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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 생각(ohm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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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건강, 조화로움 입니다.
01/24/202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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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조화로움입니다. 



                               


우주의 모든 법칙은 조화롭게 움직입니다.

파괴도 조화를 유지하려고 일어납니다.

질병도 건강의 파괴가 아니라 조화를 위한 몸부림입니다.

생명체의 생명활동이 조화로움을 이루고 있을때를 건강이라 합니다.

 

조화는 모든것을 합쳐 만들어 집니다.

세상의 조화는 선인 악인이 어울려 이루어지고,

동물의 세계는 약육 강식 속에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사자의 밥이되는 노루가 사람들의 눈에는 불쌍하고 가여울지라도 자연의 조화속에 

움직이는 자연의  먹이 사슬 법칙일뿐 입니다.

자연은 그 조화 속에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라는 생명체는 창조주가 부모님의 몸을 빌려 유일하게 만든

귀한 작품입니다.

태어나서 자라고, 성숙하고, 늙어가며 죽는 생명활동의 순서를

아무 장애 없이 갈수있게 나만을 위해서 창조주는 나의 유전인자에 건강한 생명활동 

지침서를 미리 입력해 두었습니다.

비록 지침서의 뜻을 모른다해도 조화로운 생활활동만 하다면

저절로 순조롭게 움직일수있는 지시사항들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지식은 2 5천개의 지시사항을 2003년부터 읽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생명체가 조화로운 생명활동을 하면 건강의 길을 위한 모든 지시사항들이  

알아서 처리해줄것이라는 약속입니다.

조화의 길을 따라 가고있는 상태가 건강이고,

그 길에서 멀어질때  질병이란 종착역에 가까워 집니다.

질병이란 조화를 되찾으라는 몸의 외침이며 또한 다시 찾을수있는 계기를 만드는 

전달자와 같습니다.

 

치료는 인간이 질병을 다스릴때 사용하는 모든 방법들이고,    

치유는 창조주가 이미 생명체의 유전인자에 입력해둔 건강유지 지침서에 따라 

나오는 힘입니다.

치료는 생명체가 질병을 물리치는 치유의 힘을 마음껏 발휘하게

도움을 줍니다

치유는 자연의 조화에 자신이 함께할때 가장 활발합니다.

인간의 판단으로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것이 조화를 파괴하는

파괴의 씨앗이 될수도 있습니다.

영양학적으로 분석된 숫치에 의존하여 이것이 더 좋으니 많이 먹고저것은 나쁘니 

없에버리자고 구별하는것은 오히려 조화를 파괴하는것입니다.

케토, 담백질 또는 아키슨 식이뇨법등등 이것이 좋고, 저것이 나쁘다는 한가지 

사실에만 중점을 두어 다른것들을 버리고 이것만을 가까이 하라는 식이요법들은 

모두가 자연의 조화에서 벋어나는 것입니다


자연의 모든 식물들은 각자의 필요성이 있어 존재합니다.

쓸모없다고 여기는 잡초도 자연의 조화를 위해 필요합니다.

폭우에 산사태를 막아주고, 건조한날 먼지나 바람에 의한 땅의

피해를 막고 진흙땅에 단단한 뿌리를 박아 흙을 갈아줍니다.

잡초가 보기싫고 성가셔  없에 버리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현재 인류를 공포에 빠지게하는 우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도  조화가 깨어진 

자연으로 생긴 재앙입니다. 

박쥐는 오랬동안 인간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박쥐는 해충을 잡아먹어  인간을 도우는 친구입니다.  

그리고 바이러스에게 필요한 숙주 역활을 해주지만 자신은 활동시에 유지되는 40도의 

높은 체온으로 바이러스 감염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박쥐는 바이러스가 몸에 있어도 싸우려는 면역반응을 심하게하지 않아 함께 사이 좋게 

지낼수 있습니다. 

박쥐의 몸에는 바이러스 친구들이 130여 종이 함께 살고있지만 숙주 노릇만 하지 자신이 바이러스로 병을 일으키지 않기에 마치 인류와 가축들을 위해 대신 바이러스의 숙주노릇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인구가 증가하면서 발전이란 이름으로 자연을 개발하기 시작하며 자연의 조화가 

깨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박쥐의 서식지가 더 깊은 숲으로 물러나고 파괴된 숲에는 가축과 야생동물들이 자리를 잡고, 박쥐와 접촉이 잦아지면서 바이러스가 전파된 가축,야생동물 또 별미라는 이름으로 박쥐가 

요리가 되면서  그것이 인류를 새롭게 변종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또 과학자들이 같은 종류의 바이러스에게 연구라는 미명으로 인위적으로  구조를 변형시켜

인간들에게 더 잘 친입해 버리는 같은 이름이지만 새로운 성질의 바이러스를 만들어 

자연적인 조화를 깨트릴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조화롭게 생활해온 건강한 사람에게는 쉽게 발병하지 않는것을 봅니다. 


  -----


자연의 조화를 인간의 판단으로 도움이 될것이라고 변화시킬때 일어났던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재앙을 많은 사람들은 기억합니다.

1872년 미국은  옐로스톤을 최초의  공원으로 만들고 그곳에 살던 늑대들이  혹시 

사람을 해칠수도 있다고 제거하기 시작하여 1926년에는 전멸 되었습니다.  







그후 70년 가까이  옐로스톤의 자연 변화를 관찰 연구하니 모든  주위의 자연 환경이 

파괴되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년에 평균   22마리의 사슴을 먹고 자라던 늑대가 사라지니  큰사슴 Elk 은 제 세상을 만난듯  번식 하면서  행동반경이 넓어져 나무와 풀이 황폐해지고 물도 마르고  늑대가 없어지니 고요테가 주인 노릇하며 숫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다른 동물들의 숫자도 달라지고  늑대가 사라진후에 자연도 황폐의 연속이였습니다.




인간들이 생각하여 필요하다고 변화시킨 자연의 조그마한 변화가 이렇게 부조화스런 

변화와 황폐를 가져올지 몰랐습니다

창조주의 손으로 존재하는 자연은 그대로 있을때 가장 조화롭고 건강한것을  알게된 학자들이 1996년 결국 14마리의 늑대를 다시  옐로스톤에 유입하였습니다.

그후에 기적과 같은 변화가 시작 되었습니다.

천적 늑대가 없어져  넘쳐나기 시작한 사슴들을 늑대가 사냥하기  시작하자, 사슴은 줄어들고  남어지 사슴들도 늑대를 피해 안전지역으로 이동하기 시작하였답니다.




사슴이 떠난 자리의 땅에서 사시나무와  버드나무가 다섯배로 많아지자 새들이 날아들고, 다른종들의 식물들이 자라고, 다른 종들도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개울에 쪽제비가 다시 돌아와 강둑을 만들고, 개울은 수달, 오리, 어류들의 서식처가 되고 , 늑대가 사슴대신 코요태를 사냥하기 시작하자  토끼와 쥐가 늘어나고 여우와 쪽제비들이 모여들며, 오소리와 독수리들을 불러왔습니다.

강의 지형까지 바꿔지기 시작하고, 강의 구비가 줄어들어 침식도 줄어들고 급류지역과 웅덩이가 많아지고  야생서식처의 명당지로 만들었습니다.

다시 인간이 변화 시키기전의 건강한 자연 그대로의 조화로운 생활로 돌아 왔습니다.

인간들이 70년 동안 자연의 본 모습으로 변화 시키려던 이루지 못한 노력들이 늑대 14 마리들의 힘으로 건강한 제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연이 미리 만들어논 옐로스턴 공원의 조화를 다시 찾았을때 병들었던 옐로스턴 공원에 다시 건강을 찾았습니다


 


바닷물이 마르면서 소금을 만듭니다. 자연적인 천일염의 소금 결정은 NaCl 80%, 남어지 20%는 수많은 미네랄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소금 결정이 만들어지면서 간수가 빠져나오지만 남어지는 소금의 결정에 함께 함류되어 있습니다. 자연이 조화롭게 만든 

소금에는 간수의 성분이 조금은 남아 있습니다.

자연이 만들어주는 건강한 소금을 간수는 찌꺼기, 찌꺼기는  나쁘것 이라는 인간의 

생각으로 더 좋은 소금을 만들겠다고 굽고 , 태우고 또는 몇년을 거쳐 간수를 빼는 노력으로80% NaCl 100%에 가까갑게  만들려 하고 남어지 20%의 유익한 미네랄을 없에버리는 짓은 마치 옐로스턴의 늑대 이야기를 생각나게 합니다.

자연이 만든 작품은 그 자체로서 가장 조화롭고 건강한것입니다

 

 

유전인자에 입력된 건강한 생명활동을 위한 지침서는 몸과 마음이 조화로운 상태에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입니다.

지시사항들을 정리하면 이렇게도 풀이할수 있습니다.

 

바르게

   

1)  마시고-  

    하루의 신진대사로 소비하는 2리터(8)를 다시 채웁시다





2) 먹고- 덜 가공, 정제된 먹거리를 먹읍시다.


                          


3)  움직이고- 생활활동이 운동이되게 움직입시다.

           (걸음수로는 하루에 7000-7400 걸음)

                              


4)  버리고 ? 신진대사물이 잘 배설되려면 ,덜 정제된 음식,체소류를    

              가까이 하고, 물을 마시고  움직이여야 됩니다.

                                

                


5)  쉬며 ? 쉴때는 쉬기만하세요. DNA의 복구는

충분한 휴식때  이루어 집니다.


 



6)  절재와 중용 ? 나쁜것도 좋은것도 너무 많으면 다 나쁨니다.

              조화로운 중용의 길이 건강의 길입니다.

    

                                  


간이란 생명체가 건강한 생명활동을 할수있는 길은 무엇이 좋다. 무엇이 나쁘다에 

치우치지말고 모든 현상들이 어울려 조화를 이루고 움직이는 자연 처름 자신이

자연의 한부분이라는 것을 깨닭고 창조주가 입력 해둔 유전인자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길이 가장 건강한 조화의 길입니다.

 ( 사진들은 구글에서 퍼옴)

                                                                     - 요셉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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