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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vs. 공권력남용
06/13/202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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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11 '20] 트럼프 “좌파는 수백만 미국인 인종차별주의자 낙인” 

ㆍ북한, 한미관계 시험하고 있다ㆍ다음 주부터 반격의 유세ㆍ트럼프 캠프 CNN 여론조사 사기라 주장

* *

인종차별이라며 순식간에 미국을 폭력, 파괴, 방화의 혼란으로 몰고간 이 번 사건은 
치밀하게 의도 되었고 조작된 사건입니다.

조지 플로이드는 포르노 배우이고, 전과만 9범입니다. 
데렉 쇼빈이 체포 당시에도 플로이드는 강력한 마약에 취해 있었습니다.

플로이드의 전과 중에 한 번은 임산부가 혼자 사는 집에 공범과 침입해서 
임산부 배에 권총을 겨누고 죽이겠다며 협박까지 했다가 체포 되어 5년 형을 살았던 적도 있습니다.

통계상 흑인이 흑인을 살해하는 확률은 57%이고, 
흑인이 백인을 죽일 확률은 11%이지만, 
백인이 흑인을 죽이는 확률은 0.95%밖에 안 됩니다.

플로이드를 죽인 경찰 데렉 쇼빈도 인종차별 주의자라고 볼 수도 없습니다. 
12년 간 결혼 생활을 해 온 그의 부인은 캄보디아 여자입니다. 
백인우월 주의자나 인종차별 주의자는 유색인종과 결혼하지 않습니다.

이 사건은 경찰이 공권력 남용으로 범죄 용의자를 실수로 죽인 
단순한 폭행치사 사건일 뿐입니다.

'Black Lives Matter'가 아니라 'All Lives Matter'입니다.

안티파가 파괴, 폭력, 약탈을 방화로 사회를 혼란의 도가니로 몰고 가서 
미국을 망치고, 트럼프의 재선을 막고 싶어 인종차별로 몰고 있을 뿐입니다.

이 번 사건을 두고 조 바이든이 트럼프 정부에서 systemic racism을 해결할 능력이 없다고 
트럼프를 공격했습니다.

어느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이렇게 반격했습니다.

조 바이든은 43년 간 상하원 의원으로 정치를 해 왔고, 
8년간 부통령으로 미국을 이끌어 왔는데도 고치지 못한 systemic racism을 
대통령이 된다고 곧바로 고쳐질까요?

systemic racism이 그렇게 큰 문제이고 
둘 중에 누구 책임이 더 큰지 따진다면 
정치에 입문한 지 3년 밖에 안 되는 트럼프보다 
43년 정치해 온 조 바이든 책임입니다.

아래 사진은 민주당 원로들이 30-60년 간이나 정치하면서 고치지도 못하면서 
3년 된 트럼프에게 인종차별이라고 덮어 씌우고, 
민주당 조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기만 하면 마치 모든 인종문제를 다 해결 할 수 있다는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

항상 이런식입니다.

앞뒤도 맞지 않고, 과학적, 사실적 증거도 없는 거짓말과 조작질만 듣고도 
보고 싶은 곳만 보는 사람은 트럼프는 인종차별 주의자라고 믿고 싶어 환장합니다.

일반적으로 고급 사교 클럽은 입회를 엄격하게 제한합니다. 
지금도 미국의 고급 컨트리 클럽은 회원의 추천을 받아야 하고 자격 제한이 까다로와 
유색인종의 입회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한 번 골프 치는데 67,000불이나 들어가는 세계 최고의 명문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는 
아직도 여자 회원이 없을 정도 입니다.

트럼프가 만든 마이애미의 최고급 클럽 마라라고는 
수 십 년 전부터 인종과 여성을 차별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가 인종차별주의자 여성차별주의자 였다면 
다른 고급 사교 클럽처럼 입회나 입장을 제한했을 것입니다.

제가 아무리 객관적 사실을 들이 밀어도 트럼프 미워하는 사람에겐 
아무 소용 없다는 것 정도는 잘 압니다.

사실을 인정하면 거짓말에 속았던 자신이 바보였다고 인정하는 꼴이 되거든요.

망상 속에서라도 트럼프는 인종차별 주의자, 여성 차별 주의자, 막말꾼, 또라이가 되어야 만이 
자신이 똑똑하고, 올바르고, 착한 사람이 되거든요.


* *


아무리 많은 증거를 보여줘도 멍청이는 설득할 수 없다.
-마크트웨인-


* *








Black Lives Matter, 인종차별, George Flo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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