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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신비로운 몸, 생명의 힘과 죽음
04/03/201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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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몸

 

생명의 힘과 죽음

   

 

 우리의 신비한 몸을 살아 움직이게하는 생명의 힘이란 무엇일까요?

생명체는 태어나서 살아가다 죽습니다.

태어 나고 죽는것을 숙명이라하고, 살아가는 과정에 일어날수 있는 일들을 운명이라 이름 지었습니다.

숙명이란 말에는 태어나고 자연적으로 죽는것은 내 의지로 할수없다는 뜻이있고

운명이라 할때는 내가 어느정도는 의지로 할수있다는 뜻이 있습니다.

마치 세월따라 흐르는 숙명이란 강물에 나를 태운 배는 떠 내려가지만 그 흐름을 따라가는 나의 돗배를 내가 안전하게 급류와 바위를 피하면서 순조롭게 진로를 바꿀수도 있다는것이 운명일 것입니다.  

 

생명체라는 배가 급류에 휘말렸을때를 우리는 질병이라하고 위기를 벋어 나는것을 

치료라하며 앞으로 혹시 다가올 위기를 비껴 나가게 배를 잘 조절하는것을 치유의 

길이라합니다.

 

생명체의 종류마다 그 수명의 생존 시간표가 미리 유전인자의 텔레미어란 곳에 

있습니다.  

텔레미어의 세월따라 조금씩 없어지면서 모두 없어질때가 죽음입니다.

살아가는 습관에 따라 텔레미어의 소멸이 빨라 일찍 죽기도하고 늦어지면  

오래동안 살수있습니다.

개는 8-13년 살수있는데 적은개가 덩치큰 종류의 개들보다 오래 삽니다.

소는 자연적으로 방목하며 풀을 먹고 자란소는 24년도 살지만 일반적으로 사육하는 

소는 10-14년입니다.

그리고 젖소는 젖을 많이 짜낼수록 빨리죽습니다.

개와 소의 경우를 보면 몸집이 작고, 자연적 먹거리에 스트레스없는 생활을하면 

텔레미어의 소멸도 늦어지고  수명도 늘어나는것을 알수있습니다.   

 

인간이란 생명체는 창조주가 미리 유전인자에 준비해둔 지시사항들을 따라 

살아가면 125세까지 건강하게 살수있다고 텔레미어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간도 정해진 수명을 건강하게 누리려면 자연적으로 정제 가공 안된 먹거리와 

스트레스 없는 환경에서 군살이없는 몸으로 살면 된다는것을 간접적으로 개와 

소들이 알려줍니다.

바르게 먹고, 마시고, 생각하고, 움직이고,쉬며, 중용의 생활습관으로

살아가면 인간도 건강하게 장수할수있는것을 알려줍니다.  

아마 창조주의 뜻도 그렇게 건강하게 인생을 즐기고 다시 나에게 오라는 것일겁니다.

그렇게 살다 죽는것이 자명한 생명체의 진리인데

죽음이라는 말은 인간에게 가장 큰 공포의 하나로 남아있습니다.

과연 죽음이란 무엇인가

너무나 미지의 세계, 그 길은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영원한 모든것과의 이별 ,

빛을 잃은 암흑의 세계,

수많은 종교들의 바탕이 죽음의 초월을 향하고 있습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는 기본으로 돌아오면 답이 보입니다.

생명체와 생명 활동, 그리고 생명의 힘을 바로 알면

건강한 삶의 뜻도, 죽음의 의미도 바르게 볼수있습니다.  

 

생명이란 무엇일까?

 





 

살아있는것그것은 생명체입니다.

움직이는것그것은 생명활동 입니다.

혹시 가족이나 친지의 임종 순간에 함께 계신 경험이 있으십니까?

아마 만감이 교차 하였을 것입니다.

저는 가족친지의 경우는 아니지만 그런 경험이 좀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의학적인 사망선고를 내려야할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주검은 너무나 살아있는 모습이며더욱이  금방  임종한후  

체온까지 따뜻할땐 아무리 의학적으로는 죽었지만 사망선고를 내리기 망설여 

질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과연 죽음과 삶의 경계는 어디인가?하는 질문이 나를 혼란스럽게도 

했지만 주검을 눈으로 보고 생명 유무의 판단을 내리면서 답을 얻었습니다.

 

생명의 큰 힘은 생명체에서 나오는 힘이 아니라 생명체 밖에서 생명체와 교통하는 

큰 힘이란것을 느꼈습니다

 

 

 





 

 

생명체가 그 힘을  받아들일수 있는 능력이 있는 순간들이 생명체는 생명활동을 

할수있고 그 능력을 잃어버리는 순간이 죽음이라는 사실입니다 . 

마치 텔레비죤에 전기가 들어 올때 텔레비죤의 스크린이 살아 움직이는 현상과 

같다는 사실입니다.

전기는 발전소에서 만들어 졌지만 생명의 큰 에너지는 우주에 산재하고 있다는것 

입니다.

만약 생명체가 생명의 연한이 다되어 그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 들이지 못하는 

순간에 도달 한것이 임종이며 이 엄연한 사실은 모든 생명체가 그때가오면 

받아들여야 하는 숙명인 것 입니다.

  

생명의 힘은 내것이 아니라 밖에서 들어오는 큰 힘입니다.

 

사도들은 사도신경  (니케아 콘스탄티노폴리스) 에서

“또한 주님이시며 생명을 주시는 성령을 믿나이다.

하며 그 큰 힘을 성령이라고 믿고 고백합니다

 

생명활동을하는 생명체는 어떻게 이루어 졌을까요?

 

생명체가 생명 활동을 할려면 3가지가 필수 조건이 갖추어야 합니다.

생명체를 이루는 먼지  그리고 생명의 힘인 우주의 에너지 입니다

 

모세는 3500년전 하느님과 대화하여 얻었다는 영감으로 첫 인간 

생명체인 아담의 창조 과정을 그 당시 시대의 상식과 사람들 지식 수준의 

눈 높이로 이렇게 생명체의 창조를 이야기했습니다.

“땅에서  안개가 솟아올라 땅거죽을 모두 적셨다

그때 주 하느님께서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빗어시고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 

넣어니 ,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물로 적셔진 흙 먼지로 사람을 빗어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 넣어, 다시말해 

,먼지,그리고 하느님의입김 에너지,마치 현대의 해석과 일맥 상통합니다.

단지 우주의 에너지를 하느님 입김의 힘으로 표현한 차이입니다

 

 

이 없으면 생명은 있을수없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는 70%가 물입니다

우리몸도 70%가 물입니다.

 





 

말라빠져 죽은것 같이보이는 씨앗은 물이 있어야만 생명의싻을 튀웁니다

생명활동은 물을 이용해 이루어집니다

물을 부족하지 않게 충분히 습취하는것은 건강의 기본입니다

 

 

둘째먼지, 모든 물체는 먼지가 모여 만들어집니다.

모든 물체의 근본이되는 먼지들을 찾았습니다.

과학자들은 그 먼지를  Quarks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퀄크먼지는  우주가 생길때 만들어 졌읍니다.

 

 

     




                         물질의  최소 단위  쿼크스( QUARKS)

 

 

 

우주가 생기기 전엔 전지 전능한 큰 힘에너지만 있었고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습다

과학자들은 그 힘의 종류들을 알게되고 그것은 모두 하나에서 나오는것도 

알았습니다.  우주는 그 에너지로 만들어졌습니다.

137억년전 그 힘이 모여 폭팔 하면서 우주가 생기고 우주의 삼라 만상을 

만들었습니다.

상상못할 폭발이였기에 그냥 Big Bang,대폭발이라 말합니다.

우주가 어떻게 시작되었나 모든 물리학자들이 답을 얻지 못할때 우주는 에너지가 

마치 축제불꽃놀이하듯 상상도 하기힘든 대폭발 (Big Bang) 했을것이다 라고 

생각한 천문 물리학자 "르메이트리(Georges Lemaitre)" 는 또한 가톨릭 신부님

이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천문,물리학자들로부터 마치 성경의 창세기 설화같다고 외면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계속되는 연구와 과학적인 발견들이 모여 이루어진 결론은 우주의 생성이 

에너지가 모여 대폭발로 시작된것이라는 확실한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우주의 탄생, 에너지가 모여 대폭발(빅뱅)하며 시간과

공간, 물질 모든것이 시작되었다)

 

 

 

 





(천문학자인 몽시뇰 르메이트리 신부와 아인슈타1933, 

아인슈타인이 르메이트리의 학설을 인정하고 학회에서 그의

우주 발생의 대폭발설에 최대의 찬사를 보낸후 사진)

 

대폭발의 순간은 어제가 없었던 오늘의 첫 시작이였습니다.    

그 순간부터 시간 공간이 생기고물질의 기본 먼지를이  만들어졌습니다

그 먼지들의 모임으로 물체가 만들어지고 또 생명체가 만들어 졌습니다

해와 달하늘의 별들도산도, 바다도인간도 나무도모든 동물들도 만들어 

졌습니다

물론 나도 너도 다같은 먼지의 모임이 기초가 되어 만들어진 생명체입니다

우주의 모든것은 하나의 전지 전능한 힘에서 나온 물질로 만들어진 분신들입니다.

너가 나의 분신이고, 나와 자연은 한 몸에서 나온 다른 모습입니다.

너를 사랑하는것이 나를 사랑하는것이고자연을 사랑하는것이 너와 나를 사랑

하는것입니다.

과학자들이 연구실에서 발견한 모든 새로운 지식이 서서히 깨닭음음 주기 

시작했습니다.

에너지가 물질이 되고물질이 없어질 때는 다시 우주가 생기기 전부터 있었든 

전지 전능한 힘으로 돌아갑니다.

이렇게 물질의 모습은 변해도 질량은 안 변한다는 것을 학자들은 질량불변의 

법칙이라고 부릅니다.  

같은 질량의 에너지가 물질이되고 물질이 사라지면 다시 같은 질량으로 본래의 

전능한 에너지의 나라로 다시 돌아갑니다

아인슈타인의 유명한 에너지와 물질의 공식 E=mc2 에너지가 바로 물질이라는것을 

나타냅니다.  

 

내가 생명체로 살다가 죽어 다 없어지면 내 생명체를 이루었던  물질은 결국 다시 

전지전능한 힘(에너지)의 나라로 다시 돌아갑니다.  

언제나 그곳에는 나의 빈자리가 남아있습니다

큰 힘의 원천에서 물체를 만든 만큼의 질량의 힘을 사용한 빈 자리를 물질(matter) 그림자 처름 대칭되지만 보이지는 않는 반물질(antimatter)이라 이름 지웠습니다

마치 밀가루 반죽을 엷게 펴서 도넛을 만들려고 둥근 모형으로 찍어 낸것이 물질이고, 남아있는 둥그런 빈 자리가 반물질입니다

하느님은 내 머리 가락 하나도 다 아신다는 성경의 기록이 마치 전지 전능한 힘에서 나온 물질의 빈자리를 힘의 주인공인 창조주는 알고있다는 뜻 같기도 합니다.

 

우주가  생길때 만들어진 물질을 만드는 기본 먼지 17개중 16개를 찾고 마지막 입자 하나를 찾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힉스 (Higgs) 라는 물리학자가 1964년 예상한 입자라서 힉스입자고 부릅니다.

힉스 입자는 전지 전능한 힘에서 물체가 만들어지는 그 순간에 만들어지며  에너지가 물체로 바뀌는 첫 과정의 물질이고 모든 종류의 쿼크 먼지들이 함께 엉켜 물질을 만들수있게 하는 입자 입니다.

마지막 그 물질을 발견 한다는것은  인간과 전지전능한 힘과의 만나는 마지막 관문이 열렸다는 것이고드디어  인간과 전지전능한 힘과의  과학적 만남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2011년에 유럽 미립자 연구소 CERN 에서 찾았읍니다.

추측한지 50년이 지난후 늦은 감은 있지만  힉스박사는 2013

일 순위로 노벨 물리학상이 수여 되었습니다.

그런데 무신론자가 많았든 과학세계와 미디어 종사자들에게서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마지막 입자를 처음 추측한 힉스의 입자라고 부르는것 보다  

Gods Particles 신의 입자”라고 부르길 더 좋아합니다

물리학자 힉스는 자신은 무신론자라고 합니다.

하나님, 창조주란 말을 피하기를 좋아하는 과학세계에 서서히

과학자들 스스로에게 일어나는 변화를 느낌니다.

 

셋째우주를 만든 거대한 에너지는 있었고아직도 함께하며 그리고 영원합니다.

그 에너지로 우주의 삼라만상은 조화롭게 움직이고 있고,

나라는 생명체를 살아있게하는 우주의 에너지를 내 몸이 받아들이고 있기에 나는 

생명활동을 합니다.

그 에너지를 나의 영혼이 받아들이는 것이 성령과의 교통이라고 믿어며  

나는 걸어가면서 이런 명상을 해봅니다.

 

내몸은 순간 순간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 들이기에 살아있기에 걸어 다닌다. 

그런데 내 영혼은 얼마나 자주 성령이란 이름의 전지 전능한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나누었던가?

내 몸은 수정되는 순간부터 이생에서 살다 죽는 순간 까지도 우주의 에너지

하느님의 영과 함께 살아있으면서도 내 마음은 떠나있는 시간이 더 많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몸은 살아있지만 영혼은 거의 죽어있는것과 같습니다.

나는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 생명활동을 하기에 걸어 다니면서,

내 영혼은 성령을 잊어버리고 걸어다니고 있는 시체로구나.

내가 바로 좀비(Zombi)로다, 하며 자책 합니다.

 

죽음이란?

 

생명체라는 물질은 죽어서 다시 에너지로 돌아갑니다.

나라는 물질을 만들었던 에너지의 빈자리, 반물질로 다시 찾아가는것입니다.

물질을 만들어준 에너지의 빈자리인 반 물체에 다시돌아가 본래의 에너지로 변하면서 물질은 완전 소멸하며 에너지로 되는 과정을 물리 학자들은 물질과 반물질이 없어지는 전멸 (Annihilation) 이라고 합니다.

 

죽음은 생명체가 생명의 힘으로 생명활동을 하다가 생명의 힘을 받아 들일수 없게되며 생명체를 만들어준 에너지의 본 고향으로 찾아가는 또다른 여행의 시작일 뿐입니다.

 

생명체가 살아있는 동안  조화로운 길을 걸어며 건강하게 생명활동을 할수있게 창조주 우주의 뜻이 유전인자에 입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그것을 해독할수있게 지능도 발전 시켰습니다.

자연의 순리에 따라 살아가면 건강한 생활활동을 할수있다는 생명의 힘이 전하는 

약속을 읽을수있습니다.

생명의 힘은 제발 자신의 몸을 해치는 습관에서 벋어나라 합니다.

바르게 먹고, 마시고, 움직이고, 쉬고, 생각하며. 중용을 지키는 생활습관이 우주의 에너지가 바로 생명체에 건강하게 활동할수있다고 알려줍니다.

진정한 건강이란 영과 육이 모두 이루는 조화로서 이루어집니다.

 

우주의 에너지는 속삭입니다.

생명의 힘은 생명체에게 주는 우주의 큰 선물입니다.

선물은 재미있게 일생을 건강하게 마음껏 살아 보고 다시

에너지의 본향, 우주의 전지전능한 에너지의 품,우주의 모든것을 창조한 창조주의 

품으로 다시 돌아 오느라 합니다.

생명은 선물이요, 죽음은 창조주 에너지의 품으로 다시 돌아가는 공포가 아닌 

기쁨의 여정일 뿐입니다. 

 

 

 

 

- 요셉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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