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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웃으면서 살인잔치를 한다.
10/24/201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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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기독교인이 알아야 하는 한반도 정세와 하나님의 섭리 / 이춘근 박사



* *


악마는 웃으면서 살인잔치를 한다.


인간은 불완전한 생물이다. 
그래서 인간사회가 완벽해 질 수있다는 생각은 

쓸데없는 환상에 불과하다. 


인간은 아담과 이브처럼 지상낙원에 살아도, 

그리고 전지전능한 神이 통치하여도, 

죄를짓고 쫓겨나게 되어있다. 


인간은 천국을 주어도 천국을 누리지 못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인간은 불완전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이상주의자들의 목표는 성취불가능의 환상에 불과한 이유이다. 


이런 의미에서 비현실적인 이상주의자는 부도덕하다고 할 수있다. 

불가능을 가능하다며 사람들을 현혹시키기 때문이다.


이상주의자들이 이상(理想)의 이름으로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 

기만과 폭력을 행사하고 

결과에 대해서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 


이와같이 '목적을 위해 惡의수단에 아무런 도덕적제한을 두지 않게되면 악마가 된다.' 

도스토예프스키의 말이다.  


공산주의는 이상주의중에도 가장 비현실적이고 가장 反도덕적이다. 

공산주의는 증오와 폭력과 기만을 理想실현의 동력으로 삼기때문이다. 


공산주의자들이 즐기는 민중혁명은, 

악마의 살인잔치이다. 


민중혁명은, 악마의 각본에 따라 정치군중이 평등사회실현이라는 환상에 도취해서 

‘인간성에 내재하는 몰도덕적, 비이성적 살해본능’을 광적으로 폭발하며 

광란의 살인춤판을 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민중혁명은 반드시 대량학살을 동반한다. 

지난 100년동안 공산주의악령들은 가는곳마다 

러시아에서, 중국에서, 동부유럽에서, 북한에서, 동남아시아에서 살인의 잔치를 열며 

1억이상의 무고한 인민들을 살해하였다. 
그러고도 조금의 죄의식도 느끼지 않는다. 

악마의 사전에는 죄의식이라는 단어는 없기 때문이다. 

남북한공산주의자들이 머리숙이며 사과하는 것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

- 朴承用 -


출처: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80086&C_CC=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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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살당하는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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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퍼온사진


악마, 공산주의자,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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