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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201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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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62.xx.xx.11
(사 33:15)오직 공의롭게 행하는 자, 정직히 말하는 자, 토색한 재물을 가증히 여기는 자, 손을 흔들어 뇌물을 받지 아니하는 자, 귀를 막아 피 흘리려는 꾀를 듣지 아니하는 자, 눈을 감아 악을 보지 아니하는 자,

어떻게 보면 살아가면서 제일 단순한 질문에 답을 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하얀것을 하얏다고 검은것을 검다고 말하는것이 쉽지 않을때가 있다. 나의 경우는 말이다. 진실을 이야기 하지 못하고 거짓으로 답해야 하는경우도 있고 올바르지 못한 행동이나 공의롭지 못할때도 있다. 물론 세상에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있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나의 삶이 공의롭지 못함은 분명하다. 오직 한가지 위로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예수님께서 지금도 나의 죄를 위해 중보하시며 주님께서 긍휼을 베풀어 주신다는 사실이다. 물론 이것이  나의 의롭지 못함을 정당화 시키는 방편으로 삼아서는 않되겠지만 주님의 뜻을 따르는 자로서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함을 깨닫고 공의롭게 행하는 자가 되도록 다짐해본다.

사랑의 하나님, 주님의 보혈의 피가 지금도 저의 죄를 씻어 주심을 믿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온전히 공의를 행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선을 베풀며 진실되게 살아가는 자 되도록 성령님이 인도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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