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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여행
07/30/201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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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떠나 비행기가 이륙하는 순간 일상으로부터의 해방감과 미지의 세계를 찾는 기대감 등으로 설레임과 흥분이 찾아온다. 옷가지 들이며 여행시 필요한 무거운 짐들을 가지고 다니는 것도 힘든 줄 모르고 열심히 가이드를 따라 며칠 다니다 보면 문득 짐들이 거추장 스러워지고, 거의 매일같이 숙소를 찾아 짐을 풀고 싸는 작업을 계속하는 것이 귀찮아지는 경험을 많이 해보았을 것이다. 어떤 경우에는 짐이 엉뚱한 공항으로 가거나 분실되어 즐거워야 할 여행을 망치는 경우도 있다.

크루즈는 매우 창의적인 개념의 종합백화점 여행이라고 할 수 있다. 배에 호텔과 식당, 버스, 뿐만 아니라 극장, 카지노, 피트니스 센터, 심지어는 수영장까지 싣고 다니며 기항지에서의 관광까지도 할 수 있게 해준다.

식당, 객실등 선내 시설들은 웬만한 특급호텔 못지 않고 매일 밤마다 선내 극장에서는 라스베가스 수준의 다양한 쇼들을 관람할 수 있다. 포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선내 카지노에서 즐길 수도 있다.



낮에는 망망대해와 물새들을 벗삼아 복잡한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도 있고 밤에는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들을 바라보며 낭만에 잠길 수 있다. 크루즈는 주로 낮에는 기항지 관광을 하고 밤에는 잠자는 동안 바다를 항해하는데, 무엇보다도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새로운 세계가 눈 앞에 펼쳐진다는 것이 크루즈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침에 창문 밖으로 샌프란스코 금문교와 야경이 황홀하게 다가오기도 하고, 알래스카 시골 항구 캐치칸에 도착하기도 하고, 카리브해의 눈부시게 청정한 바다가, 지중해변 아름다운 마을이 아침에 일어나면 눈앞에 갑자기 나타나는 것을 생각만 해도 설레이는 경험이 아닐 수 없다.




흔히 크루즈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배안에 갖혀 답답하다고 불평하시는 경우가 간혹 있다. 그러나 크루즈 여행시에는 다양한 기항지 관광을 선택하여 다녀올 수 있다. 세계 어느 곳이던 주요 도시들은 대개 바닷가나 바다에서 가까운 곳에 자리잡고 있어서 기항지에서 유명한 관광지들을 돌아볼 수 있다.

흔히 크루즈 여행은 엄청나게 비싼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크루즈 여행 자체가 낮설고 많은 사람들이 영화나 TV 드라마 같은 데서 보았던 고정관념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사실상 크루즈 여행은 생각만큼 크게 비싸지 않다. 일반적으로 크루즈는 여행 성수기를 따라 세계 각지를 이동해 다니기 때문에 배가 이동하는 계절에 아주 저렴하게 여행할 수도 있다.

즉 5월초에 많은 크루즈선들은 알래스카로 이동해 온다. 9월까지는 알래스카 관광의 성수기이기 때문이다. 이 시기크루즈 운행 초기에는 알래스카-밴쿠버 크루즈 7박8일이 1인당 $300 - $400 밖에 안될때도 있다. 왕복 항공료까지 포함해도 $1,000 선으로 알래스카 크루즈를 다녀올 수 있다.

이렇게 정보가 있으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크루즈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L.A.에 있는 크루즈 전문 여행사 코러스투어클럽은 크루즈여행에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갖고 있는 마이클 베일리 사장이 전세계의 저렴한 크루즈 요금을 찾아드리고, 다양한 크루즈 기획상품들을 준비하고 있다. 2020년 2월말 크루즈 성지순례 상품을 출시하여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모객하고 있다.

https://www.korustourclub.com/copy-of-32

크루즈의 모든 것

문의 미국 LA본사: 1-213-746-1000 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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