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ceo
뉴스타★해병대(newstarceo)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5.17.2010

전체     276456
오늘방문     47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14 명
  달력
 
갑자기 모 신문에 "남문기 평통회장에 자타가 추천되어지다"는 내용으로 올려졌기에 ...
06/27/2019 11:12
조회  117   |  추천   1   |  스크랩   0
IP 47.xx.xx.97



갑자기 모 신문에 "남문기 평통회장에 자타가 추천되어지다"는 내용으로 올려졌기에 ... 


한마디로 "저는 평통을 잘하지 못했습니다". 

그러기에 무슨 회장은요. 절대 아니랍니다. 자타가 추천해도 못한답니다. 할수도 없고요. 

사실 저는 아마 평통을 2회 했고 3회는 이리저리 이유가 많아서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지금도 사표낸 상태랍니다. 그래서 평통하고는 인연이 잘 맞지 못하나 봅니다.


그러나 저는 그래도 한인회장 전현직들이 많이 평통에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미주동포의 뜻과 역할이 있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LA 한인회장일 때와 미주총연회장일때 스스로 제출하지않았습니다. 

저 때문에 한사람이라도 손해 볼 듯해서 였습니다.


제가 일본 민단을 다닐때 일본민단은 민단단장이 평통부의장이 되고 

민단단장이 평통위원 명단을 대강 만들고 대사관으로 명단을 제출하면 

대사관에서 마지막 명단을 제출한다고 제가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총회장할 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회 있을때 마다 같은 주장을 하고 하였습니다.


미국 각지역은 총영사가 명단을 제출하다보니 

항상 총영사와 한인회장간의 알력과 그리고 많은 한인회장들 간의 알력이 생기곤 해 왔답니다. 

그래서 때로는 현직한인회장들간의 보이지 않는 총영사한테 잘 보여야지 하는 것이 있기도 하였답니다. 

한인회장들은 여기 살기에 누가 자격이 있는지를 잘 압니다. 

그러나 총영사는 누구 말을 듣고 해야 하기 떄문에 한인회장이 주가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이 전투력이 강한 사람은 저하고 친한 사람은 평통이 안될수도 있고 

저같은 사람은 대한민국 국가에서 주는 훈장은 아예 남의 이야기라고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저는 이런 주장을 많이 하였습니다. 

이젠 각 나라 대사를 현지인으로 하도 모든 총영사와 기업 지사장도 

현지한인으로 채용하라고 수없이 기자회견을 였습니다. 

누가 이뻐 하겠습니까? 그래도 현지인으로 해야 될 이유가 많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평소에 열심히 일해온 한인회장들의 조국에 대한 사명과 바른 뜻이 국가에 전달되려면 

각기관이나 정부가 하는곳에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헌법기관입니다. 운영의 묘가 중요한 것입니다. 참여하셔서 바른 뜻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평통없애야 합니다" 하다가 자기 이름이 들어가면 가만히 있습니다. 

인간의 이중성이지요. LA한인회장할때 40여명이 모였습니다. 

"평통을 없애야 한다"면서,...집회가 있다기에 회의에 참석해서 한마디 했습니다. 

"여기 혹시 평통위원 있습니까?" 하니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점심값 내고 나갈테니 잘 먹고 가십시요하고 마무 한적이 있었습니다. 

조직은 한번 만들어 놓으면 없애기가 쉽지 않나 봅니다. 

전대통령이 만들었다 하드만... 아직도 있는걸 보면...




출처: https://newstarstory.tistory.com/category/남문기 회장 [Newstar Story]

이 블로그의 인기글

갑자기 모 신문에 "남문기 평통회장에 자타가 추천되어지다"는 내용으로 올려졌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