’ 현상으로 보인다는 설도 있다.
1983년의 캐나다 방송의 제작자 브라니언 발레의 탐사에 의하면 디즈니 영화 '하얀 광야'의 레밍 자살씬은 영화에서 만들어진 가짜라는 것이다.  레밍이 모두 한꺼번에 바다로 뛰어드는 것처럼 보인 것은 카메라 앵글을 계곡밑으로 돌렸기 때문이라는 것.허나 프랑스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레밍들은 개체수가 늘면 다른곳으로 이동하는 습성의 지각변동으로 인해 하나의 대륙이 갈라져 절벽이 생기면 레밍의 유전자지도는 초기상태를 유지하여 그 조상의길을 따라가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어쨋든 레밍은 어쩔 수없이 집단적으로 우르르 몰려다니는 습성이 있다고.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들이 바로 이 레밍같다는 것이다. 옳아요?????? 

                          

         



   


          


  


  


 


  





                        


                        


                        










국민들이 들쥐, 같다는 도의원의, 인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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