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bblestone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9.14.2010

전체     297653
오늘방문     27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101 명
  달력
 
친일파 타령으로 재롱떠는 좌파 빨갱이 쌈쒜키들의 속셈
04/02/2015 23:42
조회  3162   |  추천   114   |  스크랩   0
IP 172.xx.xx.28






                           J.S. Bach, Air on the G String, Aria
                               - Misha Quint -


* *

친일파 논쟁은,
광복 7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나라가 흉흉 할 때마다 늘 있어왔다.

진보라는 탈을 쓴 종북 좌파 빨갱이들은,
대한민국을 무너트리기 위한 수단으로 친일파 청산이라는 무기를 들고 나온다.  
그들의 주장은, 
해방후 친일파들을 숙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정부패와 부조리가 횡횡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친일파 숙청작업의 타당성을, 
이차세계대전후 블란서와 유럽국가들이 나치독일에 동조했던 자국민들을 철철히 색출하여 
숙청하였기 때문에 국가의 기강을 되돌려 놓을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들의 주장대로 라면, 
육이오 전쟁을 치르는 동안 니북 괴뢰정권에 동조하였던 빨갱이들을 
철저히 색출하여 처벌하라고 주장을 해야 옳다.
왜냐하면, 우리는 육이오 전쟁동안 니북 괴뢰정권과 싸웠지 
일본과 싸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시말해,
우리는 일본으로부터 삽 십육년 동안 철저히 유린을 당했지
일본과 싸워 독립을 쟁취하지 않았다.

그들의 주장대로 라면,
블란서로부터 오랜동안 유린을 당하였던 월남이
불란서로 부터 해방을 맞이하고 친불파들을 색출하여 숙청했어야 했고,
영국의 속박에서 벗어난 홍콩도
친영파들을 색출하여 숙청했어야 한다는 어이없는 이론이다.

그들의 또 다른 주장은,
니북괴뢰정권은 친일파를 철저히 색출하여 숙청하였지만
대한민국은 친일파를 기용하고 살려놓았기 때문에 나라꼴이 개판이라는 주장이다.

정말 그럴까 ?


니북괴뢰정권 김일성 초대 내각

김영주 - 북한 부주석북한내 당시 서열 2김일성 동생 (일제 헌병 보조원)
장헌근 - 북한 임시 인민위원회 사법부장당시 서열 10 (일제 중추원 참의)
강양욱 - 북한 인민위원회 상임위원장당시 서열 11 (일제하 도의원)
이승엽 - 남조선 로동당 서열 2 (친일단체 "대화숙가입일제 식량수탈기관인 "식량영단이사)
정국은 - 북한 문화선전성 부부상 (아사히 서울지국 기자친일밀정 일본간첩출신)
김정제 - 북한 보위성 부상 (일제하 양주군수)
조일명 - 북한 문화선전성 부상 (친일단체 "대화숙출신학도병 지원유세 주도)
홍명희 - 북한 부수상 (일제 임전대책협의회 가입 활동)
  - 북한 인민군 초대공군 사령관 (일제 일본군 나고야 항공학교 정예 출신)
허민국 - 북한 인민군 9사단장 (일제 일본군 나고야 항공학교 정예 출신)
강치우 - 북한 인민군 기술 부사단장 (일제 일본군 나고야 항공학교 정예 출신)
최승희 - (일제하 친일단체 예술인 총연맹 회원)
김달삼 - 조선로동당 4.3사건 주동자 (일제 소위)
박팔양 - 북한 노동신문 창간발기인노동신문 편집부장 (친일기관지 만선일보 편집부장문화부장)
한낙규 - 북한 김일성대 교수 (일제하 검찰총장)
정준택 - 북한 행정10 산업국장 (일제하 광산지배인 출신일본군 복무)
한희진 - 북한 임시인민위원회 교통국장 (일제 함흥철도 국장)

 
대한민국 이승만 초대 내각.
 
대통령 이승만(李承晩) - 상해임시정부 초대 대통령
부통령 이시영(李始榮) - 상해임시정부 재무총장
국회의장 신익희(申翼熙) - 임시정부의 내무총장
대법원장 김병로(金炳魯) - 항일변호사
국무총리 이범석(李範奭) - 광복군 참모장
외무장관 장택상(張澤相) -일제시대 청구구락부 사건으로 투옥된 경험
내무장관 윤치영(尹致暎) -일제시대  흥업구락부 사건으로 투옥
재무장관 김도연(金度演) -3.1운동에 앞선 2·8독립선언을 주도하여 투옥
법부장관 이인(李仁)- 항일변호사
국방장관 이범석(李範奭)씨가 겸임
문교장관 안호상(安浩相) - 철학교수
농림장관 조봉암(曺奉岩) - 공산당에서 전향한 사람
상공장관 임영신(任永信) - 독립운동가이고 교육가
사회장관 전진한(錢鎭漢) - 일제시대에도 노동운동을 했던 사람
교통장관 민희식(閔熙植) - 교통 전문가
체신장관 윤석구(尹錫龜) - 교육 사회운동가
무임소장관 이청천(李靑天) - 광복군 총사령관
무임소장관 이윤영(李允榮) - 북한에서 항일 기독교 목사로 일했고 조만식 선생의 제자
국회부의장 김동원(金東元) -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투옥되었던 독립운동가
국회부의장 김약수(金若水) - 사회주의 독립운동을 했던 사람


니북 괴뢰정권의 김일성이 친일파를 몰아냈다는 주장은
역사를 왜곡시키려는 종북 빨갱이 잡놈들의 억지주장이다.
김일성은 니북괴뢰정권 수립을 위해 친일파들을 초대 내각에 기용했었고
이후, 자신의 독재야욕을 위해서 친일파들을 재물로 삼아 숙청하였다.

이승만 대통령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위해서 지식인들을 기용 하다가 보니 
일부 친일파를 등용한 것도 사실이지만 
대부분의 내각은 항일운동과 독립운동을 했던 지식인들이였다.
더 더군다나 독재를 위해서 친일파 기용을 한적도 없거니와 
친일파를 재물삼아 숙청한 적도 없다.

삼 십육년동안 일본에게 철저히 유린당하고, 
우리 스스로 독립을 쟁취하지도 못하고, 
이차세계대전의 연합군의 승리와 일본의 패망으로 
일본의 압재에서 해방을 맞은 대한민국이 
남북으로 갈린것도 통탄 할 노릇인데 
아직도 친일파 타령만 하는 종북잡놈들의 어이없는 망국적 언행을
언제까지 방관하여야 하나 ? 

일본의 삼 십육년 간의 압재동안 
민족을 배반하고 민족을 수탈했던 친일파들이 옳았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분명, 일본 압잽이 노릇을 하며 민족을 수탈한 친일파들은 민족의 반역자들이였다.
하지만, 해방 칠 십년이 지난 오늘날에 친일파들이 아직 살아있을까 ?
살아있다면 구십이 넘은 매가리 없는 노인들일게다.

또한, 친일파 후손도 친일파라는 주장은 
'짱구아들은 짱구다' 라는, 상식에도 어긋난 몰상식한 주장이다.  

목숨을 부재하기 위해 
빨찌산 빨갱이들에게 밥 해 줬다고 빨갱이가 아니듯이,
삼 십육년동안 일본압재에서 
일본식 교육을 강요받고 창씨개명까지 당하고
공무원 노릇을 하며 밥 벌어 먹었다고 
친일파는 아니지 않는가 ?   

나라를 잃고 삼 십육년간 일본 압재에서 열심히 살아 온 선량한 국민을
친일파로 몰며 니죽거리며 마녀사냥을 하는
종북 빨갱이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아둔한 국민들이 없기를 바란다.

* *



들꽃들

사진 / 날 저무는 하늘에

 


친일파, 종북, 좌파, 빨갱이,
이 블로그의 인기글

친일파 타령으로 재롱떠는 좌파 빨갱이 쌈쒜키들의 속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