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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바이러스 걸려 죽을레? 아님, 약먹고 살을레?
04/11/202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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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atic state lawmaker (Michigan State Rep, Karen Whitsett) credits President Trump and 

hydroxychloroquine with saving her life


* *


전장에 기도가 막혀 숨을 못쉬고 죽어가는 병사가 있다면 칼로 기도를 뚫어 볼펜대를 끼워서라도 구멍을 내어 숨을 쉬게 해줘야한다. 그 외에는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일단 살리고 봐야 한다.

말라리아 치료제인 Hydroxychloroquine.
COVID 19 에 감염된 사람이 사이토카인 폭풍 즉 면역과잉 증상으로 중증이나 사망의 단계까지 이르는 것을 예방한다는 제한된 사례 연구 결과가 발표된 후 죽어가는 미국인들을 살리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은 응급으로 이 약의 FDA 승인을 명령했고 이 약은 지금 현재 유일한 COVID 19 치료약으로 승인받았다.

그런데 미국 질병 관리 본부(CDC)가 의사들이 이 약처방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가이드라인을 지난 화요일 지침서에서 “조용히” 삭제한 것이 밝혀졌다. 삭제 이전에 CNN이 CDC 책임자를 접견한 사실도 있다.

이게 바로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보이지 않는 전쟁이다. 많은 사람들을 죽게하고 그 다음은 백신 개발, 그리고 백신 판매를 통한 막대한 이윤을 창출하려는 Invisible enemy(보이지 않는 적). 자기를 포함한 전 가족이 백신을 맞지 않는 걸로 유명한 빌 게이츠는 왜 이 백신 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했을까. 이 값싼 처방약을 백신이 개발되기 전까지 미국인들에게 공급하는 것을 왜 반대하는 것일까. 장기복용도 아닌데 말이다. 백신이 나오기 전에 다른 약의 효능이 검증되면 안된다는 얘기 밖에 더되나. 생명이 위독한데 당신은 부작용이 염려되어 약을 기피하나. 그럼 암환자에게 항암제는 왜 처방하는가.

트럼프가 무엇과 싸우고 있는지를 잘 깨닫기 바란다.
자국의 안보와 자국민을 위하는 지도자가 참 지도자다.

If you concern so much about ‘side effects’ of Hydroxychloroquine, why do you even use “Chemotherapy” as a  cancer treatment???


출처: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851710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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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 치료제인 Hydroxychloroqu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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