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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밤, 얼어붙은 풀 뜯어먹는 개 소리!
12/06/2018 15:38
조회  589   |  추천   19   |  스크랩   0
IP 104.xx.xx.160

지난 월요일, 그로서리 샤핑갔다 월남 참전 노병이 감기에 고생하셨다면서

내가 그로서리 값을 지불 하려든 순간 내 대신 자신의 카드로 긁어

물건 값을 내준 중년 백인 여인을 만난후 요즘 유색인종 차별 점점 심해지는

세상에 있을수가 없는 일이 발생해, 내가 너무 오래 살았나라는

말을 연방 해대며, 그때 격은 일에 세상이 참 많이 변했다고 생각하고 있는 이때,


갑자기 한겨울 중불에서 얼어붙은  풀뜯어 먹는 개 소리가 들린다.


꿈많은 xxx라는 자가 맘창이 당장 먹을 것도 없다고 이중불에서 바람을 잡는 바람에

의리의 사나이 XX님이 모금을 해서 그자에게 전달을 해주는 행사때, 이노병에게

북괴군과 악수하라고 발악하며 대들든 이종북좌파 맘창, 그래도 동포가 굶는다는데,

라면만 먹는다는데, 너무 불쌍하지 않은가! 그래서 백불을 XX님에게 보냈으나 주소가 

잘못되였다고 보낸 돈이 되돌아왔다.


LA거주 제인님이 그자의 주소를 알아서 알려주어 직접 내 수표로 100불을 써 보내주었다.

그후 그자가 여기 미중불에서 무슨짓을 해서 퇴출을 당했는지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런데 이런사기꾼 집단을 중불에서 뛰어난 선구자라며 대변하며 나타난 사람의 포스팅을

보니, 맘창과 그집단에 사기당한 블러거님들에게는, 사기당한 니들은 바보천치라는 말로들려 

사기 피해자들의 염장을 지르는 포스팅을 들고 등장을 하셨다.


청산거인님,


선구자 마음의창 연락 되시면 사기당한 $100 돌려 받기 위해 중불에서 이노병이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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