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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이 재직시 남긴 명언
12/06/201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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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존엄 앞에서 '인증샷 실수'한 북한 인민무력상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은 미친 놈들을 절대로 그대로 놔둘수 없다.

* *


토템과 터브

박근혜대통령이 재직시 남긴 명언이 있다.
"북한에는 한 사람의 최고존엄이 있지만, 대한민국엔 오천만의 최고존엄들이 있다."
아주 통쾌한 말이었다.

이 한 문장 안에는 한반도 양 체제의 실상이 고스란히 농축되어있다.

북한은 글자 그대로 최고존엄이니 위원장이니 수령이라는 등으로 불리는 한사람을 위한 체제이다.
북한주민은 그 최고존엄이란 우상의 노예 신분일 따름이다.
그래서 북한은 토템터부(Totem Taboo)사회다.  


토템(Totem)은 신성시하는 동식물, 자연물, 귀신같은 '우상'을 말하고 
터부(Taboo)는 절대로 해서는, 또는 건드려선 안 되는 '금기'를 말한다.

북한이야말로 수령이란 우상(Totem)을 만들어 놓고 
이를 금기(Taboo)시 하는 21세기 문명속 미개집단이다.
최고존엄이니 수령동지니 하는 토템(Totem)을 신성시하고 
이를 건드리거나 해치면 죽는다는 터부(Taboo)관념을 주입시켜 놓은 노예체제다.

집에 화재가 나서 가족의 생명이 위태로워도 
먼저 수령동지의 사진을 품에 안고 뛰어나와야 하는 체제며 
이런 자가 영웅이 되는 사회다.
북한의 응원단이 서울에 왔을 때 김정일의 사진이 비에 젖는것을 보고 
울고불고 하던 모습이 바로 토템터부(Totem Taboo)체제의 그림인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는
국가의 의무가 개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자유를 신장시켜 주는 일이다.
이 체제를 택한 대한민국은 그래서 오 천만 모두가 존엄이 된다.

반면, 북한은 백두혈통으로 조작된 관념을 토템으로 모셔놓고 
이를 신성시 하는 교육을 인민들에게 반복 주입해 세뇌시켜 사이비종교화 된 집단이다.
그 토템 하나만이 최고존엄인 사회다.
토템수령이 살아있는 신이고, 곧 터부대상인 것이다. 

이 토템을 건드리거나 함부로 했다가는 여지없이 고사총에 죽든지 정치수용소행을 감수해야 한다. 
그야말로 강요된 신인 것이다.

이러한 토템국 북한은 21세기 문명사회에 빌붙어 
양민을 수탈하는 야만적 메커니즘으로 짜여진 특수타운이다
이 비이성적 체제를 극복 처리하는 건 글로벌 이성의 몫이다

문제는 토템터부 질병에 감염 중독된 자들이 대한민국에 잔존한다는 사실과 
심지어는 이 괴질에 걸린자들이 국가요직을 틀어쥐고 앉아 
나라를 토템에 진상하려 든다는 아이러니(역설)다.

대통령이란 자가 
나라를 전복시켜 북괴에 바치려고 발광하다가 감옥살이한 신영복을 존경한다고 뇌까리고  
총리란 인간이
눈 껌벅거리며 자유를 찾아 탈북한 여성들을 다시 북송할 수 있다는 듯 말하는 건 
토템에게 떨며 끌려다니는 잡놈들 모습 아닌가 ?

토템체제에서는 터부관념(토템을 만지거나 건드리면 죽는다는 강박)이 박힌지라 
이에 접촉된 자는 죽을까봐  쩔쩔메게 마련이다.

재앙씨, 미스터전대협, 총리...
모두 토템터부 병에 감염돼 미쳐있다.

이제 우리 사회는 존망의 기로에 서 있다.
한사람이 최고존엄인 토템터부체제로 갈 것인가...
오 천만 각자가 모두 최고존엄이 되는 자유국가로 갈 것인가의 갈림길 말이다.

우리는 백주대낮에 토템에게 농락당하고 비참해지는 꼴을 보면서도 속수무책인, 
참! 희한한 시간대를 살고 있다.

토템과 정상회담이란 걸 하고 
그 토템이 서울에 내려와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그 걸림돌인 미군은 나가고 
곳곳에 인공기가 나붓기며
토템 뱃지가 불티나게 팔리고 
대량 숙청, 처형, 보트피플, 혁명가 울려퍼지는 미래가 도래할까 우려된다.

대한민국이 북괴에 먹혀 Totem 하나가 최고존엄인 사회로 추락할까...
오 천만이 최고 존엄인 문명사회로 날아오를까... 
선택의 기로에 선 카이로스(사건의 시간)다

박근혜, 말 한마디 잘 했다.
"북한은 한 사람의 최고존엄이 있지만, 대한민국엔 오천만의 최고존엄이 있다! "

참고: http://www.nongak.net/board/index.html?id=nca123&no=38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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