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농장 후기
07/04/201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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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꽃, 호박, 가지, 고추, 오이, 들깨, 그리고 방울 토마토, 거봉 포도를 심었다.


나름 잘 자랐다.


호박도 가지도 잘 달리고



실수로 크지도 않은 걸 땃다. 하지만 작아도 가지는 가지다. 


요건 다른 호박


뭐 이런 별난 모양이 나왔나?


하필 고 틈새에서 자라다니.....


크느라고 참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오이도 꽤 실하게 자랐다


호박전 부쳐 먹었다.

오이, 호박, 깻잎, 이집 저집 나누어 주고.

한쪽에는 장미 동산

친구집에서 이사온 Plumeria도 곱게 피고



요건 쫌 특이한 모양을 하고있는 오이인데 영 자라질 않아 투덜댔더니



요렇게 숨어서 자라고 있었을 줄이야!


분양 받은 접시꽃도 활짝 폈다.

토마토도 달리고


장미도 활짝 피고


할라피뇨도 잘 자라고 있다.


거두어 놓으니 참 아름답다.

가지를 빼놓고 찍어서 다시 한 컷!

올 농사 이만하면 잘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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