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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닥친 환란, 제대로 맞이하자.
09/14/201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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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박사 남북통일과 미래를 위한 전략


* *


어차피 닥친 환란, 제대로 맞이하자.


지금 한국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다. 
기업이 망해서도 아니고 국민이 게을러서도 아니다.  
2016년까지는 극심했던 종북 좌파의 국정원 댓글 시비와 세월호 난동 속에서도 
정부는 국방을 튼튼히 했고 기업은 흑자를 냈으며 
국민도 별 걱정 없이 풍요로운 일상을 누렸었다. 

그러나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당선에 이은 대북 강공책에 위기를 느낀 북한 김정은은 
남한의 주구 문재인과 주사파들을 사주하여 중상모략과 허위날조에 의한 선동으로 
부국강병과 서민생활 수준 향상에 전력을 다 해 온, 박근혜 정부를 무너뜨렸다.

정권을 강탈한 문재인정권은 북한의 지령대로 반미 친중 종북 정치를 전개해 나가기 시작했다. 

경제를 발전시키기 보다는 국민을 배고픈 개돼지로 전락시키기 위해 
하향평준화 정책을 위해 소득주도성장이란 언어혼란으로 국민을 우롱하며
최저임금을 올려 기업과 국민의 일자리를 빼았고 있다. 

국익을 대변해야 할 외교는 사라진지 오래고 
북괴를 감싸고 김정은을 위기에서 구출하려고 거짓말과 우방을 기만하는 외교로 
대한민국을 우방국들의 조롱거리로 만들었다.


북핵제거를 위한 대북한 경제제재를 전 세계가 공조하고 있는 상황에 

북에 유류를 공급하고 북에서 석탄을 밀수입 해 심각한 유엔제재를 위반하며 
북한에 
몰래 군량미를 대주는 역적행위도 서슴지 않다가 

결국 꼬리를 밟혀 

북한과 나란히 미국과 유엔의 경제제재를 당할 운명에 처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유엔 혹은 미국의 경제제재라는 수치스럽고 고통스러운 
환난에서 벗어날 길이 없게 됐다.

미국 의회는 CIA 국장을 불러 한국의 석탄 수입 과정과 북한으로 간 물자 돈의 흐름을 
샅샅이 조사해 보고할 것을 명령했다는 보도가 있다.  
옆구리 터진 독에 뚜껑만 덮는다고 될 일이 아니지만 우리가 당사자가 되고 보니 창피하고 아프다.

 

이제 문재인과 종북들에 의해 저질러진 국제적 범죄 행위에 대한 응징은 중증의 암 환자가 수술에 이어 
길고 긴 항암 치료를 받고 완치될 때까지 검사를 받듯 길고 고통스러울 것이다.  

비록 제재를 당하는 기업이나 은행은 몇 안 될 수 있지만 
제재를 당하는 순간 국가 신용도는 일거에 추락할 것이고 무역 길이 막힘은 물론 
수많은 근로자가 일자리를 잃고 하루아침에 거리로 쫓겨날 것이 불문가지지만 
한 번도 그런 고통을 겪어보지 못했던 젊은 층, 
보릿고개가 뭔지도 모르고 부모가 잘 먹이고 입혀줘 왔던 젊은 층의 고통은 한층 더 할 것이다.  

국민의 안녕을 책임져야 할 공권력은
섹스스캔들과 기업 총수들 사생활의 소소한 비리를 떠벌려 국민의 이목을 빼돌린 뒤,
외설적 예술프로와 먹거리 방송프로그렘으로 국민의 지성을 마비시키고
뒤로는 적폐청산이란 허울 좋은 명목으로 국민의 기본자유를 억압하고 있다.
  
국가안보도 허물어지고 있다. 

안기부의 대공사찰을 철폐하고, 기무사 해체로 대공기능을 제거하며

휴전선 대북방송시스템을 철거하고, DMZ내 전방G P 초소 및 휴전선의 철책선을 제거하고, 

전방 대북전투포병부대를 철수하고, 

전쟁 발발시 북괴 탱크가 남쪽으로 대량 침투 가능하도록 통행저지 방호벽까지 모두 철거하고,

수도서울을 신속히 점령하도록 각종 대공 장애물을 철거하고 있다.

이제는 군복무도 1년 6개월로 줄이고 전투력 부족으로 북괴와의 일대일 전투 에서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백전 백패로 패배할 것이 명확하다. 
실전에서 가장 용맹스러운 우리 해병대병력도 대폭 감소시켜 
전투에서 감히 북괴군과의 맞짱을 뜰 수 없을 정도의 
허약한 군대로 만들고 있는 중이다.

3군 사령부도 해체하고 전군의 장군 지휘관 숫자도 대폭줄여

차제에 군부 구테타 기회 대폭 제거하면서 
더 나아가 국군의 대북전쟁 능력도 고의적으로 축소시키고 있다.
이제는 군대도 믿을 수없는 주사파 군대가 되어가고있다.


문재인의 지난 1년 3개월간 역적짓꺼리는 
안보파탄, 북한에 비밀리에 식량과 현금퍼주기, 
경제파탄, 자영업 파탄, 재벌기업 해체 압박, 실업대란, 재벌및 대기업 해외이전 러쉬, 
원전폐기로 차세대 국민먹거리 실종, 태양광설치 자연파괴, 4대강 보 파괴로 농수부족과 홍수대란, 드루킹 사건등 
이루 헤아릴 수 없다.

위에 열거한 사실들만 보아도

그들이 중상모략과 선동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린 목적은

문재인과 더불어 민주당은 친북을 넘어 종북이고 

친중 반미로 돌아서서 북한 김정은의 종노릇을 할 것이라는 예측은 
지각이 겨자씨만큼이라도 있는 사람이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박대통령을 배출한 새누리당의 개 같은 의원 놈들은 62명이나 탄핵소추안에 찬성했고 
간신 권성동은 탄핵추진위원장을 맡아 헌재에 읍소를 하고 다녔다.  
따라서 이런 역적 놈들이나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한 개돼지 수준의 사고력을 가진 촛불 집회 참가자들을 생각하면 
이제 한국에 닥칠 경제제재가 무겁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고소하게 느껴질 지경이다.  

그러나 그 고통이 옥석을 가리지 않고 찾아올 것이고 
맡은 분야에서 불철주야로 애를 쓰던 민초들에게까지 닥쳐 올 것을 생각하면 
안타깝기 그지 없다.  

그러나 과거를 돌이켜 볼 때 어차피 한 번은 필요한 과정이 아닌가 싶다.  
우리는 너무도 역사를 잊고 배은망덕한 짓꺼리를 해 왔기 때문이다.  

사실 지금의 환란은 우리를 일제에서 해방시켜주고 6.25 사변 때 우리를 지켜주고자 
10만명에 가까운 사상자를 낸 것은 물론 
우리 경제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미국의 은혜,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자리매김 해 준 이승만 대통령, 
그리고 초근목피로 연명하던 우리 국민을 근면자립자조의 정신으로 이끌어 
경제대국으로 이끈 박정희 대통령 부녀의 노고를 저버린 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미국의회가 기왕 우리에게 벌을 가할 요량이면 
더 아프고 더 모질게 그리고 신속하게 내려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물론 경제제재가 시작되면 문재인과 종북 무리는 기회다 싶어 반미 선동에 나서겠지만 
촛불 선동 때와는 판이하게 미미한 반응을 보일 것이다.  
1년여에 걸친 문재인의 좌빨짓꺼리로 인해 국민 태반이 이미 쓴맛을 봤기 때문이고 
풍요롭던 시절에 대한 기억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제 젊은이들은 
부모가 사준 외제 차타고 명품 옷에 명품 가방을 들고 퓨전 요리, 치맥이나 즐기던 철없던 시절은 갔고 
대신 각자가 현실의 쓴맛을 보며 무엇을 잘못했는지 자각할 때다. 

그러나 절망만 하고 있을 수는 없는 일.
할 일을 찾아야 한다.  

생각지도 못했던 고통을 감내하려면 힘이 들고 먹고 살 길을 찾기도 바쁘겠지만 
그래도 앞을 보고 나가야 한다.  

서로서로가 고통을 불러들인 원인을 분석하고 
종북 가짜 권력자를 성토하는 한 편 
혼란을 초래한 종북 역적 수괴들의 죄를 낱낱이 기록해 
훗날 그들의 목숨을 거둘 증거로 삼아야 한다.

 

특히 법을 수호할 의무를 가진 자들의 법치유린 행위, 
자당이 배출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던 역적 놈들,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김정은 문재인 어천가만 불러댄 민주노총 소속 언론 반역자들의 죄를 
추상같이 물을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정녕코 이나라가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이제는 개돼지 촛불세력들도 문재인의 정체를 직시해야 할 것이다.
 

이제까지 보여준 문재인의 좌빨짓거리를 보면 

경제를 폭망시켜 국민을 노예삼아 한반도를 적화통일하려는 궁극적인 목표의 수순을 밟고 있다고 확신된다.

다음 수순은, 강성노조와 개돼지로 길들여진 국민을 앞세워 기업들을 국유화시키고

국민의 가계부체를 늘려 사유재산을 몰수하는 수순으로 갈 것이다.


9월 18일에 남북회담이 열린단다.

만약, 남북회담에서 남북평화를 구축한다는 미명아래 평화협정을 하고 

남북연방제에 합의하여 미군철수를 주장한다면

한반도는 적화통일에 한 발자국 더 다가서게 될 것이다.


이제는 시간이 촉박하다.

위기가 기회라고 했다.

모든 애국민들과 촛불세력도 함께 이제는 모두가 일어나야 만 한다.
태극기들고 소리나 지르는 태극기집회는 퍼포먼스로 족했다.


우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낸 저력 있고 근면한 국민이다.
이제는 악의 축을 제거하고 
제2의 대한민국 건국을 건설할 때이다. 

참조: http://cafe.daum.net/jsd2500kr/8kVU/170
http://www.nongak.net/board/index.html?id=nca123&no=37126

* *

내일을 향해 쏴라


박정희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백돼지 따까리

빨갱이 문재인

사진 / 퍼온사진






제 2의 대한민국 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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