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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참된 제사가 있는 생활(히13:12-17).
10/06/2019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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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참된 제사가 있는 생활(13:12-17).

 

사람의 가장 가치 있는 생활은 참된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는 생활이라고 보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언제나 참된 제사를 드리는 자에게만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신앙생활이 있다 하여도 참된 제사를 드리지 못한다면 그 신앙생활은 자동적으로 외식이 되고 말 것입니다. 가장 허무맹랑한 생활은 신자라 하면서 참된 제사를 드리지 못하는 생활이라고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진노의 날에 남은 자가 되려면 참된 제사가 있어야만 그 생활에는 열매를 거두게 되는 것이니 참된 제사에 대하여 성경 본문으로 다음과 같이 증거 합니다.

 

1. 몸을 희생하는 생활(12-13, 12:1).

 

우리 몸이라는 것은 하나님께 바칠 때에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지고 나가려고 하는 자라면 그 몸은 하나님이 받아쓰시는 도구가 되므로 자동적인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역사하시되 사람의 몸을 통하여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무소불능의 신은 아무리 부족한 인생이라도 그 몸을 하나님께 희생으로 바칠 때에 무조건 들어서 쓰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의 참된 가치라는 것은 그 몸이 평안한데 있는 것이 아니고, 그 몸을 참된 진리를 위하여 희생하는데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 몸을 어디 바치든지 바치는데 따라서 그 생활은 좌우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 몸을 바로 바치느냐 못 바치느냐에 따라서 모든 열매는 자동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금일에 많은 기독교인이 있지만, 그 몸을 완전히 바치지 못하는 생활에서는 아무런 체험적인 생활을 맛볼 수 없는 것입니다.

 

2. 찬미의 제사를 드리는 생활(14-15).

 

누구든지 완전히 몸을 바치는 생활에는 찬송이 인격이 되고 생활이 될 때에 그 찬송은 하나님께 제사가 되는 동시에 입술에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가장 기뻐하는 것은 몸을 바치고 싸우는 종들이 우렁차게 찬송을 올릴 때에 그 찬송은 제사가 되므로 응답이 내리는 것입니다. 금일에 소위 교회가 찬송을 부르는 일에 제사가 못된다면 그 예배는 한 의식에 불과한 예배가 될 것입니다. 찬송의 제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습니다.

 

첫째 : 성결한 마음으로 찬송할 때에 제사가 됩니다.

 

찬송은 중심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모하는 마음이 불탈 때에 그 진리를 입으로 불러 찬송하는 것은 그 심령이 하나님의 세계를 향하는데서 영적으로 신의 세계와 화답이 있게 됩니다.

둘째 : 마귀를 대적하는 마음에서 담대히 부를 때에 찬송이 하나님께 상달되는 제사가 되므로 마귀가 물러가는 새로운 힘이 내리므로 승리의 열매가 됩니다.

 

셋째 :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부를 때에 하나님은 그 찬송을 영광으로 받으시고 그 종의 생활에 더욱 감사할 수 있는 일이 있도록 역사를 내리시는 것입니다.

 

3. 서로 접대하는 것이 제사가 됨(16-17).

 

항상 남에게 주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의 생활은 하나님께서 제사로 받으시고 얼마든지 줄 것이 있도록 응답을 내리십니다. 우리가 받지 못하는 것은 주고자 하는 마음이 적을 때에 받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종 된 생활은 남에게 주지 못하는 것을 눈물겹게 생각할 때에 이것이 제사가 되므로 항상 그 종을 통하여 차고 넘침이 있게 합니다. 그러므로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무엇을 주시되 사랑하는 종을 통하여 주시기 때문에 항상 남에게 주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한 자를 통하여 역사하시므로 향기로운 제사를 드리는 생활은 받는 자에게 있지 않고, 주는 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고 했으니 이것은 주는 것이 제사가 된다는 뜻입니다.

 

* 제사라는 것은 언제나 희생이 없이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주기를 기뻐하시되 제사를 받으신 후에야 주시는 것이니 몸을 제물로 바치고 입으로 찬송하며 손으로 봉사하는 생활이 있어야 하나님이 주시는 응답을 받는 생활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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