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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3.1절 구국선언문
02/28/201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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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노래 



* *

기미독립선언문(己未獨立宣言文)

오등(吾等)은 자(慈)에 아(我) 조선(朝鮮)의 독립국(獨立國)임과 

조선인(朝鮮人)의 자주민(自主民)임을 선언(宣言)하노라.  

차(此)로써 세계만방(世界萬邦)에 고(告)하여 인류평등(人類平等)의 대의(大義)를 극명(克明)하며, 

차(此)로써 자손만대(子孫萬代)에 고(誥)하여 민족자존(民族自存)의 정권(正權)을 영유(永有)케 하노라....


기미독립선언문을 발표한 33인이 살아 계시다면 
백년이 지난 오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과 잃어버린 민족정기를 되찿기 위해 
기해년 3.1절 구국선언문을 발표하지 않았을까 ?



기해년 3.1절 구국선언문

우리는 여기에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공화국인 것과 
한민족은 자유와 법치를 사랑하는 민족임을 선언하노라.

이로서 조국 대한민국과 세계 모든 나라에 알려 인류가 평등하다는 큰 뜻을 밝히며, 

이것으로써 자손만대에 일러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이유를 영원히 알리려 하노라.


반만년 역사의 권위를 의지하고 이것을 선언하며, 
오천만 국민의 충정을 모아 이것을 널리 알리는 터이며, 
겨레의 한결 같은 자유 발전을 위하여 이것을 주장하는 터이며, 
사람 된 양심의 발로로 말미암은 인간의 기본권리를 지키기 위함이니, 
이는 하늘의 명령이며, 시대의 대세이며, 
온 인류가 더불어 같이 살아갈 권리의 정당한 발동이므로, 
하늘 아래 그 무엇도 이것을 막고 누르지 못할 것이라. 

낡은 시대의 유물인 공산사회주의 주체사상에 희생을 당하여, 
역사 있은 지 여러 천 년에 
처음으로 빨갱이들의 농간에 고통을 겪은 지 얼마이던가 ? 
 
우리가 생존권마저 빼앗긴 일이 무릇 얼마며, 
정신의 발전이 지장을 입은 일이 무릇 얼마며, 
겨레의 존엄성이 손상된 일이 무릇 얼마며, 
새롭고 날카로운 기백과 독창성을 가지고 
세계문화의 큰 물결에 이바지할 기회를 잃은 일이 
무릇 얼마이던가 ?


오호, 예로부터의 억울함을 풀어보려면, 
지금의 괴로움을 벗어나려면, 
앞으로의 두려움을 없이하려면, 
겨레의 양심과 나라의 도의가 짓눌려 시든 것을 다시 살려 키우려면, 
사람마다 제 인격을 옳게 가꾸어 나가려면, 
불쌍한 아들, 딸에게 부끄러운 유산을 물려주지 않으려면, 
자자손손이 길이 완전한 행복을 누리게 하려면, 
우선 급한 일이 
대한민국의 무너진 법치의 회복인 것을 뚜렷하게 하려는 것이라. 

오 천만 각자가 사람마다 마음속의 칼날을 품으니, 
인류의 공통된 성품과 시대의 양심이 정의의 군대가 되고, 
인륜과 도덕이 무기가 되어 우리를 지켜주는 오늘, 
우리가 나아가 이것을 얻고자 하는데 어떤 힘인들 꺾지 못하며, 
물러서 계획을 세우는 데 무슨 뜻인들 펴지 못할까!


대한민국 건국 이후, 
시시때때로 우리민족을 수탈하는 빨갱이들의 못된 짓꺼리를 밝히려 하노라. 

학자는 강단에서, 정치인은 실생활에서 우리 조상 때부터 물려받은 이 터전을 
빨갱이 세상으로 만들었고, 
우리 문화민족을 농락하여 한 갓 정복자의 쾌감을 탐낼 뿐이요, 
우리의 영구한 사회의 기틀과, 뛰어난 이 겨레의 마음가짐을 망가트리는, 
좌빨문재인불법정권의 옳지 못함을 책망하려 하노라. 


거짓선동과 촛불반란으로 박근혜대통령을 불법으로 탄핵 파면시키고, 
형법에도 없는 묵시적청탁 묵시적 뇌물이란 죄목으로 감옥에 가둔 행위는 
대한민국의 법치를 송두리체 무너트린 역도들이라 아니할 수 없노라.
  
대한민국을 송두리체 강탈한 좌빨문재인불법정권은 
대한민국의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 뿐 만 아니라 언론마져 장악하고 
무상복지로 당장의 편안함에 눈이 멀은 국민들을 개돼지로 사육하였고, 
차별을 부추겨 공존의 가치를 무너트렸고, 
조작된 통계숫자로 국민을 우롱하며, 
사기평화로 대한민국의 안보를 무너트렸고, 
소득주도 성장이란 속임수로 국가 부채를 늘리고, 
나라경제를 폭망시켜 기업들을 국유화시키고, 
사유재산을 몰수하여 전국민을 노예로 삼아 
한반도를 적화통일 하려 하고 있노라.  
 
좌빨문재인불법정권에 강탈당한 자유민주주의와 인권과 자유를 되찾기 위해선 
무너진 법치를 되찾아야 하노라.
박근혜대통령의 불법탄핵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법치의 문제임을 천명하노라. 


박근혜의 대통령직 복권만이 
참된 이해와 동정에 바탕 한 대한민국의 법치회복이 될 것이며, 
화를 멀리하고 복을 불러들이는 가까운 길인 것을 밝히 알리노라. 
 
또한 울분과 원한이 쌓이고 쌓인 오 천만 국민을 외면한체 
대한민국의 법치를 무시하는 빨갱이 짓꺼리는 
한반도의 영원한 평화를 해칠 뿐 만 아니라,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북괴의 핵무기 협박을 부추기는 행위며, 
그 결과로 세계전체가 함께 쓰러져 망하는 비운을 초래할 것이 뻔한 터에, 
우리의 선언은 우리민족으로 하여금 정당한 번영을 이루게 하는 동시에 
무너진 법치를 되찿고 한반도의 영원한 평화통일을 통하여
세계인으로서 자유를 지킬 책무를 다하는 것이며, 
세계평화와 인류복지에 이바지 하게 하는 것이라. 


이것이 어찌 구구한 감정상의 문제이겠는가 !


아아 새 하늘과 새 땅이 눈앞에 펼쳐지누나. 
악의 시대는 가고 도의의 시대가 오누나. 

지나간 한반도의 역사를 통하여 깎고 다듬어 키워 온,
인도적 민족정기의 정신이 
바야흐로 새 문명의 서광을 인류의 역사 위에 던지기 시작하누나. 
 
새 봄이 온 누리에 찾아 들어 만물의 소생을 재촉하누나. 
얼음과 찬 눈 때문에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한 것이 
저 한때의 기운이였다면, 
온화한 바람, 따뜻한 햇볕에 서로 통하는 낌새가 다시 움직이는 것은 
이 한 때의 기운이니, 
하늘과 땅에 새 기운이 되돌아오는 이 마당에, 
하늘의 부름에 나서는 우리는 
아무 주저할 것도 없고 아무 거리낄 것도 없도다.
 
우리가 본디 타고난 자유권을 지켜 풍성한 삶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것이며, 
우리가 넉넉히 지닌바 독창적 능력을 발휘하여 
우리겨레의 뛰어남을 꽃피우리라. 
 
우리는 그래서 분발하는 바이다. 
 
천만세 조상들의 넋이 우리를 안으로 지키고, 
전 세계의 움직임이 우리를 밖으로 보호하나니, 
자유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은 영원하리라. 


다만 저 앞의 빛을 따라 전진할 따름이로다.

공약삼장 


1.  오늘 우리들의 이 거사는 정의, 인도, 생존, 번영을 찾는 겨레의 요구이니, 

자유의 정신을 발휘하여 좌빨문재인정권을 타도하고 박근혜대통령을 복권하라.

2.  마지막 한 사람에 이르기까지, 

마지막 한 순간에 다다를 때까지 민족의 올바른 의사를 시원스럽게 발표하라.

3.  모든 행동은 먼저 질서를 존중하여, 

우리들의 주장과 태도가 어디까지나 광명정대 하게 하라.


 

나라를 세운 지 사천삼백오십이년 되는 해 삼월 초하루
 

대한민국대표 삼십삼인

손병희. 길선주. 이필주. 백용성. 김완규. 김병조. 김찬준. 권동진. 권병덕. 

나용화. 나인협. 양전백. 양한묵. 유여대. 이갑성. 이명룡. 이승훈. 이종일. 
이종훈. 임예환. 박준승. 박희도. 박동완. 신흥식. 신석구. 오세창. 오화영. 
정춘수. 최성모. 최린.    한용운. 홍병기. 홍기조.

* *

독립선언서

사진 / 퍼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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