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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흑인사회의 범죄, 더 나아가서 흑백갈등이 해결되지 않는 이유.
06/04/202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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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필립, 중국공산당, 미네소타 폭동 배후인가? @ Crossroads (2020. 6. 2.) - 자막

[06. 03 '20] 미 전역 들끓는 폭력시위…그 배후에 ‘안티파’ㆍ 

트럼프 “군 투입, 상황에 달려…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어”


* *


미국 흑인사회의 범죄, 더 나아가서 흑백갈등이 해결되지 않는 이유.

2012-2015년 동안 631,830건의 인종간의 범죄 발생(살인 제외). 이 중에서 인구의 13%인 흑인이 540,360건(85.5%)의 백인 대상 범죄를, 인구의 61%인 백인은 91,470건(14.4%)의 흑인 대상 범죄를 저지름.

경찰은 흑인 남성에게 살해될 위험이 비무장한 흑인이 경찰에게 살해될 위험보다 18.5배 높다.

이런 팩트를 지난 50년간 PC(Political Correctness)라는 이름아래 인종차별이라고 숨겨온 미국 민주당과 미국 주류언론이 흑인사회를 계속 짓누르고 있는 거다. 이유는 이렇게 해서 흑인사회의 문제가 지속되어야 자신들의 존재 이유가 생기기 때문에. 그래서 지난 50년간의 흑인사회를 민주당과 언론의 플랜테이션(plantation)이라고 표현한다. 흑인 사회를 계속 빨아먹고 사는 거다. 이걸 트럼프가 이번에 끊으려고 한다. 그래서 트럼프를 링컨에 비교하는 흑인들이 생긴 거다.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나는 이제 더 이상 민주당과 언론의 쇠사슬에 묶여있지 않을 거다"를 외치는 흑인이 유투브에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런 말을 하는 흑인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백인이 흑인을 인종차별한다고 말하는 한국 언론과 지식인은 정말 미국에 대해 1도 모르는 거다.

진실을 자꾸 숨기면 병이 속으로 더 깊게 곪는다. 그런데 겉의 상처에 계속 약만 발라준다. 그러다 나중에는 상처가 너무 커져 상처부위를 잘라내거나 그냥 그대로 죽어야 한다. 죽을 때까지 빨아먹으려고 계속 약만 발라주고 있다.

이런 역사와 데이터를 알아야 미국의 흑인갈등 문제가 이해가 된다. CNN의 말은 이제 좀 그만 듣고.

-Kew S. Park 로부터 펌글

- 홍지수작가 -

* *



<평화 시위자들에게>

폭도, 약탈자, 범법자들을 평화시위자들과 싸잡아 비난한다고
억울해 하는 평화시위자들 듣거라.
모든 훌륭한 경찰관들을 일부 사악한 경찰관들과 싸잡아 비난하는 니들 행태랑 비슷하지 않냐?
잘 곱씹어 보기 바란다.

사진 왼쪽은 1933년 독일 공산당의 준군사조직 로고.
오른쪽은 2020년 미국 민주당 준군사조직인 안티파의 로고.

안티파 (Antifa)


Antifa, 흑인폭동, 흑인인권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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