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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블로그의 사기꾼 “마음의 창”을 아시나요?
06/21/202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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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블로그의 사기꾼

마음의 창을 아시나요?




안토니오 알레그리(Antonio Allegri): 게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는 그리스도, 1524-1530 년 (바티칸 미술관)





J블로그의 사기꾼 마음의 창을 아시나요?

 

   나는 좌파들을 싫어한다. 무슨 문제가 생기면 남탓만 하기 때문이다. 거짓말과 이중성을 가지고 있는 것도 그들만의 큰 특징이다. 세상 혼자 정의로운 척 하지만 뒤를 보면 엄청 더럽다. 윤미향, 정경심, 조국을 보면 아마 수긍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J블로그에도 그런 자가 한 명 있었다. 바로 마음의 창(박재훈)”이란 블로거다. LA에 사는 분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요주의.. 요주의 인물이다.

 

   나는 J블로그와 그 이전에 있던 통신원까지 합해 14년동안 블로거로 활동했다. 당시 나와 함께 통신원으로 활동한 분으로는 소정님이 계시다. 돌이켜 보면 블로거 활동 기간 동안 좋은 일도 많았고 나쁜 일도 많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잊을 수 없는 것은 마음의 창이란 자의 블로거들을 상대로 한 사기 사건이다. 그런데 그를 모르는 한 블로거가 “J-블로그에서 가장 섹시한 남녀 탑 텐이라는 포스트에서 돌아 오라 마음의 창이란 글을 올렸다. 사기꾼 마음의 창의 실체를 몰라도 한참 모르는 행동이다. 마음의 창을 모르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 J블로그가 없어지기 전에 모든 사실을 밝히고한다.

 

   좌파 마음의 창은 글을 아주 잘썼다. 자신의 젊은 시절 수기와 늙은 어머니 이야기 그리고 정치 이야기를 주로 썼다. 어떤 블로거는 그를 가리켜 이어령 교수님 보다 났다라고 할 정도였다. 많은 블로거들이 그의 글을 읽고 열광했다. 나도 그들 중 한 명이었다. 그런데 2009 12월쯤 그는 생활이 어렵다는 것을 조금씩 내비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고속도로에서 강도를 만나 돈을 뺏기고 렌트비를 못내 아파트에서 쫒겨날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많은 블로거들이 깜짝 놀랐다. 글 잘 쓰는 그가 아파트를 쫒겨나게 되었다는 글에 경악한 것이다. 나를 비롯한 수많은 블로거들이 그를 도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만큼 그는 순수해 보이는 멋진 노총각이었다(후에 알고 보니 그는 이혼남이었다). 그러던 차에 꿈많은 노인네라는 블로거가 성금은 먼저 서정에게 보내자는 제안을 했다. 서정이 먼저 받아 그 받은 성금을 마음의 창에게 보낸다는 계획이었다. 공개적으로 모금하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니었지만, 인네의 제안이라 나는 수락할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해서 마음의 창과 그 어머니를 돕는 캠페인이 시작됐다. 그런데 후에 알고 보니 꿈많은 노인네는 나 보다 나이가 적은 장년이었다. 어쨌든 그 또한 마음의 창에게 속아 수 천달러를 송금하고 돈을 받지 못한 피해자가 됐다.

 

   마음의 창을 돕는데 블로거 10여명이 참여했다. 모인 성금은 내 가 낸 1,200달러와 2,300달러 모두 합해 3,500달러였다. 성금은 마음의 창 어머니의 은행 어카운트로 2010 1 3 송금했다. 음의 창은 은행 어카운트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외에도 몇 몇 블로거는 직접 성금을 마음의 창에게 보냈다. 블로거가 아닌 서강대 출신이라는 여인도 내게 주소를 묻고는 직접 성금을 보냈다. 확인된 성금 총액은 모두 5,000달러가 넘었다. 이 금액은 그가 어머니와 함께 1년 정도 아파트에 머물 수 있는 거액이었다. 당시 어머니는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노인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었다. 마음의 창은 어머니 집에 얹혀 살고 있었던 것이다. 아래 주소가 당시 어머니 조00 여사와 박재훈(마음의 창)이 함께 거주했던 아파트 주소다.

Jae H. Park

229 E. Amerige Ave (Apt 312)

Fullerton, CA 92832

 

  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돈을 받은 마음의 창은 바로 내게 이메일을 보내왔다. 서정 선생님 제게 2,000달러만 더 송금 해주십시오. 차를 혼다 딜러에 맡겼는데 트랜스미션을 갈고 총비용이 3,500달러나 됩니다. 제가 도저히 감당하기가 어럽습니다. 저를 도와 주시면 2,000달러는 내달부터 200달러씩 님의 구좌로 넣어드리겠습니다.” 나는 다음날(2010 1 8) 어머니 구좌로 2,000달러를 송금했다.

 

   시간이 지나며 마음의 창은 점점 나를 피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며칠 후(20111 28), 그는 400달러를 더 빌려 달라는 이메일을 또 보내왔다. “집에 먹을 것이 거의 없습니다. 저는 어머니 앞으로 나오는 매월 800불의 돈과 어머니를 돌본다는 이유로 주정부에서 주는 매월 400불이 저희 수입의 전부입니다. 어머니와 저에게는 라면과 김치가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김치와 라면이 없으니 정말 난감하게 되었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그러나 이번에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미국생활에 라면, 김치가 없다는 것이 말이 안되는 이야기였다. 웨스턴 유니언으로 돈을 보내 달라는 요구도 수상했다. 하지만 당시 큰사업을 하고 있던 나는 그냥 400달러을 보내기로 생각했다. 대신 LA둥근 보름달이라는 블로거에게 돈을 보내기로 했다. 그녀를 통해 직접 마음의 창에게 전하고 싶은 것이 나의 의도였다. 보름달님에게 전화를 했다. 보름달님은 당시 60세 정도 되신 여성 블로거로 영문 성함은 조이스 지(Joice Chi)였다. 보름달님은 이전부터 마음의 창과 어머니를 만나 여러가지로 많은 도움을 주셨던 분이다.

 

   그런데보름달님에게서 나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고 말았다. 그동안 마음의 창 어머니를 찿아 영양제, 음식, 용돈을 드리기도 했던 그녀에게 그는 상상 할 수 없는 사기행각을 벌였던 것이다. 먼저 500달러를 빌렸음에도 불구하고, 보름달님을 회유 은행에 함께 가서 크레딧 카드로 1,500달러의 돈을 다시 받아간 것이다. 마음의 창이 보름달님에게 약속한 조건은 매달 200달러씩 갚아 나가는 것이었다. 내게 한 행동과 똑같았다. 그가 돈을 빌리는 이유는 어머니가 위독하여 조혈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돈을 건네며 보름달님은 마음의 창에게 신신당부를 했다. “나는 경제권이 없는 사람이고 카드 비상시에 쓰는 것이니 약속을 지켜주세요. 하지만 그는 돈을 보내 오지 않았다. 물론 내게도 200달러씩 갚지 않았다. 보름달님은 카드 회사에 비싼 이자를 지불하면서 까지 마음의 창에게 속고 말았던 것이다. 나는 보름달님이 측은하여 그녀에게 아무 조건없이 1,000달러를 송금해 주었다. 그리고 마음의 창이 내게 보낸 200달러크는 당연히 잔금 없는 이 조각이었다. 그 것 뿐만이 아니다. 마음의 창은 보름달님 외에도 LA 나그네님(내과의)에게 1,500달러, 백조님에게 수 천 달러(얼마라고 확실히 밝히지는 않았슴)를 빌리고도 갚지 않았다. 이것은 내가 겪고 확실히 알고 있는 일이다. 하지만 마음의 창이 다른 곳에서도 똑같은 사기를 치고 다녔을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었다.   

 

   이후 나 LA 중앙일보 본사를 방문하여 최주미 당시 블로그 담당자와 조병환 대표, 본부장 등을 만났다. 그 때 함께 동행하신 분이 날 저무는 하늘에님이다. 결국 마음의 창은 J블로그에서 쫒겨나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이것으로 마음의 창 문제는 일단락 되는 듯 했다. 하지만 이 것이 끝이 아니었다. 어느 정도 세월이 지난 후 나는 동화라는 여성 블로거를 통해 또 다시 깜짝 놀랄 이야기를 듣게 된다. 마음의 창에게 협박당해 3만 달러의 돈을 빼앗겼다는 것이다. 동화님은 그동안 마음의 창에게 거의 매일 회유와 협박에 시달렸다고 했다. 당시 이라는 여성 블로거가 명예훼손으로 미주중앙일보와 동화님을 소송하려고 하는데,  소송을 자신이 제외시켜주겠다며 돈을 갈취한 것이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동화님은 매일매일 멜과 마음의 창에게 고통스런 협박을 당하고 있었다. 결국 돈을 한국에 계신 어머니에게 사정해 겨우 만들었다. 한국에 전화해 보니 동화님의 제부 이봉조씨가화를 받는다. 이봉조씨는 처형이 자살할까봐 두려워 어쩔 수 없이 돈을 보냈다고 내게 말했다. 그리고는 15,000달러는 에게, 나머지는 마음의 창에게 보냈다고 보낸 영수증을 내게 이메일로 보내 주었다. 동화님의 아버님은 목사님으로 동화 어머님은 목사님 사모였다. 동화님이 돈을 보낸 멜의 주소, 멜의 이름, 멜의 은행 정보는 아래와 같다. 그리고 멜에게 보낸 머니 오더 영수증의 일부 사진이다.

 

블로거 명 호박꽃(멜) = 성명: 방현애(Hyun Ae Bang)

4851 Bridle Path Way

Fort Worth, TX 76244


Receiving Bank : Central Trust Bank

Routing Number: 086500634

 

 

*머니 오더를 통해 호박꽃(멜)에게 보내진 머니 오더 영수증 일부의 사진(IRS 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멜(방현애)과 맘창(박재훈)은 15,000달러를 한꺼번에 받지 않았다. 머니오더를 통해 조금씩 나누어 받았던 것이다.



후에 알고 보니 그는 도박장을 드나드는 도박 중독자였다.

LA 근교 도박장에서 그를 목격했다는 분이 내게 알려준 정보다.

그러고 보니 그가 그동안 한 행동은 모두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1.     고속도로에서 흑인 강도를 만나 가지고 있는 모든 돈을 빼았겼다.

2.     자동차 트랜스미션을 고쳐야 하므로 2,000달러가 필요하다.

3.     2,000달러를 빌려 주면 매달 200달러씩 이자까지 합쳐서 지불하겠다.

4.     어머니가 조혈주사를 맞지 않으면 위독한데 1,500달러가 당장 필요하다.

5.     집에 김치와 라면도 없다.

6.     전화기 마련도 못해 일주일 단위로 돈을 내며 셀폰을 쓰고 있다.

7.     영주권을 강도 당해 소셜 카드도 낼 수 없다.

 

   마음의 창은 자신을 돕고자 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선을 악으로 갚았다.

윤미향 같은 좌파들의 똑같은 특징이다.

그는 하이에나 같은 눈물을 흘리며 여러 사람들에게 구걸을 했다.

참 불쌍한 인생이다.

박재훈(마음의 창)앞으로도 기회 있을 때마다 사기 칠 것이 분명하다.

를 불쌍하게 보면 안된다!

만약 당신이 그를 불쌍하게 본다면, 당신은 박재훈의 먹이감이 될 것이 분명하다.

아래 "마음의 창"의 사진을 소개한다.

모두 조심하시기를..

 



글, 사진: 서정  





마음의 창(박재훈) = 17년 전 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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