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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할머니가 니네들 사람 아니래!"
05/20/202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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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할머니가 니네들 사람 아니래!" 여명숙의 개수작 TV 5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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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발년들... 빨대 꽂을데가 없어서 위안부할머니 등에 빨대 꽂아?
좌우간 빨갱이잡년놈들은 하나가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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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심미자 할머니 유언장에…“윤미향, 후원금 받아 부귀영화 누려”

이소연 기자 입력 2020-05-19 16:44수정 2020-05-1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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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앞에서 열린 2015 한일합의 3주년 기자회견에서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대표가 피해자 중심주의에 근거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 2018.12.28/뉴스1 ⓒ News1
“우리에게는 한 푼도 안 돌아왔다.”
2008년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심미자 할머니는 2006년 작성한 유언장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와 당시 사무총장이던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자를 직접적으로 비난했다.

심 할머니는 7000여 쪽의 유언장에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피 빨아먹고 이를 팔아 긁어모은 후원금은 정대협 윤미향에게 지불해도 우리에게는 한 푼도 안 돌아왔다”며 “윤미향은 수십 개 통장을 만들어 전 세계에서 후원금을 받아 부귀영화를 누리고 떵떵거렸다”고 했다.

유언장 작성 2년 전인 2004년에도 심 할머니는 정대협과 윤 당선자에게 기부금 사용처를 명백히 밝힐 것을 촉구했다. 심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 33명은 같은 해 1월 ‘위안부 두 번 울린 정대협, 문 닫아라’는 제목의 성명을 냈다.
출처: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0519/101121768/1?ref=main&fbclid=IwAR0FAXVBqDrnTo6olqLD8Clxovu89Se6OuW5P-ewYVpgf29tSgGUt5kah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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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협, 윤미향 빨갱이에게 끌려다니며 이용당한 위안부할머니,이용수

(위) 2017년 5월3일, 사드배치반대집회에 참가해 미국을 맹비난

(아래) 2017년 11월7일, 트럼프대통령 품에 안기는 장면.

-퍼온사진-

출처: https://aristotelecom.tistory.com/311

  



윤미향, 정대협, 정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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