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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귀한 삶
10/05/2017 09:03
조회  106   |  추천   1   |  스크랩   0
IP 162.xx.xx.11
(사 32:8)존귀한 자는 존귀한 일을 계획하나니 그는 항상 존귀한 일에 서리라

내가 나이가 들어서인지 전에 보이지 않던것들이 보이고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 느껴지는것같다. 집에 난과 화분들을 사다 놓고 보고있으니 기분이 좋아짐을 느끼게된다. 그전에는 그냥 장식으로만 가져다 놓는것이라 생각했는데 좋은점이 한 두가지가 아닌것 같다. 보기도 좋고 공기도 그리고 특별히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것 같다. 나도 세상에 살면서 이런 꽃이나 나무와 같이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어야하는데 말이다. 나만 잘먹고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존재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활로서 살기 원하신다. 하나님은 선하시며 그의 백성들 또한 선한 삶을 살기 원하시며 존귀한 일을 계획하고 존귀한 일에 앞장서길 원하신다. 아직까지는 나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선한 사역을 감당하며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줄수있는 존귀한 삶을 살 수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사랑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이땅에 오셔서 희생과 헌신의 삶을 사셨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그런 주님의 모습을 닮아갈 수 있는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이기적인 삶을 추구하는 모습이 아닌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감당할 수 있는 삶이 되도록 성령님 인도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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