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psix
라파고(ohpsix)
기타 블로거

Blog Open 02.27.2014

전체     12209
오늘방문     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18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암 환우의 옳바른 식이요법
09/21/2019 13:01
조회  72   |  추천   0   |  스크랩   0
IP 74.xx.xx.63

요즘은 바야흐로 인터넷과 SNS 시대여서 몇가지 키워드만 입력하면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져 나온다.


수많은 정보와 소식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실시간으로 전세계에 퍼져나가고 있다.

너무 쉽고 빠르게 그리고 많이 정보를 얻을  있다보니 그것이 주는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가짜 뉴스와 엉터리 뉴스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고 그것을 분별할  있는 능력이 우리에게 

부족하기 때문이다.


암에 대한 정보도 무궁무진이다.
무슨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로부터 시작하여 항암치료를 하는 것이 좋은지 과감하게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자연치료를 택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정보가 넘쳐난다.
그래서 혼란스럽다.

유튜브의 어느 의사는 고기를 먹어서는  된다고 이야기하고 또 어떤 유튜브의 의사는  말이 

틀렸다고 하니 고기를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다.

어느 의사는 항암주사가  세포 뿐만이 아니라 건강한 세포까지 파괴하니 항암치료를 하지 말고 면역력을 높히는 치료를 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어떤 의사는 통계를 들이대며 반대되는 주장을 

한다.

그런데 그러한 주장이 힘을 얻을려면 고기를 포함한 동물성 단백질이 포함된 식사를 할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에 암이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검증해야 되는데 그러한 사례가 발표된 적도 없고 그것을 검증할 장비나 실력이 없는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암없는 세상에서는 실제로 그러한 사실을 검증을 해서 어떻게 하는 식이요법이 가장 좋은지에

대한 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암환우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서 7일간은 암없는 세상의 식이요법을 철저하게 따르게

한 다음 제 8일째 부터는 A그룹은 이것저것 가리고 않고 잘먹으면 된다라고 하면서

먹고 싶은데로 먹게 합니다. 

(대부분 좋아하는 음식이 그동안 많이 먹어왔던 동물성 단백질과 빵 그리고 가공식품들)

B 그룹은 암없는 7일간 실시했던 식이요법을 유지하면서 그대로 가게 했습니다.


이렇게 식이요법을 하고 삼일이 지난 다음 암의 활성화를 파동으로 확인하면 현저하게 차이가

남을 볼수 있었습니다. 

암없는 세상의 식이요법은 암을 굶기는 효과를 가져오지만 다른 방법은 암이 기세를 얻어  

식이요법을 철저히 했을때 기절해 있던 암이 살아남을 암에서 뿜어내는 파동이 힘을 통해

알수 있었습니다.

누차 설명을 했듯이 암의 주된 원인은 

1. 지구 방사선파

2. 체질

3. 스트레스

위의 3가지가 주된 원인이 됩니다.  


결국 선택은 본인의 몫이다.

그런데 워낙 이런저런 서로 상반되는 주장들이 많다보니 어느 쪽을 선택해도 불안하기 마련이다.
잘못 선택한 것이 아닐까?
잘못 결정한 것이 아닐까?

 

그런데제가 그동안 해왔던 방법은 아래와 같이 극단적인 식이요법 이었고 그 방법이 많은 암 환우를 살리는 길 이었습니다.


이 식이요법 또한 믿지않고 수술과 항암, 방사선을 하면서 잘먹고 견디면서 치료를 하면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그 방법으로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몇년이 지난 다음 비참한 결과앞에 결국은 굴복하게 되겠지만 떠난 생명은 되돌릴길이 없음에 한탄을 하시겠지요.


위에서 제가 지구방사선파, 체질을 강조하고 논한것은 암을 제어하는데 핵심중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좋은것이면 FDA 승인을 받았느냐 ?  그렇게 좋다면 왜 병원에서는 적용을

하지 않느냐 등등 그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 ? 무슨 근거냐 라고 따질수도 있겠지요.

따지시면 과학적인 근거와 통계를 가지고 설명을 해 드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믿지않을려고 작정을 한다면 어떤것도 믿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 병원에서 수술하고 항암을 하면서 완치가 되는 사례도 있음을 볼수가

있는데 그것도 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설명할수 있습니다.


문제는 살아나는 5% 남짓의 범위내에 내가, 내 사랑하는 가족이 포함되면 좋을텐데 그럴 

확률은 매우 낮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것 이지요.

그리고 그렇게 살아나는 사람들에 대해서 왜 어떤 이유로 그분이 치료가 되었는지 설명이 

가능하고 치료전 일지라도 어떤 치료법을 통해서라도 그분이 암으로 부터 치유가 될수 있을지 

아니면 어려울지를 알수가 있는 방법을 저희는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다음카페 암없는 세상, 라파고




"암 세미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블로그의 인기글

암 환우의 옳바른 식이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