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 Louise에서 만세를 불렀다.
05/24/20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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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Bow 폭포와, Lake Louise, 그리고 Emerald Lake 등을 둘러보는 날이다.


삼총사!

.

아침 일찍 푸짐한 아침 뷰페로 속을 든든히 채우고.


30분 정도 산책을 하고



돌아와 짐 챙겨서 버스에 올랐다.



안내방송 듣고



맘모스 바위란다. 


엎드려 있는 맘모스처럼 생겼다.


세 자매 봉우리 


일행중 3명이 헬기 투어를 신청해서




그들이 돌아오기까지 20분쯤 기다렸다가 다시 떠났다.




마릴린 먼로가 주연한 영화 '돌아오지 않는 강(River of No Return)'으로 유명해 진 Bow 폭포


수량이 영화에서처럼 많지는 않았다.


'먼로'는 아니지만...


노래 한곡 들으시고.






Bow River



삼총사 가족!




영화에 나오는 기찻길




Banff 시내로 들어갔다.


자그마한 한인교회도 눈에 띄고





쇼핑 몰에 들어가 점심 먹고


재미 있는 안내판!




또 떠났다.









Lake Louise에 왔다.



수면이 꽁꽁 얼었다.




역광이라 만세! 로 대신 하고.





Emerald Lake로 갔는데 거기도 얼었다. 


아쉽게도 Emerald 빛으로 물든 수면은 볼 수 없었다.






인증샷 하고










오랜 침식작용으로 바위가 부서져 생긴  Natural Bridge.






벌써 저녁 먹을 시간이다.






숙소로 가는 길에 창밖으로 Emerald 빛 강물이 흐른다.





연어들이 돌아와 알을 낳는다는 Salmon Arm 이다.


하루 해가 뉘엿 뉘엿 서산으로 넘어가고 있는 시간, 

이번 여행의 마지막 숙소인 Salmon Arm Comfort Inn 에 도착했다.


여기서 이번 여행 마지막 밤을 보내고


내일은 Vancouver로 내려가서 L. A. 로 돌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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