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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영에서 문재인까지
04/09/20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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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文 일당을 까는 이유 - 김규나


* *

박헌영에서 문재인까지


골수 공산주의자 남로당 박헌영.
박헌영은 지주의 땅을 몰수해 무상분배한다고 선동했다.
그러자 남로당 가입율은 78%를 웃돌았다.

박헌영의 공산주의 활동과 간첩 매수 비용은 박낙종이 위조지폐를 만들어 지원했다.
박낙종박지원의 친할아버지라는 설이 있다.

박헌영은 체포 직전 북한으로 도망했다.
박헌영의 아들은 원경스님이다.

원경스님은 상당히 탁월했다.
절을 차려 돈을 모아 '역사문제연구소'라는 단체를 만들었다.
초대 이사장 박원순은 조직과 운영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 한홍구/이학영이 검인정교과서 집필진이 되면서
중고교 역사 교과서는 좌편향 종북화 되기 시작했다.

이학영은 이후 종북좌파 공작금을 마련하려
동아건설 회장 최원석의 자택 등, 서울 강남 일대에서 
강도행각을 벌이다가 체포되었다.
이것이 1979년 '남민전 사건'이다.

남민전은 '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의 줄임말이다.
무장혁명을 목표로 북과와 접촉하며, 
예비군 총기를 밀반출해 비축하고, 사제폭탄을 제작하던 중
이학영의 강도행각으로 수사를 받게되었다.

문재인이학영의 옥바라지를 했다.
출소 후에는 선거자금을 대고 국회의원이 되게했다.

노무현 정권은 2006년 남민전 사건을 민주화운동이라 규정했다.
이로 이학영은 수 십억원을 배상금으로 받았다.

강도행각보다 수지가 더 맞아 보인다.
바늘도둑 소도둑이라더니 결국은 나라를 강도질했다.

이 글은 2018년 2월에 유용원의 군사세계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를 참고해 작성되었습니다. 
그러나 참고한 원글은 지금 삭제된 상태입니다. 
인터넷에서 좌파에게 불리한 글이 급속도로 삭제되고 있습니다. 
유튜브 동영상, 신문기사, 위키백과 등 거의 무차별적입니다.



* *


남측 빨갱이들



빨갱이 문재인

사진 / 퍼온사진




박헌영, 박낙종, 박지원, 원경스님, 박원순, 한홍구, 이학영,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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