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bblestone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9.14.2010

전체     379991
오늘방문     5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100 명
  달력
 
식충이 정선생, 잘 들으시게...
06/21/2020 12:52
조회  1186   |  추천   23   |  스크랩   0
IP 172.xx.xx.164



중블방 블러거 '서정(nounkwak)'께서 오늘 포스팅 한,

'J블로그의 사기꾼 "마음의 창"을 아시나요'의 글을 읽고...

잊고 지내던 일이 생각나고 

또 다시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쓴다.


팔 년반 전에

중블방에서 노모를 앞세워 수많은 블러거들을 농락하고

사기행각으로 수많은 블러거들의 돈을 갈취하고 쫒겨난 '마음의 창'.

 

블로거 '동화'와 '맬'사이에 중재자 노릇을 한다고 사기치며 

'공갈협박에 의한 돈 갈취사건'을 벌렸던 '마음의 창'.


똥은 똥끼리 뭉친다고 했던가?


다중아이디로 다중블로그를 만들어 분탕질을 일 삼다가

사 년반 전에 중블방에서 쫒겨난 블러거, '식객'이 

최근 다시 나타나서 껄떡거리기 시작했다.


사기꾼 '마음의 창'을 미화하며

'돌아오라 마음의 창'이란 글을 포스팅 한,

블러거 '식객'의 정체를 모르는 블러거들이 있기에

당시 '식객'의 정체를 밝혔던 포스팅을 다시 포스팅한다.

 

사기꾼 잡놈블러거들에게 사기당하고 징징거리는 일이 없길 바란다.


* *

식충이 정선생, 잘 들으시게 . . .
수정  |  삭제    
01/22/2016 15:42
조회  3898   |  추천   101   |  스크랩   4
IP 74.xx.xx.149





천년학


* *



어~이, 식충이 정선생,


자네가 포스팅한, 게시글 "마교수께 답합니다-3..." (http://blog.koreadaily.com/kasa/919147)과
게시글 "마교수께 답합니다_1" (
http://blog.koreadaily.com/kasa/918615)에 달린 댓글들을 보니...
황당하군.


내가, 다중블로거라고 유언비어 퍼트리지 마시게.


그리고, 자네가 지난 7년동안 다중블로그로 못된 짓꺼리하며 설쳤으면서 무슨 변명이 그리도 많은가 ?

무슨 이유에서 이였든지, 자네가 블로그를 개설했었고 자네가 관리했었으면 자네 블로그들 아닌가 ?


다시한번 자네가 만들고 관리했던 자네 블로그들을 열거 해 보마.


Blog Open / 블로그 명 / 닉네임 (아이디)


2/11/2009 / 장수마을 / 마을지기(jangsumaul)
3/2/2009 / 흑장미의 정원 / 흑장미(blackrose)
3/21/2009 / Korean Spa & Restaurant / 한국 스파 & 식당 (eBangle)
3/23/2009 / Mi Casa / 식객(kasa) = 식객 cosmos, The Cosmos
6/9/2009 / 청춘의 샘(西方) / 청춘의 샘(humex)
7/23/2011 / Pandora / 판도라(pandora box)  =  Code & Fight-3
8/24/2015 / Nada / Nada(joinus2015) = cosmos, 판도라, 식객


이미 폐쇄 당했든지 . . . 폐쇄한 자네 블로그도 몇 더 되지 ?  (예; Romano, Sea Lion, 향우, etc.)


내가 밝혀 준 자네의 다중 블러그 만 정리한 거 같은데... 더 이상, 숨겨놓은 건 없는가?  생각나지 않는다고 핑계대지 말고, 곰곰히 생각해 보게.

예를 틀어, 타인의 이메일이나 아이디로 블로그를 개설하여 자네가 관리하고 있는 블러그가 없는지... 잘 생각해 보시게.


혹시, 지금은 숨어있는 블로그 닉네임 "정선생"과 "Victoria Choe"도 자네가 관리하고 있는 블로그가 아닌가?  블로그도 없이 악플을 달던 "Wilson Lee"도 자네 꺼 아닌가?


내가 무슨 이유로 이런 질문들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겠지?
모르겠으면... 자네 방에서 포스팅으로 질문하게나.



어~이, 식충이 정선생,


'다중 블로거'가 뭔지 아시는가?
자네처럼 중블방 운영규칙을 어기고, 여러 아이디로 다중 블로그들을 만들어 중블방을 어지럽히고
못된 짓꺼리를 하는 잡놈을 일컷는 말 일세.


자네가 밝혔듯이,
사 년반 전에 여성불로거들을 괴롭히던 블로거 '수묵객'을 잡겠다고, 또 다른 블로그, 판도라(pandora box)를 만들어 껄떡거리다가 자네 정체가 탄로나자, 블러그를 닫고 숨었던 기억은 나는가?  이 년여 만에 다시 블로그, Nada(joins2015)를 만들어 돌아왔으면 변할 줄 알았는데... 어찌 하나도 변한 게 없는가?



어~이, 식충이 정선생,


진정, 자네가 사내라면...
그동안, 다중 블로그들을 만들어 중블방을 어지럽히고, 이방 저방 다니면서 아이디를 바꿔가며 댓글로 맛장구치며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신상털이로 공갈협박하며, 블로거들 간에 이간질 시키고, Off Line 상에서 만나자고 하고, 안 만나겠다고 하면, 포스팅이나 댓글로 거짓 신상털이로 유언비어를 퍼트려가며 싸움 붙이고, 쌈박질 나면 "enough is enough" 하며 화해시킨다고 껄떡거리며 분탕질을 하다가... 다중 블로거라는 게 들켰으면, 중블방 운영자로 부터 쫓겨나기 전에 스스로 떠나야 하는 거 아니겠는가 ?


그래도, 중블방에 블로거로 남고 싶다면...
그동안 저질렀던 자네의 잘못을 솔찍히 인정하고, 해악을 끼첬던 중블방 블로거들과 운영자에게 조목조목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여야 되는게 아니겠는가?


자네는 체면이나 팔릴 쪽도 없는가?
자네처럼 자꾸 변명을 늘어놓고 거짓으로 남을 매도하는 못된 짓꺼리는 사내로서 해서는 안되는 일 일세.


자네의 사악한 과시욕때문에 거짓 신상털이를 하며 남을 힘들게 하면 되겠나?



어~이, 식충이 정선생,


니죽거리면서 나의 거짓 신상털이를 하며,
나를 가르켜, 다중 블로거라고 거짓으로 유언비어 퍼트리지 말게.  나에 대한 거짓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못된 짓꺼리를 보면, 자네가 얼마나 찌질한 지를 스스로 증거하는 것이 아니겠나?


다시 한번 설명하지만 . . .
나는, 9/14/2010에 '시간이 머무는 곳' 이란 중블방 블로그 이름으로 만든, 블로그 하나 뿐이라네.


내 블로그 아이디는 'pabblestone' 이고,
내 블로그 닉네임은 '저녁노을'로 시작하였다가 "날 저무는 하늘에'로 바꾸었다네.


내 블로그 닉네임을 바꾼 이유는, 이미 밝혔듯이...
삼 년전에, 중블방에서 '공갈협박에 의한 돈 갈취사건'이 터졌을때,
내가 아닌, '저녁노을'이란 닉네임으로 댓글들이 달리는 걸 보고, J도우미에게 문의를 했더니....

J도우미 왈,
블로그 아이디(pabblestone)는 같을 수 없지만, 블로그 닉네임(저녁노을)은 같을 수도 있다는
황당한 답변을 듣고, 할 수 없이 내 닉네임을 '날 저무는 하늘에'로 바꾸었다네.


엉뚱한 상상을 하여 거짓 이야기를 만들어 빈정거리면서 더 이상 유언비어 퍼트리지 말게.

또한, 내 블로그 아이디를 pabblestone 으로 했다고 해서 니죽거리지 말게. 
pabblestone은 내 블로그 아이디 고유명사이고, pebblestone은 조약돌 인 거는 자네도 알지 않는가?

구태어 이유를 밝히라면... 블로그 개설할 때 miss spelling을 한 것인데, 바꾸려 해도 바꿀 수가 없는게 중블방 블로그 아이디라더군.   


어~이, 식충이 정선생,


자네가 내 전화가 대포폰이라고 공개적으로 포스팅 했던 일을 기억하는가?
내 전화가 대포폰이 아니란 걸 확인이 됐으면... 공개적으로 사과를 해야 하는거 아니겠는가?


또한, 자네는 모르는 놈이라고 했지만
자네 직원을 사칭하며, 나에게 전화하여 네 번씩이나 공갈협박하였던 잡놈이 누군지 정녕 모르겠는가?

다시 알려 줄테니 다시 한번 더 확인해 보기 바란다.


9/2/15 (Wed) 10:56 am (자네 직원을 사칭함) 818-891-6907 (2 min. 17 sec.)
9/12/15 (Sat) 8:11 pm (자네 직원을 사칭함) 310-427-2197 (10 min. 53 sec.)
10/12/15 (Mon) 8:41 pm ('오우근' 이라고 함, 9/12/15 과 동일인) 310-326-9625 (4 min. 2 sec.)
10/19/15 (Mon) 11:33 am ('오우근') 213-614-0513 (3 min. 26 sec.)


자네가 댓글로도 이야기 했듯이,
일요일에도 자네 직원을 시켜서 댓글들을 사진으로 켑쳐를 시킨다고 하는 걸 보면,
자네 직원을 자네 개인일로 주말에도 일을 시키고 퇴근후에도 일을 시키는 거 같던데... 아닌가?


자네 직원이라고 밝히고 나에게 전화로 공갈협박하던, '오우근'이란 녀석의 말을 빌리면...
자기도 하기 싫은데 먹구 살기위해서 자네가 시켜서 이러는 것이니 나더러 중블방을 떠나라고 하더군.

언젠가는 밝혀 지겠지
나에게 공갈협박 하였던 '오우근'이란 녀석이 누구인지 . . .  안 그런가 ?



어~이, 식충이 정선생,


걸핏하면, 고소(suit)한다고 공개적으로 포스팅하며 댓글로 떠들기나 하면 되겠는가 ?


자네가 나를 공개적으로 Civil Lawsuit 하겠다고 했는데... 어찌 되어가는가 ?
아직도 Civil Lawsuit file을 안하고 있는 이유는 뭔가 ?

자네 변호사가 휴가 중 인가 ?
자네 변호사가 Case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하던가 ?
아니면, 변호사 수임료가 없는가 ?
아니면, 자네 변호사가 수임료를 자네와 나눠먹는 contingency base로 하지 않겠다고 하던가 ?
아니면, 나에게 겁주기 위해 공갈협박 해 본건가 ?


자네가 내 댓글 차단하였으니 이곳에 공개적으로 질문하니...
답변은, 자네 방에 공개적으로 포스팅으로 게시하길 바라네.



어~이, 식충이 정선생아,

 
중블방 블로거들의 게시글과 댓글들을, copy 해서 자네의 Google Blog 계정 "Pandora's Box" blog  (
http://pandorabox55.blogspot.com)로 옮겨 놓았다고 떠벌리고 있는 건 기억하는가?  자네 'Pandora's Box' blog에 들어 가 보았더니 각색을 해 놓았더군.


타 블로그의 게시글과 댓글들을 copy & paste 할 수 없게 되어있는 중불방 규정을 어겨가며, 타 블로그 게시글과 댓글들을 자네 중블방 블로그로 copy & paste 하는 못된 짓꺼리도 중단하는게 좋지 않겠나?



어~이, 식충이 정선생,


작년 6/16에 복수 아이디로 다중블로그를 만들어 빨갱이 짓꺼리하며 블로거들을 괴롭혔다가 중블방
운영자에 의해 쫓겨난 사건은 기억하는가?


J도우미 게시글, 제목 "[공지] 복수의 아이디 개설자의 서비스 사용 중지에 관한 공지입니다."

(http://blog.koreadaily.com/doumi/878624)를 읽어보았는가?
안 읽어 보았으면 찬찬히 읽어보시게.


복수 아이디로 다중블로그를 만들어 빨갱이 짓꺼리하며 블로거들을 괴롭혔다가 쫓겨난 다중블로그

닉네임이나 아이디가, 자네가 수시로 바꾸는 닉네임이나 자네 다중블로그 아이디랑 비슷하다고 생각지 않는가?


다시한번 찬찬히 살펴보시게.


* *


한강 (hanriver)
니콜 맘 (cielblue)
보스톤 선비 (classicalscholar)
똘레랑스 (Tolerancejung)
하늘의 증표 (DanieldaesikPark)
저승사자 (conservatory613)
변강쇠 /변희봉 (Gangsaevillage) 
고 도한 (solitaryman) 
빈잔 (Lafarsante)
아리숑 (jekyllandhyde)
독고탁 (rociogabriel)
맥 노튼 (normallife)
빠삐용/자명고 (montmartre)
오드리 햅번 (newyorkholiday)
안소니 퀸 (notredame)
돌지않는 풍차 (qlqldksfl) 
은하철도 (GalaxyExpress99)
박문수 (RoyalSecret)
색연필 / 공자옵빠 (MORTDECAI)
코요테 (coyotebushrd)
클린트 (DirtyHarry)
촉떨어진공자/ 한명회/ 날저무는하루에/ 스토니 (stonyurania)
스테파노 (stephanoskim)
허바드선비 (harvardkimm)


게중에는 나를 사칭하려고 'stonyurania' 아이디 '날저무는하루에' 닉네임으로 껄떡거리기도 했었지.



어~이, 식충이 정선생,


그동안, 자네가 "복수의 아이디 개설자"(다중블로거)임을 알고도 쫓아내지 않고, 자네 스스로 자진하여 정리 해 주길 바라고 끈기있게 기다려 준, 중블방 운영자를 생각해서 라도...
용기있는 결단을 하길 바라네.


그동안, 자네가 자네 신분과 자네 전화번호(323-213-0306, 323-425-9493)와 자네 이메일(ebangle@gmail.com)을 스스로 공개적으로 밝혔듯이...
자네 이름(정재환, Jay Chung)과 자네 출신학교(경기고등학교)와 자네 블로그에 사진까지 올려가며 친구라고 자랑한 블로거 분들과, 중블방 블로거 모든분에게 부끄럽지 않는 떳떳한 삶을 살 길 바라네.


지난 한 해가 가기 전에, 자네의 찌질한 기억을 깔끔히 정리하고 싶었는데...

새해까지 자네의 찌질한 짓꺼리로 인하여 중블방에서 자네의 추접한 꼴을 보고 있자니 측은한 생각까지 드는군.



어~이, 식충이 정선생,


정녕, 자네에게서 깔끔한 모습을 찿아 볼 수 없겠는가? 


진정, 자네가 남자라면, 그동안 자네가 중블방에서 저지른 못된 짓꺼리에 대해서 남자답게 사과를 하고, 용서를 구해야 하지 않겠나?


그래도, 찌질한 변명을 하고 싶다면, 

자네 블러그방(http://blog.koreadaily.com/kasa)에 공개적으로 포스팅하길 바라네.


마지막으로, 자네의 신중하고 현명한 결정을 기대 해 보겠네.



* *


The only thing necessary for the triumph of evil is for good men to do nothing
- Edmund Burke -


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중립에 서 있는자들과 침묵을 지킨자들이 갈 곳은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
- 단테 -


전쟁에는 결단. 패배에는 도전. 승리에는 관대. 평화에는 친선을.. .
난 히틀러가 지옥을 침공한다면 악마에 대한 지지 연설이라도 할 수 있다.
- 윈스턴 처칠 -


* *






저녁노을

사진 / 날 저무는 하늘에


* *


댓글 24개

공자님(thekongja)   68.xx.xx.170 | 01/22/2016 16:13
답글 | 추천(5) 반대(0)
중블방 담당자가 이런 사고뭉치를 냅부러 두는것도 이해할수 없군요.
갸는 술주정꾼인지 정신병 환자 인지
저도 감을 잡을수가 없소이다.
요샌 쌔까만 동생벌 찌린산에게 아우님 아우님 하면서 아양을 떨고
헛소리까지 하며 미친사람 처럼 행동합니다.
혹시 돌은거 아니요??ㅎ
오를리(orullee001)   104.xx.xx.160 | 01/22/2016 16:30
답글 | 추천(4) 반대(0)
종비들 정신 못차라고 날뛰는 이유 도우미에게 일차적인 잘못이 있습니다.
다중불러거들에게 정신이 번쩍들정도로 제제를 하지않아서 이런 형상이 벌어집니다.
약관고치고 가입절차 확실하게 본인확인이 필요합니다.

yanada(현재사용중지, Drpark(현재 존재하는 불러그) 이두아이디도
누구의 짓인지 의심이 갑니다.
수정일시 01/22/2016 16:37
공자님(thekongja)   68.xx.xx.170 | 01/22/2016 17:48 추천(4) 반대(0)
식충이,
넌 어떻게 조터지거나 불리할땐 싸우지 말자고 해놓건
그다음날이면 공자 염장 지르더라...
플리즈 고 나발이고 끝짱을 내 뿌러.
하늘에님은 호락호락 넘어갈 분이 아니셔.
너보다 미국이민 선배고 미국서 공부하신분이기에 얼렁뚱땅이 안먹혀.
잔머리 굴리는것도 먹혀들어갈 사람이 따로있고
임자 만나면 신세조지는 거여. 여기 미국이지 한국이 아닌거 몰라??
거짓은 안통하는게 미국식이야...!!!!
수정일시 01/22/2016 17:49
공자님(thekongja)   68.xx.xx.170 | 01/22/2016 17:56 추천(4) 반대(0)
식충이 너 본래고향이 전라도 였어??
어쩐지 하는짓이 요상타는 생각이 들었지.
쪽팔리게 본적을 숨기냐??
지린산처럼 당당하게 밝히면 어디가 덧나냐??
찌린산 아우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냐??
차라리 찌린산처럼 고향이 광주라고 밝히는 동생이
백배 사내답다.
공자님(thekongja)   68.xx.xx.170 | 01/22/2016 17:59 추천(4) 반대(0)
제가봐도 식충이는 정상이 아닙니다..
술쟁이 아니면 약쟁이??ㅎㅎ
치유가 가능한지 그것도 의문이요.
(ddos)   172.xx.xx.236 | 01/22/2016 17:36
답글 | 추천(4) 반대(0)

식객님,

금일 밤 12시 이전에 귀소 하세요.

안 그러면 딴데로 보냅니다.

- 공주치료감호소 엘에이 지소 수간호사 백 -
공자님(thekongja)   68.xx.xx.170 | 01/22/2016 18:06 추천(4) 반대(0)
식객이는 처음부터 날저문 하늘에님 하곤
적수가 안됩니다.
식객이가 뭰 짓거릴하고 싸돌아 다니는걸 손바닥 보듯이 빤히 보고 있는데
뛰어봤자 부처님 손바닥 이였지요.
건딜사람을 건드려야지 하늘에님 잘못 건들여
개망신을 자초한 꼴이지요.
공자님(thekongja)   68.xx.xx.170 | 01/22/2016 19:52 추천(4) 반대(0)
아시다시피 저도 귀동냥 통해서 야기를 들었지요.
정가놈이라면 동문들도 모두가 도망다닙니다.
LA 바닥에선 소문난 망나니 인건 알사람은 모두 압니다.

공자님(thekongja)   68.xx.xx.170 | 01/22/2016 19:44
답글 | 추천(4) 반대(0)
변호사가 작성한 데포지션을 읽는기분 입니다.
조목조목 증거를 제시하면서 따지는댄 당할자가 없지요.
완전 미국식 방식입니다.
이래도 식객이가 오리발을 내밀면 인간도 아니지요.
식객이가 어떻게 답변하는지 지켜 봅시다!!
천국시민(korea3927)   104.xx.xx.129 | 01/22/2016 21:14
답글 | 추천(2) 반대(0)
이제 내일 중불방에 기생하는 지리산 특집
나갑니다요 기대해 주셔요 ㅎㅎ
(ddos)   172.xx.xx.214 | 01/23/2016 02:50
답글 | 추천(1) 반대(0)

영어와 막걸리를 섞다.

식객 Cosmos(kasa)   38.xx.xx.134 | 01/23/2016 06:19
답글 | 추천(0) 반대(9)
얼마나 가슴에 맺힌 울분과 恨이 컷으면
이런 장문의 읍소문을 올렸을까...
무려 12시간에 걸친 구수회의 끝에.
깐양 "올림" --
흑/흑/흑 :)

덕분에 중불사
얼/간/이 리스트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었구먼... 베리굿.

수고 많았소이다...
혈맹의 얼간공 브라더스.

어느 고상파 욕쟁이 할마시가 그러더군
저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저들 스스로는 모르신다고. :)
언필칭...
The Sonovabitch Brothers.
ㅎㅎㅎ
식객 Cosmos(kasa)   38.xx.xx.134 | 01/23/2016 06:27 추천(0) 반대(8)
그리고...
지혜롭고 현명한 중불사 독자제위들께서는
과연 어떤 생각들을 하실까?
이 지성적이고 묵향 가득한
장문의 Mumbojumbo 읍소문을 접하고...
어리석고 한심한 백수들의 합창.

G Weekend -- :)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172.xx.xx.28 | 01/23/2016 06:46 추천(5) 반대(0)
흠~~, 댓글 지우는건 여전하군. ㅉ ㅉ
혹시나 했더니 . . . 역시나 . . .

어~이, 식충이 정선생,
왜 그러구 사시나 ?

자네가 지운 자네 댓글들 다시 옮겨 놓을테니 . . .
다시 읽어보고 시시각각으로 변해가는 자네의 마음을 찬찬히 점검 해 보시게.

* *

식객 Cosmos(kasa)   76.xx.xx.162 | 01/22/2016 17:06  답글 | 추천(0)  | 반대(0)  수정 | 삭제 | 차단

하늘에님...
제가 요즘 많이 바쁩니다.
아무튼 일단 사과 드립니다. 이유불문하고...

반드시 조목 조목 분명히 해명 해 드릴테니
시간을 충분히 주세요.
적어도 이달 말까지 공개 포스팅 해 드리지요.

다만 현재 하늘에님 주장의 90% 이상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제가 증명해 드리겠습니다.

G Nite &
Have a Good Weekend --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172.xx.xx.28 | 01/23/2016 06:46 추천(0) 반대(0)
계속~~

식객 Cosmos(kasa)   76.xx.xx.162 | 01/22/2016 17:13  | 추천(0)  | 반대(0)  수정 | 삭제 | 차단
 
그리고 서로...
정치나 이념/사상 관련 포스팅은 하지 맙시다.
모든 쌈박질과 갈등의 원인이 바로 이런 포스팅으로 야기된 것 아닙니까?
이제 정말 결론 내기가 불가능한 일로
서로 시간/에너지 낭비 하지 말자는 이야기 이지요.
부탁 드립니다. 모든 블로거 논객들에게.
이시간 이후로. 플리즈 --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172.xx.xx.28 | 01/23/2016 06:48 추천(0) 반대(0)
계속~~

식객 Cosmos(kasa)   76.xx.xx.162 | 01/22/2016 17:17  | 추천(0)  | 반대(0)  수정 | 삭제 | 차단
   
ㅋㅋ...
묵객 목사님
차암 수고가 많소.
내 조만간 LA J-Blogger
한 20명 정도 초대해서 집들이 할 터이니
그때 꼬옥 참석 하세요. ㅎㅎㅎ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172.xx.xx.28 | 01/23/2016 06:49 추천(0) 반대(0)
계속 ~~

식객 Cosmos(kasa)   208.xx.xx.238 | 01/22/2016 23:28  답글 | 추천(0)  | 반대(0)  수정 | 삭제 | 차단

Is that enough?
Peace in your mind
You Sonovabitches :)

All comments are saved

G Nite Bros --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172.xx.xx.28 | 01/23/2016 06:56 추천(0) 반대(0)
어~이, 식충이 정선생,

이 댓글도 지울지 모르니 . . .
미리 옮겨 놓을께.

* *

식객 Cosmos(kasa) 38.xx.xx.134 | 01/23/2016 06:19 답글 | 추천(0) | 반대(0) 수정 | 삭제 | 차단

얼마나 가슴에 맺힌 울분과 恨이 컷으면
이런 장문의 읍소문을 올렸을까...
무려 12시간에 걸친 구수회의 끝에.
깐양 "올림" --
흑/흑/흑 :)

덕분에 중불사
얼/간/이 리스트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었구먼... 베리굿.

수고 많았소이다...
혈맹의 얼간공 브라더스.

어느 고상파 욕쟁이 할마시가 그러더군
저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저들 스스로는 모르신다고. :)
언필칭...
The Sonovabitch Brothers.
ㅎㅎㅎ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172.xx.xx.28 | 01/23/2016 06:57 추천(0) 반대(0)
계속 ~~

식객 Cosmos(kasa) 38.xx.xx.134 | 01/23/2016 06:27 | 추천(0) | 반대(0) 수정 | 삭제 | 차단

그리고...
지혜롭고 현명한 중불사 독자제위들께서는
과연 어떤 생각들을 하실까?
이 지성적이고 묵향 가득한
장문의 Mumbojumbo 읍소문을 접하고...
어리석고 한심한 백수들의 합창.

G Weekend -- :)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172.xx.xx.28 | 01/23/2016 07:06 추천(4) 반대(0)
어~이, 식층이 정선생,

어떤가 ?
시시각각으로 변해가는 자네 마음. ㅉ ㅉ

자네 글 속에 자네가 있다는 걸 명심하시게. ㅠ ㅠ
식객 Cosmos(kasa)   208.xx.xx.238 | 01/23/2016 09:13
답글 | 추천(0) 반대(8)
ㅋㅋ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같아 치워 버렸더니
도로 훔쳐갔군. ㅎㅎㅎ

하기사...
얼간이들에겐 명심보감일 터.

늘 금과옥조로 삼아
몸과 마음을 깨끗이 닦도록

그니까...
얼마전 선배대접 해 줄때
Thank you Sir 하며 상응한 격을 갖췄더라면
이런 수모도 안당하고
눈이 충혈된채
날밤 새우며 흐느낄 일도 없잖아?
안그래요?... 깐양!
ㅍㅎㅎㅎ

G WKND Sis --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76.xx.xx.207 | 02/03/2016 22:09 추천(4) 반대(0)
어~이, 식충이정선생,

난, 부끄러움이 뭔지도 모르는 자네같은 후배 둔 적이 없네.
아무나 보고 껄떡거리며 선배라고 아양떨지 마시게. ㅉ ㅉ

어~이, 식충이 정선생,

자네직원을 사칭하며 공갈협박하는 자네직원 (오우근) 잡놈을 관리 잘 하시게.
지난 주에도 두번씩이나 자네직원 (오우근)이 전화해서 공갈협박하더군.
1/26/16 (Tues) 10:28 am (오우근) 562-864-6053 (0 min 32 sec)
1/27/16 (Wed) 9:23 am (오우근) 213-614-7956 (4 min 59 sec)

자네가 공갈협박 하라고 시켜서 전화질 했었는데, 나에게 자기이름(오우근)을 밝혔다고 . . .
자네로 부터 야단을 맞았다고 하더군.
그래서 짤렸니 ? 하고, 물어보았더니 . . . 짤리진 않았다고 하더군.
내 포스팅에 자기이름(오우근)을 게시했다고 개찌랄 떨더군. ㅉ ㅉ
그러게, 왜 띨띨한 놈을 시켜서 공갈협박 시키니 ?

너거들 깡패니 ?
오우근이는 니 똘마니고 ? ㅉ ㅉ

(IM13640)   45.xx.xx.191 | 07/18/2016 23:03
답글 | 추천(0) 반대(0)
아니 이양반은 아직도 이리저리 쌈박질하고계시네
벌써몇년째입니까?
나이도있는거같은데 왜이리살아요 쪽빨리지 않아요
좀더 넓은마음으로 건전하게 사세요
난 두분하곤 아무상관없는데 4-5년만에 한번들어와봤더니 아직도 가관이네

아까운세월은 흘러가는데..
블러그이름이 아깝네요 ㅊㅊ
수정일시 07/18/2016 23:05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74.xx.xx.149 | 07/19/2016 19:39 추천(0) 반대(0)
너는 쪽을 빠니 ?
띨띨하기는 . . . ㅉ ㅉ

어~이, 빨갱이 잡놈 IM13640 야,
4-5년만이라 꼬 ? ㅎ ㅎ
팔릴 쪽도 없는 잡놈이 .. .
뽕망치 맞고 띵~해서 도망간지가 얼마나 됐다고 다시 나타난 겨 ?

빨갱이 짓꺼리하려고 다시 나타났니 ?
왜~, 니북 백돼지가 공작금 보냈니 ?
빨갱이 짓꺼리 하려거든 . . . 잘~ 혀 !
띨띨하게 굴어서야 . . .니북 백돼지에게 숙청당하지 않겠니 ?

넌, 내방에 오지마라. 알긋냐 ?


중블방 다중아이디 블로거 (판도라, 식객, 마을지기, 흑장미, 한국스파 & 식당, 청춘의 샘, 향우, cosmos, The cosmos, Code & Fight-3, Nada, Romano, Sea Lion, Casa)
댓글 24개
공자님(thekongja)   68.xx.xx.170 | 01/22/2016 16:13
답글 | 추천(5) 반대(0)
중블방 담당자가 이런 사고뭉치를 냅부러 두는것도 이해할수 없군요.
갸는 술주정꾼인지 정신병 환자 인지
저도 감을 잡을수가 없소이다.
요샌 쌔까만 동생벌 찌린산에게 아우님 아우님 하면서 아양을 떨고
헛소리까지 하며 미친사람 처럼 행동합니다.
혹시 돌은거 아니요??ㅎ
오를리(orullee001)   104.xx.xx.160 | 01/22/2016 16:30
답글 | 추천(4) 반대(0)
종비들 정신 못차라고 날뛰는 이유 도우미에게 일차적인 잘못이 있습니다.
다중불러거들에게 정신이 번쩍들정도로 제제를 하지않아서 이런 형상이 벌어집니다.
약관고치고 가입절차 확실하게 본인확인이 필요합니다.

yanada(현재사용중지, Drpark(현재 존재하는 불러그) 이두아이디도
누구의 짓인지 의심이 갑니다.
수정일시 01/22/2016 16:37
공자님(thekongja)   68.xx.xx.170 | 01/22/2016 17:48 추천(4) 반대(0)
식충이,
넌 어떻게 조터지거나 불리할땐 싸우지 말자고 해놓건
그다음날이면 공자 염장 지르더라...
플리즈 고 나발이고 끝짱을 내 뿌러.
하늘에님은 호락호락 넘어갈 분이 아니셔.
너보다 미국이민 선배고 미국서 공부하신분이기에 얼렁뚱땅이 안먹혀.
잔머리 굴리는것도 먹혀들어갈 사람이 따로있고
임자 만나면 신세조지는 거여. 여기 미국이지 한국이 아닌거 몰라??
거짓은 안통하는게 미국식이야...!!!!
수정일시 01/22/2016 17:49
공자님(thekongja)   68.xx.xx.170 | 01/22/2016 17:56 추천(4) 반대(0)
식충이 너 본래고향이 전라도 였어??
어쩐지 하는짓이 요상타는 생각이 들었지.
쪽팔리게 본적을 숨기냐??
지린산처럼 당당하게 밝히면 어디가 덧나냐??
찌린산 아우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냐??
차라리 찌린산처럼 고향이 광주라고 밝히는 동생이
백배 사내답다.
공자님(thekongja)   68.xx.xx.170 | 01/22/2016 17:59 추천(4) 반대(0)
제가봐도 식충이는 정상이 아닙니다..
술쟁이 아니면 약쟁이??ㅎㅎ
치유가 가능한지 그것도 의문이요.
(ddos)   172.xx.xx.236 | 01/22/2016 17:36
답글 | 추천(4) 반대(0)

식객님,

금일 밤 12시 이전에 귀소 하세요.

안 그러면 딴데로 보냅니다.

- 공주치료감호소 엘에이 지소 수간호사 백 -
공자님(thekongja)   68.xx.xx.170 | 01/22/2016 18:06 추천(4) 반대(0)
식객이는 처음부터 날저문 하늘에님 하곤
적수가 안됩니다.
식객이가 뭰 짓거릴하고 싸돌아 다니는걸 손바닥 보듯이 빤히 보고 있는데
뛰어봤자 부처님 손바닥 이였지요.
건딜사람을 건드려야지 하늘에님 잘못 건들여
개망신을 자초한 꼴이지요.
공자님(thekongja)   68.xx.xx.170 | 01/22/2016 19:52 추천(4) 반대(0)
아시다시피 저도 귀동냥 통해서 야기를 들었지요.
정가놈이라면 동문들도 모두가 도망다닙니다.
LA 바닥에선 소문난 망나니 인건 알사람은 모두 압니다.

공자님(thekongja)   68.xx.xx.170 | 01/22/2016 19:44
답글 | 추천(4) 반대(0)
변호사가 작성한 데포지션을 읽는기분 입니다.
조목조목 증거를 제시하면서 따지는댄 당할자가 없지요.
완전 미국식 방식입니다.
이래도 식객이가 오리발을 내밀면 인간도 아니지요.
식객이가 어떻게 답변하는지 지켜 봅시다!!
천국시민(korea3927)   104.xx.xx.129 | 01/22/2016 21:14
답글 | 추천(2) 반대(0)
이제 내일 중불방에 기생하는 지리산 특집
나갑니다요 기대해 주셔요 ㅎㅎ
(ddos)   172.xx.xx.214 | 01/23/2016 02:50
답글 | 추천(1) 반대(0)

영어와 막걸리를 섞다.

식객 Cosmos(kasa)   38.xx.xx.134 | 01/23/2016 06:19
답글 | 추천(0) 반대(9)
얼마나 가슴에 맺힌 울분과 恨이 컷으면
이런 장문의 읍소문을 올렸을까...
무려 12시간에 걸친 구수회의 끝에.
깐양 "올림" --
흑/흑/흑 :)

덕분에 중불사
얼/간/이 리스트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었구먼... 베리굿.

수고 많았소이다...
혈맹의 얼간공 브라더스.

어느 고상파 욕쟁이 할마시가 그러더군
저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저들 스스로는 모르신다고. :)
언필칭...
The Sonovabitch Brothers.
ㅎㅎㅎ
식객 Cosmos(kasa)   38.xx.xx.134 | 01/23/2016 06:27 추천(0) 반대(8)
그리고...
지혜롭고 현명한 중불사 독자제위들께서는
과연 어떤 생각들을 하실까?
이 지성적이고 묵향 가득한
장문의 Mumbojumbo 읍소문을 접하고...
어리석고 한심한 백수들의 합창.

G Weekend -- :)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172.xx.xx.28 | 01/23/2016 06:46 추천(5) 반대(0)
흠~~, 댓글 지우는건 여전하군. ㅉ ㅉ
혹시나 했더니 . . . 역시나 . . .

어~이, 식충이 정선생,
왜 그러구 사시나 ?

자네가 지운 자네 댓글들 다시 옮겨 놓을테니 . . .
다시 읽어보고 시시각각으로 변해가는 자네의 마음을 찬찬히 점검 해 보시게.

* *

식객 Cosmos(kasa)   76.xx.xx.162 | 01/22/2016 17:06  답글 | 추천(0)  | 반대(0)  수정 | 삭제 | 차단

하늘에님...
제가 요즘 많이 바쁩니다.
아무튼 일단 사과 드립니다. 이유불문하고...

반드시 조목 조목 분명히 해명 해 드릴테니
시간을 충분히 주세요.
적어도 이달 말까지 공개 포스팅 해 드리지요.

다만 현재 하늘에님 주장의 90% 이상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제가 증명해 드리겠습니다.

G Nite &
Have a Good Weekend --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172.xx.xx.28 | 01/23/2016 06:46 추천(0) 반대(0)
계속~~

식객 Cosmos(kasa)   76.xx.xx.162 | 01/22/2016 17:13  | 추천(0)  | 반대(0)  수정 | 삭제 | 차단
 
그리고 서로...
정치나 이념/사상 관련 포스팅은 하지 맙시다.
모든 쌈박질과 갈등의 원인이 바로 이런 포스팅으로 야기된 것 아닙니까?
이제 정말 결론 내기가 불가능한 일로
서로 시간/에너지 낭비 하지 말자는 이야기 이지요.
부탁 드립니다. 모든 블로거 논객들에게.
이시간 이후로. 플리즈 --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172.xx.xx.28 | 01/23/2016 06:48 추천(0) 반대(0)
계속~~

식객 Cosmos(kasa)   76.xx.xx.162 | 01/22/2016 17:17  | 추천(0)  | 반대(0)  수정 | 삭제 | 차단
   
ㅋㅋ...
묵객 목사님
차암 수고가 많소.
내 조만간 LA J-Blogger
한 20명 정도 초대해서 집들이 할 터이니
그때 꼬옥 참석 하세요. ㅎㅎㅎ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172.xx.xx.28 | 01/23/2016 06:49 추천(0) 반대(0)
계속 ~~

식객 Cosmos(kasa)   208.xx.xx.238 | 01/22/2016 23:28  답글 | 추천(0)  | 반대(0)  수정 | 삭제 | 차단

Is that enough?
Peace in your mind
You Sonovabitches :)

All comments are saved

G Nite Bros --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172.xx.xx.28 | 01/23/2016 06:56 추천(0) 반대(0)
어~이, 식충이 정선생,

이 댓글도 지울지 모르니 . . .
미리 옮겨 놓을께.

* *

식객 Cosmos(kasa) 38.xx.xx.134 | 01/23/2016 06:19 답글 | 추천(0) | 반대(0) 수정 | 삭제 | 차단

얼마나 가슴에 맺힌 울분과 恨이 컷으면
이런 장문의 읍소문을 올렸을까...
무려 12시간에 걸친 구수회의 끝에.
깐양 "올림" --
흑/흑/흑 :)

덕분에 중불사
얼/간/이 리스트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었구먼... 베리굿.

수고 많았소이다...
혈맹의 얼간공 브라더스.

어느 고상파 욕쟁이 할마시가 그러더군
저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저들 스스로는 모르신다고. :)
언필칭...
The Sonovabitch Brothers.
ㅎㅎㅎ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172.xx.xx.28 | 01/23/2016 06:57 추천(0) 반대(0)
계속 ~~

식객 Cosmos(kasa) 38.xx.xx.134 | 01/23/2016 06:27 | 추천(0) | 반대(0) 수정 | 삭제 | 차단

그리고...
지혜롭고 현명한 중불사 독자제위들께서는
과연 어떤 생각들을 하실까?
이 지성적이고 묵향 가득한
장문의 Mumbojumbo 읍소문을 접하고...
어리석고 한심한 백수들의 합창.

G Weekend -- :)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172.xx.xx.28 | 01/23/2016 07:06 추천(4) 반대(0)
어~이, 식층이 정선생,

어떤가 ?
시시각각으로 변해가는 자네 마음. ㅉ ㅉ

자네 글 속에 자네가 있다는 걸 명심하시게. ㅠ ㅠ
식객 Cosmos(kasa)   208.xx.xx.238 | 01/23/2016 09:13
답글 | 추천(0) 반대(8)
ㅋㅋ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같아 치워 버렸더니
도로 훔쳐갔군. ㅎㅎㅎ

하기사...
얼간이들에겐 명심보감일 터.

늘 금과옥조로 삼아
몸과 마음을 깨끗이 닦도록

그니까...
얼마전 선배대접 해 줄때
Thank you Sir 하며 상응한 격을 갖췄더라면
이런 수모도 안당하고
눈이 충혈된채
날밤 새우며 흐느낄 일도 없잖아?
안그래요?... 깐양!
ㅍㅎㅎㅎ

G WKND Sis --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76.xx.xx.207 | 02/03/2016 22:09 추천(4) 반대(0)
어~이, 식충이정선생,

난, 부끄러움이 뭔지도 모르는 자네같은 후배 둔 적이 없네.
아무나 보고 껄떡거리며 선배라고 아양떨지 마시게. ㅉ ㅉ

어~이, 식충이 정선생,

자네직원을 사칭하며 공갈협박하는 자네직원 (오우근) 잡놈을 관리 잘 하시게.
지난 주에도 두번씩이나 자네직원 (오우근)이 전화해서 공갈협박하더군.
1/26/16 (Tues) 10:28 am (오우근) 562-864-6053 (0 min 32 sec)
1/27/16 (Wed) 9:23 am (오우근) 213-614-7956 (4 min 59 sec)

자네가 공갈협박 하라고 시켜서 전화질 했었는데, 나에게 자기이름(오우근)을 밝혔다고 . . .
자네로 부터 야단을 맞았다고 하더군.
그래서 짤렸니 ? 하고, 물어보았더니 . . . 짤리진 않았다고 하더군.
내 포스팅에 자기이름(오우근)을 게시했다고 개찌랄 떨더군. ㅉ ㅉ
그러게, 왜 띨띨한 놈을 시켜서 공갈협박 시키니 ?

너거들 깡패니 ?
오우근이는 니 똘마니고 ? ㅉ ㅉ

(IM13640)   45.xx.xx.191 | 07/18/2016 23:03
답글 | 추천(0) 반대(0)
아니 이양반은 아직도 이리저리 쌈박질하고계시네
벌써몇년째입니까?
나이도있는거같은데 왜이리살아요 쪽빨리지 않아요
좀더 넓은마음으로 건전하게 사세요
난 두분하곤 아무상관없는데 4-5년만에 한번들어와봤더니 아직도 가관이네

아까운세월은 흘러가는데..
블러그이름이 아깝네요 ㅊㅊ
수정일시 07/18/2016 23:05
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74.xx.xx.149 | 07/19/2016 19:39 추천(0) 반대(0)
너는 쪽을 빠니 ?
띨띨하기는 . . . ㅉ ㅉ

어~이, 빨갱이 잡놈 IM13640 야,
4-5년만이라 꼬 ? ㅎ ㅎ
팔릴 쪽도 없는 잡놈이 .. .
뽕망치 맞고 띵~해서 도망간지가 얼마나 됐다고 다시 나타난 겨 ?

빨갱이 짓꺼리하려고 다시 나타났니 ?
왜~, 니북 백돼지가 공작금 보냈니 ?
빨갱이 짓꺼리 하려거든 . . . 잘~ 혀 !
띨띨하게 굴어서야 . . .니북 백돼지에게 숙청당하지 않겠니 ?

넌, 내방에 오지마라. 알긋냐 ?

 

식객, 마음의 창,
이 블로그의 인기글

식충이 정선생, 잘 들으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