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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국아, 참으로 답답하다.
10/14/201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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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3.xx.xx.86

 

삭막한 미국땅

내가 살아온 곳은 한국인이 드문 도시들이라

소주 한잔 나누어 마실 친구도 없었고 지금도 그렇다.

기나긴 세월 매마른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가장 따뜻한 한개의 단어가 있다.

그것은 祖國 이다.

祖國에 대한 애틋한 많은 추억들

또한 언제라도 내가 돌아갈 품속이었기에

祖國은 희망이요 생의 버팀목이다.

 

그러나 언제부터 인가 祖國 이란 단어를 쓰기가 껄끄러웠으니

족국이라는 잡놈이 등장하면서 였다.

꼴값따라 지은 이름이다 마는 이름부터 봉이 조선달냄새가 풍긴다.

 

비열한 사기행각들은 일일이 나열하지 않아도 아는 사실이라 각론하고

풀리지 않은 몇가지 의문을 물어보고 싶다.

 

미꾸라지 짓을 보면 전무후무한 총명한 대가리의 소유자다.

떨어진 뭉가놈이 골수 빨갱이 종자임을 높이 평가하여 민정수석으로 임명했는데

그기서 만족하고 주뎅이 다물고 사라졌다면

그동안 사기쳐 긁어 모은 수백억 돈방석에 앉아 편히 살았을 텐데

꼴값에 장관 자리 탐내다. 쫄딱 망하는건 고사하고 식구가 깜방으로 가게 되었다.

총명하고 약삭바른 대가리가 왜 그 간단한 예측을 미쳐 못했을까?

 

부끄러움이라는 단어 조차 모르고 쌍통을 들고 다닌 전무후무한 철판 소유자다.

기왕 시작했으면 6개월 정도는 버텨야지 한달만에 자빠질게 뭐람?

조금 더 버티어 따불빽당과 뭉가놈 전부 쓸어다가 홍어 삭이는 통 안으로 쓸어 넣지 

두어달만 더 버텼다면 빨갱이 떼들을 새우젖국으로 만들었을텐데. 

그 뻔뻔한 쌍판데기가 왜 한달만에 자빠졌을까?

 

온갖 미사려구와 꾸며 대는 잡소리는 과히 천재 수준인데

오죽하면 팔만조장경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을까?

그런데 마지막 지껄인 소리

검찰개혁의 불쏘시게, 내가 할 일은 여기까지.

, 임마.

뭐가 검찰개혁이냐?

네가 말하기 전에 이미 윤석렬 총장이 다 했든 말이고

지푸라기 몇 개 지적한 것인데

그게 검찰개혁이냐?

니넘이 아니면 아무도 못한다고 떠들었든 허풍이 고작 그 것 이었나?

 

나 같이 우매한, 개구리 붕어 주제에

어찌 약아빠진 사기꾼 대가리를 짐작이나 하겠나 마는

그래도 그렇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답답한 마음에 질문 해본 것이다


약삭바른 잔 대가리의 소유자는

큰 것을 볼 수 없는 법

잔 대가리만 굴리다 무덤으로 들어가는 꼴을 또 한번 보게 해 주었다만

덕분에

빨갱이 잔당들의 실체를 개 돼지 국민에게 확실히 보여주었고

뭉가놈과 따불빽 정당놈들을 쓸어버릴 불쏘시게를 만들어 주었으니

어찌보면 니넘이 진짜 애국자다.

니넘 때문에 내 祖國 대한민국이 살아난다.

고맙다 족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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