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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니엘 변론 증거(2). 3장~7장. 다니엘과 세 친구, 사대 강국, 성도의 나라
12/01/20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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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니엘 변론 증거(2). 3~7. 다니엘과 세 친구, 사대 강국, 성도의 나라.

 

* 다니엘의 뜻; 하나님은 재판관이시다. 천지의 대 주재 되시는 하나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기를 예정하신 가운데 인간 종말에  세상이 바벨론 화 되어 심판의 대상이 될 때에 시련 가운데 신앙절개를 지키는 종을 택하여 하늘의 지혜와 총명을 주어서 심판의 비밀을 깨닫게 하여 심판의 위령을 가지고 변론 권세의 역사할 때 천군천사를 동원하여 승리하게 할 것을 보여줬습니다.

 

* 대지;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주관자이심을 보여 줄 때에 인간의 생사화복, 나라의 흥망성쇠, 왕의 세움과 폐함, 나라의 지경과 경계를 주관하시는 절대 주권의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하십니다.

 

* 요절 2:44. 이 열 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 강해) 창세로부터 세계 통일의 평화왕국을 세워 사랑하시는 종들에게 주시로 예정하신 가운데 모든 예언을 성취하여 심판하고 새 시대를 이룰 것을 보여주시고 천년안식 시대를 거쳐 영원무궁세계까지 예정하신 것입니다.

 

3. 다니엘의 세 친구

 

* 금 신상 숭배

@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이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듣자 곧 느부갓네살 왕의 세운 금 신상에게 엎드리어 절하니라. (3:7)

* 강해) 유물론 사상에 물질만능주의의 검은 말 시대가 될 것을 말씀했다 볼 수 있습니다. 32장에 모세가 시내 산에 올라 십계명을 받아 내려 올 때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기다 삼천여 명이 죽은 것이 교훈이고 사13:17에 말세 종은 은과 금을 돌아보지 않아야 됩니다. 이것은 이 시대의 흑암으로 물질 만능, 과학 만능, 유물론, 인본주의, 헬레니즘 문화의 부패, 타락한 문화로 나타난 것입니다.

 

@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금이 있는 자는 빼어내라 한즉 그들이 그것을 내게로 가져왔기로 내가 불에 던졌더니 이 송아지가 나왔나이다.(32:24)

@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 가량이 죽인 바 된지라.(32:28)

@ 보라 은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금을 기뻐하지 아니하는 메대 사람을 내가 격동시켜 그들을 치게 하리니(13:17)

* 세 친구의 신앙 절개

 

@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리 아니하실찌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3:16~18)

* 강해) 말세 선구적인 종의 예표로 신앙의 절개가 있어야 함을 보여 줍니다.

변화성도가 되어 재림의 주를 영접하여 들림 받을 종은 영육 간에 깨끗한 신앙절개를 가져야 합니다.

 

@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14:3~5).

@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4:4)

 

* 풀무불과 세 친구의 높임.

@ 때에 느부갓네살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모사들에게 물어가로되 우리가 결박하여 불 가운데 던진 자는 세 사람이 아니었느냐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왕이여 옳소이다. 왕이 또 말하여 가로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느부갓네살이 극렬히 타는 풀무 아구 가까이 가서 불러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서 나온지라. 방백과 수령과 도백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슬리지 아니하였고 고의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가로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그가 그 사자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 몸을 버려서 왕의 명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니 각 백성과 각 나라와 각 방언하는 자가 무릇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께 설만히 말하거든 그 몸을 쪼개고 그 집으로 거름터를 삼을찌니 이는 이같이 사람을 구원할 다른 신이 없음이니라 하고 왕이 드디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바벨론 도에서 더욱 높이니라.(3:24~30)

* 강해) 신앙의 절개를 지킴으로 칠 배나 뜨거운 풀무 불에서 건짐은 인간 종말의 한 시간에 세계를 불태울 심판의 핵무기 재앙에서 절대적인 보호를 받을 것을 뜻했고 높임을 받음은 왕권의 상급을 뜻했습니다. 말세 사명자의 선구적인 종들의 예표라 할 있습니다.

 

* 핵무기 관련 성구

@ 무리가 먼 나라에서 하늘가에서 왔음이여 곧 여호와와 그 진노의 병기라 온 땅을 멸하려 함이로다(13:5)

@ 내가 또 그것으로 고슴도치의 굴혈과 물웅덩이가 되게 하고 또 멸망의 비로 소제하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14:23)

@ 너희가 겨를 잉태하고 짚을 해산할 것이며 너희의 호흡은 불이 되어 너희를 삼킬 것이며 12. 민족들은 불에 굽는 횟돌 같겠고 베어서 불에 사르는 가시나무 같으리로다.(33:11~12)

@ 숯불을 불어서 자기가 쓸 만한 기계를 제조하는 장인도 내가 창조하였고 파괴하며 진멸하는 자도 내가 창조하였은즉 무릇 너를 치려고 제조된 기계가 날카롭지 못할 것이라 무릇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의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54:16~17)

@ 그가 또 큰 소리로 내 귀에 외쳐 가라사대 이 성읍을 관할하는 자들로 각기 살륙하는 기계를 손에 들고 나아오게 하라 하시더라. 내가 본즉 여섯 사람이 북향한 윗문 길로 쫓아오는데 각 사람의 손에 살륙하는 기계를 잡았고 그 중에 한 사람은 가는 베옷을 입고 허리에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찼더라 그들이 들어 와서 놋 제단 곁에 서더라.(9:1~2)

 

4. 느브갓넷살 욍의 두 번째 꿈과 다니엘의 꿈 해석

 

@ 박수장 벨드사살아 네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은즉 아무 은밀한 것이라도 네게는 어려울 것이 없는줄을 내가 아노니 내 꿈에 본 이상의 해석을 내게 고하라

내가 침상에서 나의 뇌 속으로 받은 이상이 이러하니라 내가 본즉 땅의 중앙에 한 나무가 있는데 고가 높더니 그 나무가 자라서 견고하여지고 그 고는 하늘에 닿았으니 땅 끝에서도 보이겠고 그 잎사귀는 아름답고 그 열매는 많아서 만민의 식물이 될 만하고 들짐승이 그 그늘에 있으며 공중에 나는 새는 그 가지에 깃들이고 무릇 혈기 있는 자가 거기서 식물을 얻더라.

내가 침상에서 뇌 속으로 받은 이상 가운데 또 본즉 한 순찰자, 한 거룩한 자가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그가 소리 질러 외쳐서 이처럼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고 그 가지를 찍고 그 잎사귀를 떨고 그 열매를 헤치고 짐승들로 그 아래서 떠나게 하고 새들을 그 가지에서 쫓아내라.

그러나 그 뿌리의 그루터기를 땅에 남겨두고 철과 놋줄로 동이고 그것으로 들 청초 가운데 있게 하라 그것이 하늘 이슬에 젖고 땅의 풀 가운데서 짐승으로 더불어 그 분량을 같이 하리라. 또 그 마음은 변하여 인생의 마음 같지 아니하고 짐승의 마음을 받아 일곱 때를 지나리라.

이는 순찰자들의 명령대로요 거룩한 자들의 말대로니 곧 인생으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또 지극히 천한 자로 그 위에 세우시는 줄을 알게 하려 함이니라 하였느니라.(4:9~17)

@ 왕이여 이 나무는 곧 왕이시라 이는 왕이 자라서 견고하여지고 창대하사 하늘에 닿으시며 권세는 땅 끝까지 미치심이니이다. 왕이 보신즉 한 순찰자, 한 거룩한 자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고 멸하라 그러나 그 뿌리의 그루터기는 땅에 남겨두고 철과 놋줄로 동이고 그것을 들 청초 가운데 있게 하라 그것이 하늘 이슬에 젖고 또 들짐승으로 더불어 그 분량을 같이 하며 일곱 때를 지내리라 하더라 하시오니 왕이여 그 해석은 이러하니이다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명정하신 것이 내 주 왕에게 미칠 것이라. 왕이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으며 하늘 이슬에 젖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낼 것이라 그 때에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아시리이다. 또 그들이 그 나무뿌리의 그루터기를 남겨 두라 하였은즉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줄을 왕이 깨달은 후에야 왕의 나라가 견고하리이다.(4:22~26)

 

* 느브갓네살 왕의 하나님 찬양

 

@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존경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무릇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니라.(4:37)

* 강해) 땅의 권세 왕의 세움과 폐함이 하나님께 있으며 새가 깃들이는 나무가 왕의 권세를 뜻했듯이 아주 작은 겨자 씨앗 한 알이 자라 새가 깃들이는 큰 나무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불() 한 분자를 받아 키워 왕의 권세를 받음을 뜻 했습니다(겨자 씨 믿음). 세상 권세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 겨자 씨와 겨자 씨 만한 믿음

 

@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13:31~32)

@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 씨 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17:20)

@ 마치 사람이 자기 채전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13:19)

@ 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17:6)

 

5. 벨사살 왕과 손가락이 쓴 글씨와 셋 째 치리자

 

@ 그 때에 사람의 손가락이 나타나서 왕궁 촛대 맞은편 분벽에 글자를 쓰는데 왕이 그 글자 쓰는 손가락을 본지라. 이에 왕의 즐기던 빛이 변하고 그 생각이 번민하여 넓적다리 마디가 녹는듯하고 그 무릎이 서로 부딪힌지라.

왕이 크게 소리하여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장이를 불러 오게 하고 바벨론 박사들에게 일러 가로되 무론 누구든지 이 글자를 읽고 그 해석을 내게 보이면 자주 옷을 입히고 금 사슬로 그 목에 드리우고 그로 나라의 셋째 치리자를 삼으리라 하니라.

(5:5~7)

@ 도리어 왕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왕의 모든 길을 작정하시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한지라.(5:23)

@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데겔은 왕이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뵈었다 함이요.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바 되었다 함이니이다. 이에 벨사살이 명하여 무리로 다니엘에게 자주옷을 입히게 하며 금 사슬로 그의 목에 드리우게 하고 그를 위하여 조서를 내려 나라의 셋째 치리자를 삼으니라.(5:25~29).

* 강해) 행동을 달아 보시고 감찰하시는 하나님께서 왕의 모든 주권을 가지고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 입에서 내지 말찌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보시느니라.(삼상2:3)

 

6. 다니엘이 사자 굴에서 살아 나오다.

 

@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6:10)

@ 다니엘의 든 굴에 가까이 이르러는 슬피 소리 질러 다니엘에게 물어 가로되 사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에게서 너를 구원하시기에 능하셨느냐 다니엘이 왕에게 고하되 왕이여 원컨대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의 앞에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 하나님을 의뢰함이었더라. 왕이 명을 내려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을 끌어오게 하고 그들을 그 처자들과 함께 사자 굴에 던져 넣게 하였더니 그들이 굴 밑에 닿기 전에 사자가 곧 그들을 움켜서 그 뼈까지도 부숴뜨렸더라.

이에 다리오 왕이 온 땅에 있는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에게 조서를 내려 가로되 원컨대 많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찌니 그는 사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치 않으실 자시며 그 나라는 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자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니라 하였더라.(6:20~27)

* 강해) 다니엘은 말세 사명자의 선구적인 종을 예표 했는데 기도의 용사 이였고 하나님의 도움으로 사자의 입에서 건져냄을 받았는데 말세의 북방 공산당 환란에서 절대 보호 받을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 북방 군대가 사자

@ 그 부르짖는 것은 암사자 같을 것이요 그 소리 지름은 어린 사자들과 같을 것이라 그들이 부르짖으며 물건을 움키어 염려 없이 가져가도 건질 자가 없으리로다.(5:29)

@ 남방 짐승에 관한 경고라 사신들이 그 재물을 어린 나귀 등에 싣고 그 보물을 약대 제물 안장에 얹고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자기에게 무익한 민족에게로 갔으나(30:6)

@ 이제 사자의 굴이 어디뇨 젊은 사자의 먹는 곳이 어디뇨 전에는 수사자 암사자가 그 새끼 사자와 함께 거기서 다니되 그것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었으며 수사자가 그 새끼를 위하여 식물을 충분히 찢고 그 암사자를 위하여 무엇을 움켜서는 취한 것으로 그 굴에 채웠고 찢은 것으로 그 구멍에 채웠었도다.(2:11~12)

 

7. 다니엘의 꿈; 네 짐승

 

@ 다니엘이 진술하여 가로되 내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

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7:2~8)

* 강해) 이때 네 나라는 1. 사자; 바벨론 독수리-느브갓네살 왕 2. ; 메데 바사, 세 갈빗데- 고레스 왕. 바벨론, 리비아, 애굽 3. 표범; 헬라 제국, 알렉산더 대왕 4. 넷째 큰 철이; 로마, 가이사, 네로 황제. 인간 종말에 세상을 좌우할 네 나라가 등장 할 것을 보여 줬는데 1.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 날개 있는 나라는 초강대국이며 제공권을 가진 미국이며, 2. 곰과 같은데 세 갈빗대를 물은 짐승은 식민지를 많이 가진 나라로 영국인데 세 갈빗데는 역사적으로 식민지중 큰 나라 호주, 인도, 캐나다를 뜻한 것이며, 3. 표범과 같은데 날개 넷이 있는 나라는 프랑스인데 화려하고 가증한 사상을 가진 나라이며, 4. 넷째 짐승은 일곱 머리 열뿔 달린 짐승 중에 일곱째 나라로 무섭고 강하고 놀라운 철 이를 가진 짐승은 공산 혁명으로 등장한 소련이며 열 뿔을 가진 나라인데 역사적으로 열 뿔은 위성국가 열 나라를 뜻했습니다.

열 뿔은 역사적으로 1. 헝가리, 2. 유고, 3. 불가리아, 4. 폴란드, 5. 루마니아, 6. 체코, 7. 알바니아, 8. 쿠바, 9. 베트남, 10. 동독이며 세 뿔은 역사적으로 독자 노선을 걸은 유교, 알바니아, 루마니아를 뜻했습니다. 네 나라는 안전보장이사회 거부권을 가진 미, , , . 입니다.

 

* 네 나라 성구

@ 네가 본바 두 뿔 가진 수양은 곧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 털이 많은 수 염소는 곧 헬라 왕이요 두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곧 그 첫째 왕이요.(8:20~21)

@ 내가 눈을 들어 본즉 네 뿔이 보이기로 이에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묻되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내게 대답하되 이들은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헤친 뿔이니라.(1:18~19)

@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7:1~3)

 

* 성도의 나라

@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나 다니엘이 중심에 근심하며 내 뇌 속에 이상이 나로 번민케 한지라. 내가 그 곁에 모신 자 중 하나에게 나아가서 이 모든 일의 진상을 물으매 그가 내게 고하여 그 일의 해석을 알게 하여 가로되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7:13~18).

@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7:22)

@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2:44)

@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11:15)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6:33)

* 강해) 세계통일의 천년평화왕국이며, 그리스도의 나라이며, 성도의 나라입니다.

 

 # 성도를 위하여 신원하고 이루어지는 나라(7:15~22).

 

   억울하게 바벨론의 포로 생활을 하는 다니엘에게 묵시가 보일 적에 성도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주는 일이 있으므로 성도의 나라가 이루어질 것을 보여 줬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 같이 모든 선지에게 원수를 갚아 주는 심판이 있은 후에 거룩한 성도의 나라가 이루어질 것을 보여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 억울함을 당하는 성도들에게 위로와 평강을 주기 위한 목적이요.

  둘째 : 앞으로 오는 모든 문제를 돌파하고 나가는 큰 힘을 성도들에게 주기 위한 목적이요.

  셋째 : 이 말씀을 믿고 참는 자를 진실한 사람이라고 인정을 하여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국을 이루기 위한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원수를 갚고 성도들에게 지상을 통치하는 왕국의 권세를 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일입니다. 원수를 갚는 이유와 성도에게 거룩한 나라를 주는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영원한 나라를 이루기 위한 목적입니다(16-18).

 

   하나님께서 과거부터 언제나 강한 나라를 들어서 다윗 왕국을 괴롭힌 일은 인간 종말에 심판의 대상자가 되는 정치와 나라는 어떠한 것이라는 것을 미리 보여준 것입니다. 그리고 성도를 어떻게 보호하므로 이기게 한다는 것도 과거에 미리 보여준 것이니 다니엘 당시에 바벨론 왕에게 쓰라린 고통을 당하는 성도들에게 승리가 있게 하여 예루살렘을 복구케 한 것과 같이 인간 종말에도 하나님께서 성도를 도우시므로 영원한 나라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언제나 성경은 기록하기 위하여 나타난 역사가 있고, 이루어지기 위하여 나타난 역사가 있으니 과거에 나타난 역사가 분명한 것과 같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도 분명하다는 것을 믿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네 짐승은 구약 시대에도 가르친 말씀이요, 신약 시대에도 가르친 말씀입니다. 구약 시대의 앗수르, 바벨론, 메데파사, 헬라, 네 나라가 예루살렘을 정복하던 나라요,

이와 같이 인간 종말에도 영적 교회를 정복하고 들어오는 나라가 네 나라가 됩니다. 지금 강국이라는 나라들은 대부분 다 영적 교회를 부패되게 하는 나라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강국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교회를 처음에는 돕는 것 같이 보이지만 결말에 가서는 그 나라가 부패하는 동시에 성도를 괴롭히는 짐승과 같은 나라가 되기 때문입니다. 본시 강대국이라는 것은 종교를 이용하다가 망할 때는 참된 교회를 탄압했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세상 권리를 쥐고 나가는 정치는 침략적인 정신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강대국을 짐승으로 말한 것은 침략자를 뜻한 것입니다. 언제나 큰 짐승이라는 것은 작은 짐승을 잡아먹는 것이 원칙인 거와 같이 강한 나라는 작은 나라를 침략하는 것을 원칙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거에 앗수르나 바벨론이나 메데파사나 헬라가 다 그러한 정치를 썼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입니다.

언제나 참된 종교를 자기 정치적인 도구로 쓸려는 것은 종말에 가서는 다 드러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심판 기에도 소위 강대국이라는 나라들이 참된 성도를 억울하게 하는 정치를 하다가 원수를 갚는 심판이 오므로 완전히 망하고 성도의 나라가 온다는 것입니다.

 

2. 성도가 나라를 얻게 하기 위한 목적입니다.(19-22).

 

   구약 시대에도 넷째 가는 헬라에서 종말의 성도를 압박하며 각성을 시키는 일이 있고, 성경을 없이 하고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한 일이 3년 반 동안 있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심판 기에도 넷째 가는 나라가 성도를 괴롭히고 성도를 극도로 탄압하여 성도를 이기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넷째 가는 짐승을 들어 쓴 것은 왕권 받을 종을 검열해 보기 위한 방법입니다.

구약 시대에 애굽에서 이스라엘이 나와서 4대 강국인 앗수르, 바벨론, 메데파사, 헬라의 세력을 이기지 못하고 탄압을 받은 일이 있고 신약 시대에는 로마에서 기독교가 승리하고 나와서 미, , , 소의 사대 강국의 종말을 당하는 이때에 넷째 가는 나라에서 기독교는 큰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신원하고 성도의 나라가 오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성도의 나라라는 것은 억울함을 당하고 순교한 성도들과 인간 종말에 넷째 짐승에게 억울함을 당하던 성도와 합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열 뿔의 세력이 교회를 침투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독교가 넷째 가는 짐승과 타협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넷째 짐승은 심판의 대상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구약 시대의 성도나 신약 시대의 성도가 다 억울함을 당했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선한 모략입니다. 왜냐하면 억울함을 당한 자에게 영원한 왕국의 권세가 오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원수를 갚아주시는 하나님의 종이니 아무리 억울한 일을 당하여도 하나님을 원망할 것도 없고 오히려 감사한 마음으로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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