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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vember 2016 American Revolution
11/09/201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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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45 대 대통령 도날드 트럼프


미국의 새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트럼프가 미국의 45대 대통령에 당선 돼 새로운 역사를 쓰게되었다. '리차드 버거로이' 말대로 11월은 미국의 혁명을 일으킨 달 (The November 2016 America Revolution)이다.

왜 미국 사람들은 힐러리를 외면하고 모든 미디어 media 에서 특히 CNN 에서 죽어라 때려부순, 막 가는 것 같고, 터프하고, 어찌보면 미워하고싶은 도날드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뽑았을까.

그것은 미국이 잘못가고 있다는 국민 의식이 팽배해진 때문이다. 몇 십 년 동안 세계의 리더 노릇을 하면서 실속없이 무작정 베풀기만  정치. 그로인해 약해준 국력과 어려워진 경제 사정. 자국민보다 세계 도처에 손해만 보는 무역. 늘어만 가는 국민 부담의빗, 아무리 일을 해도 힘들어지는 경제. 거기다 썩은 기성 정치인들, 죽어버린 정치의 무덤, 입으로는 나라를 위한다고 앵무새처럼 짖어대면서 뒤로는 자기 잇속만 차리는 힐러리 같은  기성 정치인들의 식상한 모습이 국민들을 외면하게 했다. 뭔가 내 뭉치고 뭉친 한이 분노로 표출된 순간이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오랜 동안 미국은 정직한 나라라고, 열심히 일을 하면 꿈이 여물 날이 잇다고 믿었던 내 신념에 분노를 자아내게 한 것은 클린톤 재단의 'Clinton Cash' 라는 다큐 프로그램을 '유투브' 에서  보고난 뒤다. 허탈했다. 영어가 서툴러 빠른 나레이숀을 다 이해하지는 못했으나 힐러리를 알기에는 충분한 내용이었다.

우리 교포들은 트럼프가 곧 한국을 차 버릴것처럼 호들갑을 떨고 야단인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나 미국에 사는 우리 한국인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정을 잘 이끌어주기를 바라고 협조를 해야 한다. 

트럼프! 전혀 정치 경력이 없는 그가 공화당에서 마저 외면 당하던 그가 믹구의 대통령이 됙까지는 예리한 나름대의 판단과 뚝심과 용기가 있었다. 그가  미련퉁이가 아닌이상 우방들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또 미국 대통령으로써 당연히 미국민의 이익을 먼저 생각해야하는 것은 대통령으로써 당연하다. 그야말로 문어발처럼 다른 나라봐주고 힐러리처럼 국무장관 자리를 이용해 남편의 재단에 강제로 기부를 요구하지는 않을 것이다. 자국민은 굶고 힘들고 다른 나라가 더 살찌게 해서도 안된다. 한국도 CNN 이나 덜 떨어진 미디어 들 장단에 춤추며 앵무새처럼 트럼프 욕이나 해 댈 일이 아니다. 자신의 힘으로 우뚝서는 힘을 길러야 한다. 언제까지 미국에 기대서 힐러리한테 하듯 클린톤 재단 같은 데에 천문학적인 기부금을 내고 개인의 배를 채워주며 나라를 지킬것인가 생각해 볼일이다.





  가슴 조리는 트럼프 supporter.


    당선 후 수락 연설에 선 트럼프. 왼쪽 마이크 펜스 부통령. 오른쪽 트럼프 막내 아들 Barren Trump

      John Podesta. 힐러리의 대책 위원장 



  대통령에 당선 될것으로 생각하고 CNN 에서 준비한

  미국 45 대 대통령 도날드 트럼프

  투표장으로 가는 사이좋은 돈 좋아하는 대통령과 국무장관 yutube 의 Clinton Cash

  의 다큐를 꼭 보시기를 권함니다. 한국말 자막이 나온다고 돼 있으나 자막은 뜨지 않음




  대통령 당선 확정후 부통령 펜스가 가족들과 함께 연단으로 오르고 있다 11-08-2016

  부통령 연설

  당선 후 연단에 오른 도날드 트럼프. 그는 이번 선거에 공화당의 협조를 거의 받지 못하고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하며 최선을 다했다. 참으로 장하다.

   수락연설

 존 포데스타가 힐러리가 패배를 인정치 않는다고 11-08=2016

그러나 그날 밤 늦게 힐러리는 트럼프에게 전화를 걸어 패배를 시인했다.

그나마 다행이다. 11-09-2016 힐러리 연설.



 이렇게 야무지게 나갔는데

     오바마 대통령도 새 대통령을 돕겠다고 11-09-2016 말했다.

  이랬다 저랬다, 왔다 갔다 하다가 진퇴 양난에 빠진 남자 FBI 국장 James B Comey

 


 글쎄, 왜 그랬을까. 가슴이 찜찜 할 듯


   이렇게 다정한 우정도, 동료애도, 상관도, 욕심은 구제 못해.  

미국 45대 대통령, 도날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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