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mdong
요셉의 생각(ohmdong)
Michigan 블로거

Blog Open 07.08.2015

전체     46458
오늘방문     19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63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63,태양의 에너지 같은 자생력
08/26/2019 08:11
조회  705   |  추천   4   |  스크랩   1
IP 73.xx.xx.174

 

 

 

태양의 에너지 같은 자생력

             

             (치유의 힘)




자생력은(불로그 4, 7/20/2015 참조)  마치 몸안에 있는 태양의 에너지와 같습니다.

태양 에너지는 얼마나 될까요?

우주에는 3천억개의 별이있고 우리에게 제일 가까운 별이 태양입니다.

별은 자신의 원소를 마치 수소폭탄 같이 핵융합 시키면서  거대한 

에너지를 냅니다.

태양은 마치 계속 우주에서 폭발되고 있는 거대한 수소 폭탄들의  

불꽃놀이와 같습니다.

태양 자체에서  일초 동안에 생산되는 에너지 총량은 지구에서 일년동안 

사용하는 에너지 총량의 100,000배나 됩니다. 

그리고 2초 동안 지구에 도착되는 에너지만 가지고도 일년동안 지구에서 

사용 할수있는 모든 에너지(발전소, 전기제품들자동차비행기,선박 등등)를 

얻을수 있답니다. 

그 엄청난 힘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태양이 없다면 아무런 생명체도 존재할수 없습니다.

태양이 금성 처럼 너무 가까이 있어도 화성처럼 멀리 있어도 생명은 

존재 할수 없습니다.

태양계라는 천체가 조화를 이루는 곳에 지구가 있기에 생명이 존재할수

있습니다.

인간이란 생명체도 조화롭게 창조되었고 창조주는 인간의 평안한 생명활동을 

위해 자생력이라는 자신의 방어력을 만들어 유전자에 입력해 두었답니다.

마치 태양의 고마움을 모르고도 태양의 모든 혜택을 누리고 있듯이

자생력도 우리의 몸을 밤 낮으로 쉬지않고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생력의 사용량은 조화로운 생활만 한다면  저절로 조화롭게 

작용할수있게 창조주는 지시사항을 유전인자에 새겨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상의 힘이 필요하다면 자생력을 갖고있는 주인장의 능력에 따라 

그 사용량은 하늘과 땅 차이로 틀릴수있게 되어있습니다.


태양의 엄청난 에너지를 인간은 얼마나 활용하고 있는가요?

2015년 세계 전체에서 태양광 패널로 얻는 전기량은 세계의 전소량에 7%가 

된다는 통계입니다.

그리고 2050년에는 태양의 에너지로  세계 전기 소비의 50%까지  얻을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일초동안 태양에서 나오는 상상을 초월한 거대한 태양 에너지의  

티끗보다 더 작은  부분을 사용하는것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자생력은 사용자의 능력에 따라 그 차이가 엄청나게 다를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자생력은 질병을 방어하고 또 치유할뿐만 아니라 불치병이라는 진단을 

부끄럽게 만들는 기적이 나타나게 할수도 있습니다.

 

나는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엄청난 자생력의 힘을 경험도 하고 목격도 하였습니다.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기적 같은 현상을 목격할땐 내 자신이 얼떨떨해지며 

꿈을꾸는것 같기도하고 으쓸해 지기도 하였습니다.

 

첫번째, 나의 경험;

 

몇년전 교회에서 스페인 성지 순례 여행을 떠났습니다.

예수님의 제자중 야고보의 유해를 모셔다는 곳에 성당이 있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Santiago de Compostella에 찾아가는 순례길을 향해 폴투갈               파티마에서 일행들과 함께 버스로 출발했습니다버스에 오르기전 먹은 서양배의         맛이 이상해서 살펴보니 꼭지에 피어있는 까만 곰팡이를 함께 먹은것을 알았습니다

버스가 시골길에 접어들고 걸어가는 순례객들이 간혹 보이는 황야같은 곳에서              달리는데 내 몸에 이상이 오는것을 느꼈습니다.

  

몸이 개미때에 물린듯, 바늘에 찔린듯 아파오며 마비 증세가 나기 시작하며                     피부가 푸릇 푸릇 부어 오르고 숨쉬기가 힘들어졌습니다.

식중독 중 곰팡이의 신경독 증세인것을 직감적으로 느꼈습니다.
버스가 순례길 시작 지점에 도착했을때 신경독 증세는 깊어졌습니다.                          
일행들은 모두 내려 걷기 시작하고 나의 사정을 모르는 가이드는                                나보고 빨리 내려라 버스 밖에서 재촉하였습니다.

일어서서 걸어려는데 팔과 다리의 피부에 포도알 처럼 표피가 터질듯 솟아                  오르기 시작하고 일어나니 다리가 휘둘거리며 숨이 더 가파졌습니다.                            아내의 얼굴에 너무나 놀라고 걱정하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고 걱정마라며                오히려 아내를 안심시켜야 했습니다.                                                                              가이드는 마지막으로 내가 내려오길 밖에서 기다리지만 숨은 더                                     가파왔습니다.                                                                                                      신경독 증세에서 호홉곤란이 가장 위험한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덜컥 겁이 났습니다. 

버스에는 응급 조치를 위한것도 없고, 황야같은 길에서 사람이 살고 있는                     마을은 30분 이상 떨어져 있고, 가이드는 먼저 내려 걷고 있는 일행을 따라                 인도해야하고, 모두가 절망스런 상황이였습니다                                                   나는 병원으로 갈것이니 가이드에게 계속 일행을 인도하라하고 나는 운전사에게                  병원으로 갑시다고 부탁했습니다.  

버스 운전사는 포도송이 처름 솟아오르는 내 얼굴과 피부의 모습을보고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것 같았습니다.                                                                              버스를 되돌려 병원을 찾아 달렸습니다.

사람이 살고있는 마을이 나타날것 같지 않을것같은 벌판의 길을 달렸습니다.   

차창으로 순례길을 걷고있는 순례객들이 보였습니다. 
나는 살려고 순레길을 되돌아서 병원을 향해 가는데 저 순례객들은 지금 무슨              묵상을 하면서 순례길을 향해 걷고 있을까?
이순간에 나에게 일어나는 일에는 무슨 뜻이있을까?                                               
버스가 달리지만 병원이 있을만한 마을은 안 보였습니다.

그때 기도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                                                                             아내의 얼굴에도 기도 올리는 모습이 역역했습니다.  

주님 제 몸에 독이 들어와서 죽을 지경입니다.
이제 창조주께서 준비해주신 내 몸의 방어 기능인 자생력이 
시작될때 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에게 꼭 필요합니다.                                                                     간절한 화살 기도가 나왔다.                                                                                 버스가 7-8 분 달렸을 때 나는 몸에서 아지랑이 처럼 움터오르는                               자생력의 움직임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숨 쉬기가 차츰 정상으로 돌아오고 포도알 처럼 솟아났던 피부가 가라 않기                  시작했습니다.                                                                                                   못에 찔린것 같은 피부의 아픔이 사라지며 모든것이 정상으로 돌아 온다는것을             느겼습니다.

운전사에게 나 이제 괜챦다 (estoy bien)하면서 버스를 돌려도 된다고 했습니다 .
버스 운전사는 순간적으로 정상의 피부로 되돌아온 내 얼굴을 보고 놀란면서 또한          안심하는 모습으로 미소 지었습니다.                                                                    
그리고 곧장 버스를 되돌려 순례길로 다시 향해 달렸습니다.                                     순례길을 걷고있는 교회팀 선두에서 200미터쯤 앞에 우리 부부를 내려줬습니다.         그리고보니 나중이 처음이 되어 걷게 되었답니다.

나에게 어떤 일이 일이 있었는지 모르는 일행들이 우리 부부를 향해 너무 빨리                 간다고 목멘 소리를 질렀습니다.
나 조금전에 죽다 살았어요.                                                                                    
그래서 아직 얼떨떨해서 그래요 하며 혼자 웃었습니다.

무궁한 자생력으로 일어나는 기적을 내 자신이 내 몸을 통해 직접 경험했습니다.

 

두번째 목격담;

 

처음보는 환자가 저를 찾아 왔습니다. 

60대의 이름을 보니 국제 결혼을 하신 한국 여자분이 였습니다.

목발을 짚고 움직일때마다 허리가 아픈 표정을 짖고 거의 기듯이                               진료실에 들어 왔습니다.  

허리통증 진료가 내 전공이 아닌데 어떻게 오셨냐고 물어니

마음껏 한국말로 자신의 상태를 이야기 하고 싶어 왔다고 했습니다.

20년 동안 허리가 아파 온갖 병원을 다 찾아 다녔다며

전번주에는 유명한 메이요 클리닉까지 가서 진찰, 치료를

받았지만 효과가 없고

이렇게 아픈데 모든 MRI , CT등 모든 검사는 정상이라니 더

기가챤다며  아픈 표정으로 얼굴을 찌프리며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가장 기본적인 누워서 다리 세우기 검사를 해보니 척추 원반 탈출증세는              없,고 여러가지 검사 결과들과 환자의 이야기를 종합하니 허리가 아플만한 일반적인         원인은 없는것 같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환자는 자신이 원인 모르는 불치병에 걸린것 같다며 호소하고  아파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는 표정이였습니다.

그런 그녀의 얼굴을 물끄러미 보면서

 

아픈것을 많이 즐기시고 계시네요


순간적으로 내가 왜 그런 말을 하는지도 모르게 한마디를 그녀에게 던졌습니다.    

그 말이 떨어지자 그녀의 얼굴은 마치 편안한 모습의 납인형 같이 변하며                    서서히 입가에 미소가 쓰미고  머리 주위에 후광이 나오는듯 하는 모습이                     였습니다.

잠시 침묵이 흐르다


선생님 , 맞아요! 그래요!

이제 나, 다 나았어요 !!

하면서  갖고온 지팡이를 던져 버리고 곧곧이 서서 당당하게 걸어 나갔습니다.





나와 옆에서 의사가 환자와 한국말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도 모르며  돕고있던               간호사와 나는 멍하니 서로를 쳐다 보기만 했습니다.

간호사가  It’s Miracle ! 하길래

내가 Hallelujah 하면서 정신 나간듯 다시 서로를 처다보기만 하였습니다.

자생력이 보여주는 기적의 현상을 목격하며 왠지 내 몸에는 소름이 돋아 났습니다. 

자생력의 터보 엔진이 작동하면 그 힘은 기적을 이르킬수 있게 강한것을 알았습니다.

 

자생력은 마치 태양의 에너지 같습니다.

사용자가 얼마나 사용하는가에 따라 그 힘은 질병의 치유뿐만 아니라

기적을 일어킬수있게 강력합니다.

그리고 자생력의 힘은 조화로운 생활속에서 가장 왕성할수 있답니다.

 

바르게 먹고 ,마시고, 움직이고, 생각하며 중용을 지키는 생활은

덜 정제, 가공된 음식을 먹고,하루 2리터의 물을 마시고,바르게 생각하고,                    움직이며 중용을 지키는 생활이며 자생력이 가장 자랄수있는                                    옥토를 만들어 줍니다.   

 

 

 - 요셉의 생각 -

 

 

 

이 블로그의 인기글

63,태양의 에너지 같은 자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