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mdong
요셉의 생각(ohmdong)
Michigan 블로거

Blog Open 07.08.2015

전체     45859
오늘방문     33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63 명
  달력
 
57.영국 이민자가 만든 도시 Puerto Madryn
04/23/2019 09:44
조회  884   |  추천   5   |  스크랩   0
IP 73.xx.xx.174


        

영국 이민자가 만든 도시          


Puerto Madryn   



알젠틴에  배를 타고 건너온 영국 이주자가 해안선의 절벽이 영국같다고 정착하기 시작한 도시

요즘은 파타고니아 여행 출발지, 그리꼬 알미니움 광산이 활발하여 

각지에서 모여들기 시작여 번창하기 시작했다한다.

덥다 , 참덥다 오늘은 40도란다.

황량한곳에 세워진 도시

해변가 집들과 도심지는 이미  자리잡은 곳이라 살것 같은데 점점 

더 뻗어나고있는 변두리는 마치 서부 영화를 보는듯 더위에 바람과 

황량한벌판이 끝이 없다.

영화 애비타 첫 장면첩의 딸 Evita Peron 이 어릴때 세상 떠난

아버지 장례식에 가족들과 와서 본처 식구들에게 조껴나 버스

타고 돌아오는 장면이 생각 난다. 

덥고먼지   가득한 분위기 이다.


처음 이주온 영국 친구들중 Wales 출신들이 나무가 자라고 농사를 

지을수 있는곳을 찾아  1시간 떨어진 Gaiman에 모여

정착하여  아직도 그대로 전통을   지키고살고있다


      ( 100여년 전 처음 지은 집)



                       ( Dr's Office )



                     (Wales 문화 회관 )


지금도 Wales와 계속 유대 관계를 유지하고 서로 많은것을

긴밀히 교환하며  마치 영국 스파이들이 모여사는 곳이 아닌가 

착각할것같다.


Tea house에서 영국 Wales 차와 케익





그리고 합창단의 Wales 노래를 즐기며 알젠틴 도시에서 100년전 

영국식 마을,영국 맛을보고 왔다.


                                                             - 요셉의 생각 -

이 블로그의 인기글

57.영국 이민자가 만든 도시 Puerto Madry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