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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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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보내 온 편지
12/11/20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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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4.xx.xx.149


세상을 몰라서


* *

사랑을 몰라서 세상을 몰라서

그 많은 아픔 뒤에야 깨닫게 되나 봐

눈물이 많아서 정이 참 많아서

세상이 자꾸 속여도 웃을 수 있나봐


부는 바람에 자꾸 내 맘이 흔들려

아둥바둥 거리는 내가 안되 보여서

눈물이 나 널 사랑하기에도 짧은 시간에

난 무얼 하며 여기 왔을까


시간이 멈춘 듯 생각도 멈췄어

되돌아 가기에는 너무 늦은 것일까

이별이 많아서 아픔이 참 많아서

사랑에 자꾸 속아도 웃을 수 있나봐

부는 바람에 자꾸 내 맘이 흔들려

아둥바둥 거리는 내가 안되 보여서

눈물이 나 널 사랑하기에도 짧은 시간에

난 무얼 하며 여기 왔을까


부는 바람에 자꾸 내 맘이 흔들려

아둥바둥 거리는 내가 안되 보여서

눈물이 나 널 사랑하기에도 짧은 시간에

난 무얼 하며 여기 왔을까

 난 무얼 하며 여기 왔을까 


* *


하나님이 보내 온 편지


살다가 힘이 들때면

하늘을 바라 보거라.


끝도 없는 창공 그곳에서 

나는 너를 보고 있단다.


웃고 있는 너를 보는 내 마음은 

기쁨이고,

울고 있는 너를 보는 내 마음은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이란다.


너는 고통을 없이 해 달라고 하지만

그건 너의 인생에게 주어진 숙제로서 

네가 넘어야 할 山이며

한 번은 네가 건너야 할 고난의 江이란다.


그로인해

너의 오만함의 돌덩어리를 깍아서

내 貴한 보석으로 만들어야 하기에 

너에게 허락된 시련이고 연단의 시간이란다.


너무 슬프다고 만 말고,

 너무 아프다고 만 말고, 


너의 생각과 마음을 더욱 굳건히 지켜 

내 귀한 열매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


네가 태어나기 전에

내가 널 선택하였고,

여기에 오기까지

내가 너를 이끌어 왔단다.


내 사랑아 !

 내 보배야 ! 

널 위해 흘린 내 아들의 피를,

가슴 아림의 그 십자가의 피를 기억하거라.


네가 모르는 罪까지도 씻어 주려는

나의 간절한 바램이였음을 기억하거라.


너의 貴한 생명을 헤치려는 

사탄의 유혹과 협박에서 자유롭기 바란다.

널, 결단코 사탄에게 내어주는 일은 없을테니 . . .


오랜 세월의 기다림이지만

너는 내게서 이미 준비된 열매였단다.


이세상 끝날까지 

고난가운데에서도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기뻐하며 감사하며

내 사랑을 확인하거라.


너는

이 세상의 어느 것과도 견줄 수 없는

나의 소중한 보배

아름다운 열매란다.


내가 너의 아픔을 모른 체 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고,

네 영혼속에서 너를 지키고 있음을 잊지마라.


나는, 너를 向한 눈길을 결단코 놓지 않고 있단다.


사랑한다. 


이 세상을 사는동안 

내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평강을 누리거라.


* *



저녁노을

사진 / 날 저무는 하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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