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이 떠났다.
05/16/20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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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 Rocky Mountain으로!


Canada Rocky Mountain에 꼭 한번 가 보리라고 지난 몇 년 동안 벼르다가

57일(화)부터 교단 총회가 Canada Vancouver에서 모이게 되어

친구 세 가정이 뜻을 모았다


5월 6일(월)에 Vancouver로 가서 모임에 참석하고

8일(수)부터 11일(토)까지 34일 동안 Rocky Mountain을 관광하는 것으로 일정을 잡았다


인터넷을 통해 Vancouver에서 제일 큰 여행사인 OK Tour에 연락을 했다

떠나기 두 달 전, 34일에 일인당 $389.00로 예약을 했다

OptionTip은 별도다


항공편도 미리 예약했다.(일인당 $338.89) 

Option(빙하 설상차, Banff Gondola)Tip 포함해서 일인당 $1,000.00이 들어가는 셈이다

괜찮은 가격이다.

 

기간 : 201956일(월) - 11일(토)


 6: Los Angeles-Vancouver(오후 시내관광)

 7: Vancouver(오전 시내 관광)-KPCA 총회 참석

 8: Vancouver-Revelstoke

 9: Revelstoke-Banff Ice Field-Kananaskies

10: Kananaskies-Banff-Salmon Arm

11: Salmon Arm-Vancouver-Los Angeles


Vancouver - Canada Rocky Mountain 첫째 날


56, 월요일 새벽 6Los Angeles 공항에 도착해서

830분에 떠나는 Vancouver 행 비행기(WestJet)에 올랐다.








동행자 들




오전 1120분에 Vancouver 공항에 내리니

2일간의 Vancouver 체류를 위해 예약해 둔 여행사(럭키투어) 차량이 대기하고 있었다

교단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동행한 이들과 함께 모두 14명이 

그 차를 타고 우선 가까운 식당으로 갔다.




갈비탕이 양은 많지 않았지만 맛은 괜찮았다.

시장하던 차에 점심을 맛있게 먹고. 



 Vancouver 시내관광에 올랐다.


유명한 스팀 시계




인증샷 날리고(한분은 다리가 아프시다고 차에서 내리지 않았다).


정각 3시에 시계가 울었다.

(하얀 세모를 클릭해 보세요)




항구도 둘러보고






Stanley Park으로 갔다.

LA에 비하면 공기도 맑고

무엇보다도 각종 나무들이 진 초록 이파리들을 무성하게 달고 있었다








Suspension Bridge Park으로 갔다.


안내자가 설명해주는거  잘 듣고. 










피곤한 다리 좀 쉬고



한국식당에서 저녁 먹고


숙소로 가서 쉬었다.


첫날 오후 Vancouver 시내관광을 그렇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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