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mon Arm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05/28/201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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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 6일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오후 3시 30분까지 Vancouver 공항에 도착해야 하기에 일찍 떠났다.


떠나는 시간  하늘이 심상치 않았는데



얼마 되자 않아 어둡게 깔렸던 구름이 걷히고



푸른 하늘로 돌아왔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아늑하다.






중간에 한번 쉬었다. 자동차도 먹어야 하니까!








진 초록 숲이 정답다.




점심 시간이네!



3박 4일 함께 한 Driver, 월남 사람인데 인상이 좋다.






기념으로 한방 찍고.





다른 그룹 내려주고



 공항으로 향했다.



Vancouver 한인타운이다.





주 청사도 보이고



정시에 공항 도착했다.



저녁 간단히 때우고



삼총사!




5월 11일 토요 녁 9시 57분 로스엔젤레스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


긴 시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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