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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Covid-19을 물리치는 면역의 힘
03/27/202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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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vid-19의 천적  면역력

 




세계적인 역병 (Pandemic)이 돌면 병의 무서움보다 들리는 말이 더 

무서울수 있습니다.

24시간 쉬지않고 귀로, 눈으로 들리고 보이는것은 코로나, 우환 폐렴,

Covid-19, 마스크, 진단 기구 , lock down,  발생자, 사망자 숫자의 우울한 

뉴스들. 

신문, 방송, 인터넷, You-tube…그리고 ...카드라... 

언젠가는 그치겠지만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 우환 바이러스 (Covid-19)  감염의 특효약도 백신도 없습니다.

모든 독감 바이러스는 너무나 잘 변하기에  때마다 백신도 달라집니다.

그렇다고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의 몸은 어느 질병도 이길수있는 큰 치유의 힘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몸을 창조한 큰 힘의 근원이  모든것을 예상하여  우리몸에 질병을 

방어하고, 물리칠수 있는 치유의 힘, 면역력을 심어 두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바로 알고 귀하게 가꾸어 가면 Covid-19 바이러스 감염도 막을수있고

이미 감염 되었다면  약하게 다룰수도 있습니다.   

바이러스 감염의 가장 중요한 방패와 이미 친입된 바이러스를 다스리는

힘은 자신의  면역력입니다.

 

1918년 일차 세계대전직후 시작된 20세기 최대의 판대믹(Pandemic) 유행병 

스페인 독감으로 죽은 환자는 6천만명 이상이였습니다.

1차 세계대전으로 죽은 사람들보다 더 많았답니다.

의학이 발달되기 전이라 사망자들이 더 많았겠지만 이상하게도 사망자들이 

노인보다 젊은층이 더 많았답니다.

왜 그럴까 의문은 가졌지만 명확한 대답은 없었습니다.

 

그때 미국에서는 수용소에 독감 환자들을 모아 외부와 차단하고 치료했습니다.  

치료하는 의료진들과 도우미들이 독감에 걸려 고생하며 사망자들이 많이 나오자 

모두들 독감 수용소에서 근무하기를 꺼려했습니다. 

의료 보조인들을 구하기 힘들자 감옥의 장기 수감자들 중에서 지원자들을 모집해 

독감 수용소에 근무하며 환자들을 도우면 감형의 특전을 배푼다고 모집했습니다.

많은 지원자중에 장기수에 건강한 죄수들을 뽑아 독감 수용소에서 일하게 했습니다.

몇달이 지나고 나니 많은 의사와 의료진들이 독감에 걸려 고생하고 죽는데 함께 

일했던 죄수들은 모두가 꺼떡 없었습니다.

 

왜 그럴까?

 

그 답은 면력의 힘이였습니다.

 

스페인 독감 시기의 노인들은 30년전에 닥쳐왔던 전세계 인구 1백만이 사망한 

소비엣 독감을 거쳐 이미 독감 면역이 생겨 있었고

장기수들은 그동안 감옥 살이의 온갖 힘든 환경에서 면력이 강해진 사람들이 

였기에 스페인 독감에서도 잘 견뎌온 것입니다.  

 

한마디로 모든 유행병과 질병의 감염과 발병 유무는 얼마나 면역력이 강한가에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그 면역의 힘은 조화로운 생활 활동에서 가장 강하답니다.

 

숨 쉴적마다 주위에 수많은 먼지,미생물,바이러스, 1800 종류의 37백만 

박테리아가 코,기도,기관지,폐를 드나듭니다.

그중에 가끔 끼어오는 요주의 인물들도 있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몸에는 한순간도 쉬지 않고 순찰하고있는 방위군인 면역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창조주는 생명체가 주위의 많은 창조주의 다른 생명체들과 가끔

다툼도 있다는것과 또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지 못하여 여러 질병으로부터 

항시 공격의 대상이 될수있다는것을 알고

생명체를 지켜 주려고 면역체라는 방위군을 만들어 그 지시사항을 유전인자에 

입력해 두었습니다.

과학이 발달하여 면역 체계를 연구하니 너무나 많은 면역체의 일꾼들이 각자의 

역활과 서로의 도움으로 면역체가 조화롭게 움직인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서로의 작용들을 간추려 쉽게 도표를 그려도 눈이 핑 돌정도로 복잡힙니다. 

 

(면역체를 담당하는 일꾼들과 그 상호 작용 그리고 면역의 힘을 쉽게? 그린 도표)

 


면역체는 선발대 역활의 태어나면서 갖고있는 태생면역(Innate Immunity) 

선발대의 공격에서 살아남은 병균이나  불필요 물질들을 없에는 후발대 면역체(Adaptive immunity)가 있습니다.


선발대 태생면역팀은 아래와 같습니다.

 

우리 몸이 외부와 접촉하는 부위중 가장 큰 면적의 피부

면역체의 최전방 일차 방어팀입니다.

,,호홉기는 마치 파리 잡는 강력풀 같은 점액이 표면에 있어 외부에서 친입하는  먼지,균들을 잡아버리고, 

눈에서는 라이소좀 이란 물질로 침입자를 막고,

위에서는 위산이 음식과 함께 들어오는 균들을 살균 작용을 합니다.

 

그리고 인체 내부에서는 기라성 같은 방어팀 세포들이 여러가지 이름의 명찰을

달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약 피부에 상처가 나서 병균이 친입했다면

24시간 한순간도  쉬지않고 외부 친입자를 찾아 다니는 최전방 보초병인  

마스터 세포(Mastcell)는 병균을 보는 즉시 백혈구들에게 응급 호출 신호인  

히스타민 이라는 물질을 뿜어 냅니다.

히스타민은 피부에 상처난 현장을 붇고 가렵게하여 출입급지를 시키고   

출동의 신호를 받은 백혈구 부대를 줄동시켜 상처난 자리를 고치고 친입한 세균을  분석하여 처치할수있는 마땅한 병사를 보냅니다.

 

친입한 세균의 숫자가 적으면 포식 세포(Phagocyte)에게 연락하고 포식세포 하나는 병균 하나를 잡아먹어며 동반 자살하고, 병균 숫자가 많으면  대식세포(Macrophage)를 출동 시켜 병균100개를 싫컨 먹고 만족하며 죽습니다

그들의 시체가 고름입니다. 

큰 포식세포는 암세포를 잡아 먹는 역활도 한답니다.

 

간혹 세포 속에 바이러스등의 병균, 암세포들이 숨어서 위장을 하고

눈에 잘보이지 않는 스파이들을 잡는 자연 살해 세포

(Natural Killer Cell)라는 저격수팀이 있습니다.

정상 세포는 세포막에 껍질에 주조직 접합 복합체

(major histocompatibility complex (MHC자신만의 특유 (MHC)담백질 

깃발을 달고있는데  자신의 내부에 숨어있는 바이러스나 병균,암세포들이  

숨어있을때는 그 깃발을 올리지 안습니다.  

(MHC)깃발 없는 세포를 자연살생 세포가 발견하면 강력한 화학

물질 총으로 처리해버립니다.


주인장이 모르는 사이에도 면역력은 활발히 움직이며 주인장을 건강하게 합니다.

선발대 면역체는 즉각 반응하고 한바탕 싸우고 나면 싸웠던 기억이 없어서 다음에 

같은 균이 친입해도 처음 본다고 안면없이 싸움니다.

 

후발대 면역체(Adaptive immunity)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서히 반응하고 기억 능력이있어 다음에 같은 균이 침범하면 그 균만의 특수 

담백질인 항원을 기억해서 첫 싸움에서 만들어든  항체 족쇄로 채워 처리합니다.

임파구라는 세포가 이 역할을 주로 담당하는데 면역체를 운영하는 문어발 모양의 

수지상세포 (Dendrite Cell) 병균의 항원 정보를  임파구에 전달해즙니다.  

임파구는 기억력이 좋아 균의 독특한 체취같은 항원을 잘 기억해두고, 그 항원의 기억을 항체로 만들어 두는데 그 항체는 그 다음 번에 다시 같은 균이 친입하면 그 균의 항원를 족쇄로 채우는 역활을 합니다.

병균마다 틀린 모양의 항원 , 항체는 마치 레고 블락(Lego Block) 같아 꼭 맞는 짝이있듯 병균마다 다른 항원항체의 모양의 담백질이 있답니다.


              


                                       

(항원, 항체는 레고 블락 (Lego Blocks) 같아 꼭 맞는 짝이있듯 병균마다 다른 항원

항체의 모양의 담백질이 있답니다.)


그런데 그 복잡한 체계가 일목 요연하게 주인장이 모르는

사이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조건이 달려있답니다.

면역 체계는 주인장이 조화로운 생활 활동을 할때 가장 활발하게 작동합니다

면역력은 약병 속에 있지 않습니다.

면역력의  특효약이 있다면 조화로운 생활활동 입니다.  

 

1, 충분한 물을 마시자. 하루 2 리터 이상.

 

2, 덜 정제 가공된 먹거리, 무지개 색갈의 과일과 채소를 가까이하자.

   충분한 비타민C가 면역력을 올립니다.  

 

3, 햇빛을 쬐자. 하루 20분 정도. 햇빛은 피부를 통해 비타민 D

합성을 돕고 충분한 비타민D의 혈중 농도가 낮을때  인플루엔자

그리고 질병 발생율이 40% 높아졌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4, 충분한 수면과 휴식, 지친 세포들의 휴식과 수리는 밤에  

   이루어지고 건강한 세포에 면역력은 강건해 집니다.

 

5, 과하지 않는 운동을 합시다. 하루 30분은 걸음은 가장 추천하는

조화로운 운동입니다.  햇빛아래서 명상하며 걷는다면

금상첨화입니다.

 

6,중용을 지키자. 중용은 스트레스를 만들지 않는 생활입니다.

과음, 과식, 흡연등은 면역력을 약화 시킴니다.

 

조화로운 생활에서 굳어진 면역력은 친입할려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거뜬히 물리칠수 있고, 친입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단순한 감기

증세처럼 다룰수도 있습니다.


                                             - 요셉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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