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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을 끌어내리지 않으면 청년들이 죽는다
03/19/201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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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탈출] 372탄 - 대한민국 상류층, 먹물 개돼지 - 1부 (20190319)



[세뇌탈출] 373탄 - 대한민국 상류층, 먹물 개돼지 - 2부 (20190319)


* *

[청년들에게 호소함]
문재인을 끌어내리지 않으면 청년들이 죽는다

이번에 하노이 회담이 결렬됐습니다. 
전세계 언론은 "김정은이 핵으로 사기치려다 걸렸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김정은은 스타일을 구겼고, 김씨조선에 돌아가는 길이 영 힘이 빠질 것입니다.

하지만 김정은보다 더 스타일 구기고 병신 된 인간이 있습니다. 
바로 문재인입니다. 

그동안 아무 명분도 없이 김정은 옹호하면서 제재완화를 
유엔과 전세계 주요 국가 지도자들에게 구걸하고 다녔지 않았습니까? 
김정은보다 더 바보의 처지가 됐습니다.

3.1절이 되니 이런 문재인이 "빨갱이란 표현을 쓰면 안된다"고 말합니다. 
왜 쓰면 안되나요? 
지난해 김정은의 서울 방문을 환영한다는 시민단체가 146개나 됐습니다. 
이런데도 빨갱이가 없습니까? 
다 떠나서 문재인부터가 김정은의 집사, 대변인 소리를 들을 행동만 골라서 하지 않나요? 
그런데 왜 빨갱이가 없습니까?

전세계 지도자나 언론들이 입을 모아서 
'문재인이 김정은 대변인 노릇한다'고 비웃지 않나요? 
사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문재인만은 "빨갱이란 말 쓰지 말라"고 할 자격이 없습니다. 
본인부터가 빨갱이일 가능성을 의심받고 있지 않습니까?

3.1절이 되니 또 친일 문제를 거론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반일 감정을 부추기는, 반일 정신병 증세의 대표적인 사례가 위안부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위안부 문제를 주로 거론해 온 단체가 정대협이었고, 
그 정대협의 대표가 윤미향이었습니다.

윤미향의 남편 김삼석은 
간첩단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건 우리 사회에 빨갱이들이 설치고, 
그 빨갱이들이 자신의 정체를 감추는 데 가장 잘 써먹는 것이 
친일 문제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친일 논란은 사실 종북좌파 문제를 덮는 데 유용한 도구로 쓰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본이 식민지배를 사과하지 않았다고 떠들어대는데, 
실제로 일본은 천황, 수상, 장관들까지 무려 35번이나 사과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사과를 하면 이제 그 사과에 진정성 없다고 난리입니다. 
그 진정성을 누가 평가합니까?

이건 시험문제 낸 선생님이 문제를 푼 학생에게 
“정답이 아니다”며 계속 다시 풀어오라고 강요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정답이 뭔지를 말해 줘야죠? 
정답도 없는 사과를 언제까지나 일본이 계속해야 합니까?

많이들 오해하시는데, 
전세계 식민지 종주국 가운데 식민지배를 사과한 나라는 일본뿐입니다. 
독일은 사과했고, 일본은 사과하지 않았다는데 정반대입니다. 
독일은 자신들의 학살 등 반인도 범죄를 사과했을 뿐 식민지배를 사과한 적 없고, 
전세계 어느 나라도 식민지배를 사과한 적 없습니다. 
오직 일본이 사과했을 뿐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친일 욕하는데 
지금 일본과 김씨조선 가운데 누가 우리에게 위협인가요?

일본은 35회 사과했지만 
김씨조선은 
연평도 포격, 천안함, 목함지뢰로 우리 청년 발목 날린 것, 온갖 무장공비, 간첩 사건, 
판문점 미군 도끼로 찍어죽인 것 등 수없이 많은 범죄행위를 저질렀습니다. 

2013년 통계로 북한이 휴전 이후 저지른 정전협정 위반이 43만 건이고 
그 가운데 대규모 침투와 도발이 3천 건에 이릅니다. 
대규모 도발이란 거의 전쟁 수준의 폭력을 행사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고도 김씨조선은 단 한번도 사과한 적이 없습니다. 

사과 35번과 거의 전쟁 수준의 도발 3천 건. 
도대체 누가 우리의 위협인가요? 
그런데 왜 문재인은 거꾸로 말하나요? 
문재인은 정말 이 나라를 김정은 김씨조선에 넘겨주려는 첩자 아닌지, 의심하게 됩니다.

문재인 정권의 경제도 심각하죠. 
최저임금으로 우리 젊은이들 알바 자리 구하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CJ 알바 자리 경쟁률이 전에는 6대1 정도였는데 이제 13대1로 2배 이상 경쟁이 치열해졌다고 합니다. 
심지어 괜찮은 알바 자리에는 권리금까지 붙는다고 합니다.

사실상 우리나라 최저임금은 이제 시급 1만원을 넘었습니다. 
전세계에서 이렇게 최저임금 높은 나라가 많지 않습니다. 
경제 수준에 비교해보면 정말 턱없이 높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노동계약은 고용주와 노동자 양 당사자간의 합의에 맡겨야 합니다. 
시급 3천원짜리 일자리도 필요한 사람이 있는 겁니다. 
그걸 왜 국가가 간섭하나요?

좌빨들은 그 정도 최저임금도 못 줄 업체라면 사업 접어야 한다고 하지만, 
그건 역설적으로 그 정도 시급 받을 능력도 안되는 사람은 다 굶어죽어야 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나라의 권력을 틀어쥔 586세대는 정년 늘리고, 
민노총 전교조 공무원노조 등을 통해 점점 기득권의 벽을 높이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문제 해결한다고 정규직 늘린다고 하는데, 
이건 불가능한 얘기입니다. 
모두가 정규직 되면 나라 망합니다. 
산업과 기술은 계속 변하는데, 
일자리를 정규직으로 보호하면 어떻게 나라와 사회가 변하고 발전할 수 있습니까?

지금 택시 업계와 기사들이 차량공유 서비스 등을 반대하는데, 
택시도 처음 등장할 때 과거의 마차들을 퇴출시켰습니다. 
그때 마차 사업과 마부들 보호한다고 택시 등장을 막았어야 했나요?

비정규직 문제 해결하려면 정규직을 늘리는 게 아니라 
모두가 비정규직이 되는 게 맞습니다. 
그래야 일하는 사람들의 노력과 실력에 따라서 노동이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야 586 귀족들이 아닌 청년들에게 기회가 생깁니다. 
지금 기득권의 중심인 586은 자기 자식들의 미래를 잡아먹는 자들입니다. 
장님이 제 닭 잡아먹는 식입니다.

문재인 시대 대한민국은 3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전국토의 난장판화, 전국민의 투사화, 전 직장의 공무원화입니다. 
나라가 본격적으로 망하는 조짐입니다. 

지금 이 나라를 지배하는 것은, A4 용지 없으면 자기 할 말도 못하는 저능아입니다. 
저런 저능아가 이 나라의 대통령입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문재인을 끌어내리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죽고 우리 청년들이 죽습니다. 
문재인이 죽느냐, 대한민국이 죽느냐 둘 중 하나입니다. 

제발 주위 사람들을 설득해서 문재인을 반대하게 만들어 주십시오. 
내년 총선에서 저자들에게 개헌선을 허용하면 
남북연합 개헌으로 대한민국이 사라지는 위기가 닥치게 됩니다. 

싸웁시다. 힘냅시다.

-주동식-


주동식은 1958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났으며 
1978년 국민대학교 국문학과에 입학했다. 
1985년 2월 대학을 졸업하고 김근태 의장 당시의 민주화운동청년연합 회원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공장 생활을 하다가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민중의당 안양지구당 위원장, 
《주간노동자신문》 편집 및 취재 데스크 등을 역임했다. 
IT 분야 전문지 기자와 데스크를 거쳐 IT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던 중 
지역평등시민연대 설립을 제안, 
2013년 10월부터 현재까지 대표를 맡아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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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문재인


남측 빨갱이 잡년놈들

사진 / 퍼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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