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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코리아]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 무료 영화 상영의 날 5월
05/23/201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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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한국문화원 : 무료 영화 상영의 날 5월


2019년 5월28일 (화) 오후 6시 30분

뉴저지한인회
141 W Ruby Ave. Palisades Park NJ 07650

예약: 뉴저지 한인회(전화 예약 및 문의: 201-945-9456), 선착순 100명


매월 마지막 화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에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2편을 선정하여 상영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간단한 음료와 스낵 제공


5월의 영화: “강아지똥”  & “ 오세암”

<강아지똥>

2004년, 단편영화/애니메이션, 33분
권정생 동명 원작을 30분 분량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작품

줄거리

돌이네 강아지가 골목길에 똥을 누고 간다. 강아지 똥은 똥이라며 더럽다고 피하는 참새와 어미닭을 만나 슬퍼하지만 흙이 격려 해 주고, 겨울이 지나 봄을 맞는다. 봄비가 내리더니 파란 민들레 싹이 자라났고, 민들레는 강아지 똥에게 거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강아지 똥은 오히려 자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기뻐하고 몸을 쪼개어 거름이 된다. 강아지 똥의 눈물겨운 희생으로 민들레는 아리따운 하나의 꽃을 피운다

 

<오세암>

2003년, 순수창작 동화 애니메이션 117분

줄거리

눈을 감은 소녀 감이와 다섯 살 길손이. 둘 남매에겐 서로가 세상의 전부인 존재입니다. 엄마의 기억이 없는 길손이의 평생 소원은 한번이라도 엄마를 가져 보는 것. 둘은 어디 있는지 모를 엄마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게 되죠. 그리고 막 추운 겨울이 시작되려는 즈음 한 마을에서 한 스님을 만나게 됩니다.

길손이의 암자 생활을 참으로 엽기발랄, 쾌할하게 흘러갑니다. 그렇게 너무나도 ? 활기찬 에너지로 암자에서 생활해가던 길손이에게 설정 스님이 마을로 내려가 길손이 혼자 암자에 남은 밤이 옵니다. 암자에서 혼자 잠든 길손이는 자신을 품에 안고 정성스럽게 토닥거려주는 손길을 꿈꾸게 되고요. 그런 따뜻함을 잊을 수 없던 길손이는 그것이 과연 엄마의 품일까? 지금 눈을 뜨면 엄마를 볼 수 있을까? 라는 기대와 함께 홀로 암자를 나서게 됩니다.

주최: 뉴욕한국문화원, 뉴저지한인회 공동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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