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mdong
요셉의 생각(ohmdong)
Michigan 블로거

Blog Open 07.08.2015

전체     45886
오늘방문     20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63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45, 건강 식빵과 Second Chance, 다시오는 기회
01/17/2017 07:21
조회  2290   |  추천   13   |  스크랩   0
IP 68.xx.xx.108

          


    건강 식빵과
  Second Chance

 

 

                       다시오는 기회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모든일에는 죽음 말고는 다시 새로운 기회가 돌아 올수

있습니다.

좋았던 일에는 또 더좋은 일 ,후회되는 일에는 다시는 후회 안될 일을 할수있는 

길입니다.

하지만 다시 찾아오는 기회는 볼수있는 눈이 있어야만 보인답니다.

 

만약  좋았던 일들에 도취되어 방심하고후회되는일 때문에 포기하는 눈에는 

그 기회가 보이지 않습니다.

다시 오는 기회는 온다고 선전하며 시끄럽게 알려주지 않습니다.

멋있게만 보이는것도 아닙니다.  맛이 쓰다고 뱉아버릴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언제 누가 보내는지 모르듯이 옵니다.

항시 눈을 뜨고 바르게 보아야만 볼수있습니다.

누가 볼수 있는가볼수있는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후회되는 모든일들의 원인은 내탓이라고 받아들이는 

사람무엇을 하던 즐겁게 최선을 다할려는 사람에게 더 보이기 쉽습니다.

 

옛날에 나는 하얀 식빵을  토스트하여 쨈을 발라 먹는것이 서양식 아침 식사라고 

여겼고 그리고 베이컨에 소세지는 아침메뉴에 꼭 있어야되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지금은 통밀 또는 여러 곡물 혼합 빵 맛에 빠져  하얀 식빵은 아예 기억 속에서 

사라진  추억이 되었습니다

간혹 여행중 먹거리에 선택의 여지를 박탈 당했을때  베이컨소세지를 한 두점 접시에 담아는 오는데  한점 씹어보면서 내가 옛날에 이걸 그렇게도 맛있다고 먹었을까 ?

혼자서  쓴웃음을 짓습니다

맛있게 먹고있는 다른 일행들을 보면서 조용히 화살 기도만 띄웁니다.  

"조화로운 먹거리로 되 돌아 가보세요,  더 맛있는 자연의 먹거리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나를 찾아온 위암은 나에게 건강이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던지며 건강이란 무엇인가를 새롭게 깨닭을수있는 두번째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중에 첫째가 먹거리의 변화입니다.

처음에는 무슨 먹거리가 몸에 좋다고하니 맛보기 시작했지만 이제는 맛이있기에 

먹습니다.

그 당시에는 요즘같이 건강 식품에관한 인식이 대중화되지 못한때입니다.

나는 많은것을 직적 실험해보고많은 시행착오를 통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모든 음식은 정제와 가공이 안된것덜된것이 바르다는 기준으로 그런 제품을 찾아 

시식을 하면서 알게된것은 비록 같은 종류의 정제 안된 재료로 만든 제품이라도 

즐겨 찾게되는것이 있고,그렇치 않는것도 있었습니다.

서서히 몸에서 원하는 소리를 느낄수 있게되었습니다.

그렇게하여 간추려지기 시작하여 얻은 식빵중에  지금은 두가지 제품을 가장 선호 

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 빵을 먹을때마다 회사와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남니다.

최선을 다해 건강한 식빵을 만들려는 노력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두 제품의 식빵은 성경 냄새가 나는 이즈키엘49절 빵(Ezkiel 4:9 Bread) 

뭐라고듣고 놀라게 만드는 데이브 살인자 빵(Dave Killer Bread)입니다.

 

 

 

에제키엘 4:9 

 

 



 

에제키엘은 이스라엘의역사에서 가장 암울했던 시대인 예루살렘 함락과 바빌론 유배때의 예언자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하느님이 다시 기회를 주신다는것을 예언하면서 희망을 주려하였습니다.

예루살렘이 포위된다는 것을 알리면서 상징적으로 신체를 억압하는 속죄의 행위를 말해주고 먹는것을 여섯가지 밀,보리,귀장,귀리 4가지 곡물과 누에콩불콩 두가지 콩으로 그릇 하나에 담아 빵을 만들어 390일 동안 먹어라고 에제키엘 4 9장에 기록 되있습니다.

신기한것은 그렇게만 먹으면 모든 영양이 충분히 보충된다는 과학적 사실입니다.

포로의 신세로 헐벗고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다음의 기회를 

위해 건강을 유지할수있는 먹거리를 예언한것입니다.

구약 성경 에제키엘 4 9절의 밀,보리,귀장,귀리,누에콩과 불콩으로 만든 식빵이

에제키엘 4:9 빵입니다.

그중 곡물들을 정미하지 않고 발아시켜 만든  Food for Life회사 제품이 나의 입맛에는 가장 건강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곡물을 24시간 정도 물속에 두어 발아 시키면 영양분이 더 많아집니다.

그리고 정제안된 곡물이 인체에 해가 될수도있는 반 영양물질(anti-nutrient) 

없에줍니다.

요리가 안된 씨앗과 콩종류를 날것으로 먹을때 좀 거부감이 있습니다.

그것은 원래 씨앗은 자신의 다음 새대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 좋은 땅에 심겨 

자라서 더 많은 후손들을 바랍니다.

그래서 날것일때는 쉽게 먹히지 않으려고 준비된 물질이 있습니다.

반 영양물질이라하며 파이틱산 (Phytic acid)  효소 방지제 (enzyme inhibitor)

입니다.

파이틱산은 징크,칼슘 마그네시움과 결합하여 인체 흡수를 방해하고 그리고 효소 

방지제는 소화를 방해합니다.

곡물을 요리하던가 발아시키면 이런 물질을 모두 없에줍니다.

에제키엘 빵은 암훌한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두번째 기회를 주는 예언자가 소개한 건강식의 기본 먹거리 입니다.

에제키엘 빵은 암울한시대 에제키엘 예언자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스라엘에 두번째 역사적 기회가 온다는걸 예언하고  유배지에서의 힘들고 부족한 환경에서도  

여섯가지 곡물로서 건강을 유지할수있는 조리법을 알려주며 강건한 정신과 몸으로 

다음 기회를 기다리게 하였습니다.



 

데이브 살인자 빵 (Dave's Killer Bread)


                   

 


 

가족들이 자연식 빵을 만들어 동네에 팔고있는 소상인의 조그만 빵가게에서 

태어나 자란 데이브 달 (Dave Dahl) 은 조울증환자고알콜 중독 증세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잘못으로 15 감옥 생활을 했습니다.

절도폭행,금지약품 운반강력범 화려합니다.

감옥 생활하면서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연식 빵에 관심은 많지만 맛이 

별로라 소비자들이 외면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출옥후 집에가서 가족들의 빵만드는일을 돕기 시작하며 자신의 소신되로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무한테도 간섭 받지않고 ,우선 주위에있는 자연식 빵들을 하나하나 모방해서 

만들어 보고 그것을 가장 자연적으로 맛있게 할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재료비가 

얼마나 비싸드라도 좋다는 마음으로 실험을 했습니다.

최종적으로 21종류의 정제하지 않은 곡물과 콩종류를 혼합해 만들어진 식빵이 탄생

되었습니다

그리고 출옥 일년후 2005년에 첫제품을 동네 시장에 선 보이자마자 대 힛트가 되었고 , 소문이 퍼지면서 이제는 미전역에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건강 식품빵으로 가장 인기있고 비싼 빵중 하나입니다.

 

그의 회사는 30명 직원이 이제 300명으로 늘어나고 전과자들을 채용하여 재생의 

기회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직원의 1/3이 전과자라합니다.

 




                      (공장에서 함께 일하는 “데이브 달”

                           마치 숙련공의 모습입니다)

 

 




 

                       (전형적인 기업인의 흔적은 없습니다.

                           그의 모습을 그린 독특한 상표 ,

                         직원 식당에서사장인지 싸움꾼인지? )

 

 

일년 매상이 5천만불이 넘고

그리고 제품을 탐내는 다른 회사에 큰 목돈 3억불을 받고 경영권을 매각했습니다.

 

사업에 성공은 하였지만 그를 함정에 빠뜨리게 하였습니다.

주어진 제2의 기회로 얻어 성공하고 나서 서서히 옛버릇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출옥후 맹세한 마음도 흐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음주운전에 경관 폭행으로 투옥되어 법의 심판을 받았지만 지금은 벌어논 돈이 

약이되어  최고의 변호사를 수임한 덕에 풀려났습니다.

두번째 기회를 잡아 누리다 노쳤지만 다시 그의 인생에 또 다른 기회는 올것입니다.

새로운 범법사건이 그에게 다시 기회를 주는 순간이 되고 다음 기회를 바로 잡을수

있기를 빕니다.

 

주어진 기회를 잡아도 그것은 "그후 영원히 행복하게 잘살았다”로 끝나는 동화 

이야기가 아닙니다.

기회를 바로 보고 바로 알고 잡아도 그 결과에만 취하면 조화의 바른길에서 벋어나기 

쉽습니다.

잘된 일에는 감사하고잘못된 일을 수긍하며 받아드릴때 다시온 기회는 새로운 도약을 

할려고 기다립니다.

 

질병도 마찬가지입니다.

질병이 찾아왔을땐 나에게 앞으로 더 건강해질수있게 깨우쳐주는 메세지로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내가 무언지 모르게 병에 걸리게 생활해왔구나 수긍합니다.

무언지 모르게 지낸 바르지 못했던 생활습관을 내 몸이 진정으로

원하는 길로 다시 돌아가면 건강은 기다린다는 믿음은 새로운 기회를 볼수있는

눈을 열게 합니다.

그리고 알게됩니다.

조화의 길은 생명체를 창조한 큰 힘이 생명체의 유전인자에 심어논 건강한 생명활동 

지시사항을 바로알고 바로 행하며 가는 길이다는것을.

 

질병에서 벋어나 건강해진 사람도 그 결과에 취해버리면 다시 옛습관의 생활로 돌아가기 쉽습니다.

그리고 조화에서 벋어난 옛 습관의 생활의 종착역은 또 다른 질병입니다.

 

새로운 기회는 언제나 있을수 있지만 질병을 통해 새롭게 얻은 건강의 기회는 한번으로 

끝나는 Happy Ending이 좋지않을까요?

 

                                      

.                                         - 요셉의 생각 -



<style> <!-- /* Font Definitions */ @font-face {font-family:"Cambria Math"; panose-1:0 0 0 0 0 0 0 0 0 0; mso-font-charset:1; mso-generic-font-family:roman; mso-font-format:other; mso-font-pitch:variable; mso-font-signature:0 0 0 0 0 0;} @font-face {font-family:"맑은 고딕"; mso-font-charset:129; mso-generic-font-family:auto; mso-font-pitch:variable; mso-font-signature:-1879048145 701988091 18 0 524289 0;} @font-face {font-family:Calibri; panose-1:2 15 5 2 2 2 4 3 2 4; mso-font-charset:0; mso-generic-font-family:auto; mso-font-pitch:variable; mso-font-signature:-536870145 1073786111 1 0 415 0;} @font-face {font-family:PCMyungjo; panose-1:2 0 5 0 0 0 0 0 0 0; mso-font-charset:129; mso-generic-font-family:auto; mso-font-pitch:variable; mso-font-signature:3 151388160 16 0 524289 0;} /* Style Definitions */ p.MsoNormal, li.MsoNormal, div.MsoNormal {mso-style-unhide:no; mso-style-qformat:yes; mso-style-parent:""; margin:0in; margin-bottom:.0001pt; mso-pagination:widow-orphan; font-size:12.0pt; font-family:Calibri; mso-ascii-font-family:Calibri; mso-ascii-theme-font:minor-latin; 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 mso-fareast-theme-font:minor-fareast; mso-hansi-font-family:Calibri; mso-hansi-theme-font:minor-latin; mso-bidi-font-family:"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minor-bidi;} .MsoChpDefault {mso-style-type:export-only; mso-default-props:yes; font-family:Calibri; mso-ascii-font-family:Calibri; mso-ascii-theme-font:minor-latin; 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 mso-fareast-theme-font:minor-fareast; mso-hansi-font-family:Calibri; mso-hansi-theme-font:minor-latin; mso-bidi-font-family:"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minor-bidi;} @page WordSection1 {size:8.5in 11.0in; margin:1.0in 1.0in 1.0in 1.0in; mso-header-margin:.5in; mso-footer-margin:.5in; mso-paper-source:0;} div.WordSection1 {page:WordSection1;} --> </style><style><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lt;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font-size: 14pt;"&gt; &amp;lt;!-- /* Font Definitions */ @font-face {font-family:"Cambria Math"; panose-1:0 0 0 0 0 0 0 0 0 0; mso-font-charset:1; mso-generic-font-family:roman; mso-font-format:other; mso-font-pitch:variable; mso-font-signature:0 0 0 0 0 0;} @font-face {font-family:"맑은 고딕"; mso-font-charset:129; mso-generic-font-family:auto; mso-font-pitch:variable; mso-font-signature:-1879048145 701988091 18 0 524289 0;} @font-face {font-family:Calibri; panose-1:2 15 5 2 2 2 4 3 2 4; mso-font-charset:0; mso-generic-font-family:auto; mso-font-pitch:variable; mso-font-signature:-536870145 1073786111 1 0 415 0;} @font-face {font-family:PCMyungjo; panose-1:2 0 5 0 0 0 0 0 0 0; mso-font-charset:129; mso-generic-font-family:auto; mso-font-pitch:variable; mso-font-signature:3 151388160 16 0 524289 0;} @font-face {font-family:"Al Tarikh"; panose-1:0 0 4 0 0 0 0 0 0 0; mso-font-charset:178; mso-generic-font-family:auto; mso-font-pitch:variable; mso-font-signature:8195 0 0 0 65 0;} @font-face {font-family:"Malgun Gothic"; panose-1:2 11 5 3 2 0 0 2 0 4; mso-font-charset:129; mso-generic-font-family:auto; mso-font-pitch:variable; mso-font-signature:-1879048145 701988091 18 0 524289 0;} @font-face {font-family:"Abadi MT Condensed Extra Bold"; panose-1:2 11 10 6 3 1 1 1 1 3; mso-font-charset:0; mso-generic-font-family:auto; mso-font-pitch:variable; mso-font-signature:3 0 0 0 1 0;} /* Style Definitions */ p.MsoNormal, li.MsoNormal, div.MsoNormal {mso-style-unhide:no; mso-style-qformat:yes; mso-style-parent:""; margin:0in; margin-bottom:.0001pt; mso-pagination:widow-orphan; font-size:12.0pt; font-family:Calibri; mso-ascii-font-family:Calibri; mso-ascii-theme-font:minor-latin; 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 mso-fareast-theme-font:minor-fareast; mso-hansi-font-family:Calibri; mso-hansi-theme-font:minor-latin; mso-bidi-font-family:"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minor-bidi;} .MsoChpDefault {mso-style-type:export-only; mso-default-props:yes; font-family:Calibri; mso-ascii-font-family:Calibri; mso-ascii-theme-font:minor-latin; 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 mso-fareast-theme-font:minor-fareast; mso-hansi-font-family:Calibri; mso-hansi-theme-font:minor-latin; mso-bidi-font-family:"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minor-bidi;} @page WordSection1 {size:8.5in 11.0in; margin:1.0in 1.0in 1.0in 1.0in; mso-header-margin:.5in; mso-footer-margin:.5in; mso-paper-source:0;} div.WordSection1 {page:WordSection1;} --&amp;gt; &lt;/span&gt;</span></style>


이 블로그의 인기글

45, 건강 식빵과 Second Chance, 다시오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