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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보았다
06/04/20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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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사태 총정리] '악마를 보았다' 는 이럴 때 쓰는 말일까..



* *



한동안, '한미Forum'이란 단체에 가입하여 
위안부 할머니들의 인권회복과 
전쟁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성인권침해 방지를 위해 일 한 적이 있다.
 
마이크 혼다 하원의원이 발의하고 미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미 연방하원의원 결의안 HR121을 기념하며
전쟁이 나면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는 여성 성노예 인권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마이크 혼다 하원의원과 미국 유대인단체와 연계하여 
UN에 결의안 촉구를 위해 일을 했었다.

당시, '한미Forum'은 미국에 위안부 '기림비'를 만들어 설치하기 위해
장소 설정과 기림비 설정을 위해 논의를 하여
'소녀상' 모조품을 위안부 '기림비'로 선정하고 
그랜데일 시청 잔디밭에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소녀상' 모조품을 만들어 미국으로 가져오기 위해 

정대협(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측과 협의를 하게 되었고
우여곡절을 거쳐 '소녀상' 모조품이 그랜데일 시청 잔디밭에 설치되었다.

'소녀상' 모조품을 미국으로 가져오기 위해 '정대협'과 협의하는 과정에서

'한미Forum'이 추구하던 위안부 문제를 통해 
전쟁터에서 언제나 발생할 수 있는 여성인권을 보호하겠다는 취지와
위안부 문제를 '반일선동'으로 몰고 가려는 '정대협' 윤미향과 심하게 다투었다.

결국, '정대협'측과 결별했지만...
작금에 밝혀지는 정대협(정의연) 윤미향의 패악질과 
위안부 할머니의 폭로는 이미 예견되었던 일 이였다.  

나라가 힘이 없어서 주권을 빼았긴 것도 통탄 할 노릇인데 
유혹에 속아 위안부로 팔려갔든, 끌려갔든, 
위안부 문제는 국력의 문제이지 반일의 문제가 아니다.

나라를 빼았긴 설움이 위안부의 억울함 뿐이랴?
창씨개명 당하고 전쟁터에 끌려간 사내들의 억울함은 어쩔껀가?
  
일본정부가 자발적으로 사과를 하고 배상을 한다면

받아 들일 수도 있겠지만
위안부 할머니들을 앞세워 끌고 다니며 
일본에게 사과하라고 강요하고 배상하라고 찌랄떤다면
스스로 거지 양아치라는 걸 인정하는 꼴이 아니겠는가?

더군다나, 2차대전에서 피 터지게 싸웠던 일본과 미국은 
자국의 유익을 위해 우방국으로 지내는데
해방을 스스로 쟁취하지도 못하고 
연합군의 승리로 해방을 맞이한 것도 챙피한 노릇인데
아직도 위안부 문제를 앞세워 '반일선동'하며 '종북활동'을 하는 
정대협(정의연) 빨갱이들의 농간에 놀아나면 되겠는가?


* *

당시, 중블방에 게시하였던 포스팅; 할머니들의 눈물, 할머니들의 함성
(http://blog.koreadaily.com/pabblestone/573554)


* *


대한불교조계종 경기도 광주, '나눔의집'에 전시된 위안부 할머니들 실제인물동상



정신대, 위안부, 윤미향, 정대협, 정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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