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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니엘 변론 증거(1). 1장~2장.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한 나라, 금 신상
11/27/201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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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니엘 변론 증거(1). 1~2.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한 나라, 금 신상

 

* 다니엘의 뜻; 하나님은 재판관이시다. 천지의 대 주재 되시는 하나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기를 예정하신 가운데 인간 종말에  세상이 바벨론 화 되어 심판의 대상이 될 때에 시련 가운데 신앙절개를 지키는 종을 택하여 하늘의 지혜와 총명을 주어서 심판의 비밀을 깨닫게 하여 심판의 위령을 가지고 역사할 때 천군천사를 동원하여 승리하게 할 것을 보여줬습니다.

 

* 대지;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주관자이심을 보여 줄 때에 인간의 생사화복, 나라의 흥망성쇠, 왕의 세움과 폐함, 나라의 지경과 경계를 주관하시는 절대 주권의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하십니다.

 

* 요절 2:44. 이 열 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 강해) 창세로부터 세계 통일의 평화왕국을 세워 사랑하시는 종과 백성들에게 주시로 예정하신 가운데 모든 예언을 성취하여 심판하고 새 시대를 이룰 것을 보여주시고 천년안식 시대를 거쳐 영원무궁세계까지 예정하신 것입니다.

 

1. 느브갓네살 왕궁의 소년들

 

@ 디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하나님이 다니엘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환관장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그가 너희 먹을 것과 너희 마실 것을 지정하셨거늘 너희의 얼굴이 초췌하여 동무 소년들만 못한 것을 그로 보시게 할 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되면 너희 까닭에 내 머리가 왕 앞에서 위태하게 되리라 하니라.

환관장이 세워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한 자에게 다니엘이 말하되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진미를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보이는 대로 종들에게 처분하소서. 하매 그가 그들의 말을 쫓아 열흘을 시험하더니 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진미를 먹는 모든 소년보다 나아 보인지라. 이러므로 감독하는 자가 그들에게 분정 된 진미와 마실 포도주를 제하고 채식을 주니라.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지식을 얻게 하시며 모든 학문과 재주에 명철하게 하신 외에 다니엘은 또 모든 이상과 몽조를 깨달아 알더라. 왕의 명한바 그들을 불러들일 기한이 찼으므로 환관장이 그들을 데리고 느부갓네살 앞으로 들어갔더니 왕이 그들과 말하여 보매 무리 중에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와 같은 자 없으므로 그들로 왕 앞에 모시게 하고 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 배나 나은 줄을 아니라.(1:8~20)

* 강해) 말세 사명자로서 인간 종말에 이스라엘 회복인 새 시대의 왕국건설을 위해 쓰임 받을 종들은 구별된 삶은 물론 음식물까지도 속화된 것을 먹지 말아야 지혜 총명을 받고 재림의 주를 영접 할 신부단장이 이루어져 영과 혼과 몸이 깨끗케 됨을 교훈합니다.

 

@ 보라 날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소유와 네 열조가 오늘까지 쌓아둔 것이 모두 바벨론으로 옮긴바 되고 남을 것이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또 네게서 날 자손 중에서 몇이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39:6~7)

 

@ 그들이 무덤 사이에 앉으며 은밀한 처소에서 지내며 돼지고기를 먹으며 가증한 물건의 국을 그릇에 담으면서 사람에게 이르기를 너는 네 자리에 섰고 내게 가까이 하지 말라 나는 너보다 거룩함이니라 하나니 이런 자들은 내 코의 연기요 종일 타는 불이로다. 보라 이것이 내 앞에 기록되었으니 내가 잠잠치 아니하고 반드시 보응하되 그들의 품에 보응할지라.(65:4~6)

@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 당할 자가 많으리니 스스로 거룩히 구별하며 스스로 정결케 하고 동산에 들어가서 그 가운데 있는 자를 따라 돼지고기와 가증한 물건과 쥐를 먹는 자가 다 함께 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그들의 소위와 사상을 아노라 때가 이르면 열방과 열족을 모으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볼 것이며(66:16~18)

@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15:29)

@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21:25)

@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5:23)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1:18~20)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59:20)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9:28)

2장 느브갓네살 왕의 꿈

 

다니엘이 꿈을 해석하다.

@ 이에 아리옥이 다니엘을 데리고 급히 왕의 앞에 들어가서 고하되 내가 사로잡혀 온 유다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얻었나이다 그가 그 해석을 왕께 아시게 하리이다. . 왕이 대답하여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얻은 꿈과 그 해석을 네가 능히 내게 알게 하겠느냐 다니엘이 왕 앞에 대답하여 가로되 왕의 물으신바 은밀한 것은 박사나 술객이나 박수나 점장이가 능히 왕께 보일 수 없으되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자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가 느부갓네살왕에게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왕의 꿈 곧 왕이 침상에서 뇌 속으로 받은 이상은 이러하니이다. 왕이여 왕이 침상에 나아가서 장래 일을 생각하실 때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가 장래 일을 왕에게 알게 하셨사오며, 내게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심은 내 지혜가 다른 인생보다 나은 것이 아니라 오직 그 해석을 왕에게 알려서 왕의 마음으로 생각하던 것을 왕으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특심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또 왕이 보신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여름 타작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 그 꿈이 이러한즉 내가 이제 그 해석을 왕 앞에 진술하리이다. 왕이여 왕은 열왕의 왕이시라 하늘의 하나님이 나라와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왕에게 주셨고 인생들과 들짐승과 공중의 새들, 어느곳에 있는 것을 무론하고 그것들을 왕의 손에 붙이사 다 다스리게 하셨으니 왕은 곧 그 금머리니이다.

왕의 후에 왕만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요 셋째로 또 놋 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며 넷째 나라는 강하기가 철 같으리니 철은 모든 물건을 부숴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철이 모든 것을 부수는 것 같이 그 나라가 뭇 나라를 부숴뜨리고 빻을 것이며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철의 든든함이 있을 것이나 그 발가락이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숴질만 할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왕이 사람의 손으로 아니하고 산에서 뜨인 돌이 철과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숴뜨린 것을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이 참되고 이 해석이 확실하니이다.(2:25~45)

* 강해) 천지의 대 주재되시며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바벨론 느브갓네살 왕 때부터 역사가 진행되다가 철과 흑의 열 발가락 시대인 미국과 소련의 양대 진영의 나라가 인종 문제를 겪을 때 뜨인 돌의 역사인 심판주 주님의 역사로 세상은 망하고 영원한 성도의 나라를 이룰 것을 말씀했는데 이는 에덴동산 회복인 지상평화 천년왕국의 건설을 의미 한 것입니다.

1). 머리 정금; 바벨론; 느브갓네살 왕 2). 가슴과 팔 은; 메데 바사(페르시아); 고레스 왕 3). 배와 넓적다리 놋; 헬라; 알렉산더 왕 4). 종아리 철; 로마(가이사); 네로 황제 5). 발과 열 발가락(반토, 반철); 미국과 소련(인종 혼혈 문제); 트럼프, 푸틴

# 인류 종말의 난제 해결(2:31~45). 

   하나님의 말씀은 인생에게 난제를 해결시키자는 것이 목적이 된 것입니다. 인생의 난제는 여러 가지라고 말할 수 있으나 간단히 말하면 세 가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1). 자기 영혼 문제

2). 생활 문제

3). 국제적인 종말 문제인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인류종말 난제를 해결할 것을 말하고자 합니다문명의 시발점이 되는 바벨론의 화려한 자리를 정복한 느브갓네살 대왕은 장래 일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은 왕에게 인류종말 난제 해결이라는 큰 문제를 놓고 보여 진 묵시는 꿈으로 다니엘 선지를 통하여 종말에 있는 우리에게 큰 축복이 될 새롭고 아름다운 소식을 알게 했던 것입니다. 이제 난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본문으로 말합니다.

 

1. 인종 혼혈 문제 (2:43)

   이것은 극도로 부패한 사회를 말한 것입니다. 인종이 서로 섞인다는 것은 혼혈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금일에 양대 진영이 큰 세력을 잡고 있는 연방 국가 합중국일 것입니다. 극도로 혼혈, 음란, 방탕된 것이 양대 국일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를 지배하는 미소 양국은 극도로 인종 혼혈 방탕 사치 이것으로서 화해질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결국은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은 난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만일 인종이 이대로 간다면 금수에 지나지 않은 사회가 될 것입니다.

 

2. 합할 수 없는 정치사상 문제입니다

  이것은 인력으로서 해결할 수 없는 난제일 것입니다. 만일 공산주의가 세계를 통일한다고 하는 것이 성서적이 아니고 자본주의가 세계를 통일한다는 것도 성서적이 아닙니다. 이것은 종국을 고하는 시대라는 것 밖에는 말할 수가 없는 문제가 됩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우상적인 즉 생명이 없는 활동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운다는 것입니다.(2:44).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난제를 하나님께서 해결해 준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망하지 않는 나라를 세우는 데는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선다는 것입니다.

 

4. 사람의 손을 대지 않은 뜬 돌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2:45).

  이들은 심판자인 그리스도를 가리킨 동시에 성도의 권세를 가르친 것입니다(28:16, 시험한 돌, 기초 돌, 8:14, 3:9 세운 돌, 4:7 머릿돌). 하나님은 스가랴 선지에게 스룹바벨의 역사에는 돌이 따른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이것은 종말에 다림줄을 쥔 성도의 권세의 역사를 말한 것입니다.

세밀히 말하자면 버림 돌 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버림을 당했고 머릿돌 된 예수님은 심판권을 받고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심판의 돌은 인간의 정권을 초월한 신정적인 권세 역사를 돌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인간의 힘으로 능으로도 안 되고 여호와의 신으로 되는 최종적인 역사를 말한 것이니 인간의 과학문명이 난제를 해결할 수 없고 과학을 초월한 신의 역사로서 이루어지는 성도의 나라가 인류 난제를 해결하는 끝이 될 것입니다. 인류가 원하는 평화왕국은 여기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 인생의 역사를 통하여 내려온 것은 한 우상적인데 불과하다는 것은 본문을 가르치는 동시에 우상적인 정치는 심판으로서 끝을 맺고 남은 성도들이 다스리는 나라가 온다는 것이 인류 난제 해결이라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세우는 나라(2:44~45).

   우리의 완전한 지식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그 일을 아는 것을 완전한 지식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과학적인 지식은 과학적인 지상 천국을 목표로 꿈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지식이란 하나님이 어떠한 방법으로 당신의 나라를 세우느냐 하는 진리를 바로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라 하는 것입니다.

만일 어떤 종이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아도 하나님이 어떻게 해서 당신의 나라를 세운다는 것을 모른다면 이 사람은 얼마든지 이단설을 퍼뜨리며 미로에서 헤매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 다림줄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어떻게 해서 세상에 당신의 나라를 세운다는 것이니 알파에서 오메가로 연관된 것을 아는 지식을 다림줄의 지식이라고 합니다. 이제 간단히 말하면 하나님이 당신의 나라를 세우는 다림줄의 진리를 말한다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1. 영원한 나라를 세울 자의 인격(1:26, 30-33).

   하나님께서 세우는 나라의 왕 될 인격은 성령으로서 잉태된 인격이 아니고는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상 위대한 영웅적인 왕들이 없었다고 볼 수는 없으나 잉태할 때부터 영원한 왕이라 하는 신의 지시를 받고 신으로서 잉태된 자는 그리스도 한 분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의 범죄로 잃었던 에덴의 축복을 찾아 준다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의 탄생입니다.

 

1) 인간지식을 초월한 사람입니다.(2:46-47).

   12세 된 예수는 조금도 인간의 지식을 배운 일도 없이 예루살렘 성전에 앉아 문답할 때 모든 박사들이 다 크게 놀랐던 것입니다. 이것은 그 자체가 인간 지식을 배울 필요조차 없는 인격인 것입니다. 인간 지식이란 사람이 꾸며낸 조작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7:28절을 보면 예수님이 성전에서 가르칠 때 모든 사람이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모든 것을 아느냐 하며 의문을 가졌던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은 대답하시되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고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인간 정권을 초월한 권세(10:17-18).

   세상 정객들에게 예수님은 그 목숨을 버릴 권세도 있고 또는 친히 목숨을 다시 얻을 권세도 있다고 말씀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없이 그리스도께서 세상 정객들에게 죽음을 당했다면 세상 정권을 지배할 왕이 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 정권에 속한 나라가 아니라고 담대히 말씀하신 것입니다(18:36). 만일 예수님이 세상 나라에 속한 왕이었다면 영원한 나라의 왕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3)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는 몸입니다.(20:17-18).

   만일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어떤 비행기나 혹은 무엇을 이용하여 왕래할 인격이라면 심판할 왕이 될 수 없습니다. 그는 천계를 왕래하는 것을 문제시하지 않는 물체의 지배를 받지 않는 몸입니다(20:17).

그리스도께서 물체의 지배를 받는 인격이라면 물체 안에 있는 자가 영원한 왕이 될 수가 없고 물체를 초월한 영체를 가진 신이시므로 구름을 타고 다시 올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1:10-11).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신대 (20:17)

@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20:19~22)

@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1:11)

 

2. 나라를 세우는 방법

 

1) 회개의 방법(4:17)

   인간의 모든 종교는 혹은 도통이나 숭배나 수양이나 도덕 이러한 것을 중심으로 하였으나 하나님의 방법은 회개하면 천국으로 간다는 것이 방법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사람에게 대하여 말할 권리가 없는 것입니다. 즉 죄를 사해줄 권리가 있는 사람이 아니고는 회개하라는 말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회개한다면 하늘나라에 간다는 것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라는 것입니다.

 

2) 보상의 방법(22:12, 3:4-5)

   나라를 세우는데도 그 나라 국민의 자격을 만드는 방법은 회개와 중생이라면 왕국의 치리권을 맡기는 방법은 보상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보상이란 일 한데 따라서 주는 보상이니 천국의 시민권을 가진 자로서 남을 살리기 위하여 목숨을 내놓고 일한 보상은 왕권을 주되 그리스도와 같이 세세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22:3-5).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22:12)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3:5)

@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12:3)

@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21:24)

@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하리로다.(22:5)

@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7:3~4)

@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7:9~10)

 

3) 보수의 방법(2:44-45, 7:21-22)

  우상을 때려 부수는 것은 다니엘 선지에게 심판의 묵시로 보여준 것입니다. 이 보수란 세상 나라를 몽땅 없앤다는 것입니다.

세상 강대국을 우상이라고 보여 진 것은 영구한 정권이 아니고 생명이 없는 우상의 정권에 불과한 정권이요, 인류 강대국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바벨론이 한때 강하여져서 예루살렘 성전을 파괴했으나 이것은 일시 하나님께서 들어 쓴 생명 없는 막대기에 불과한 것입니다.

 

@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왕이 사람의 손으로 아니하고 산에서 뜨인 돌이 철과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숴뜨린 것을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이 참되고 이 해석이 확실하니이다.(2:44~45)

@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7:22)

 

* 하나님께서 당신의 나라를 세우는데 있어서도 인간이 극도로 번창하여 인종이 서로 섞여서 혼혈 부패에 들어가는 동시에 사상적으로 합할 수 없는 시기에 인생으로서는 해결할 수 없는 일이요, 더구나 정치 사상문제 이것을 해결할 분은 승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강림하는 날에야 해결될 것입니다.

여기에 뜬돌이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가리킨 동시에 왕권을 가지고 오는 성도의 나라의 권세를 말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미 사명을 맡은 자로서 충성을 다하던 종들은 죽은 자는 부활할 것이요, 살아남아서 끝까지 역사하던 종들은 들림을 받고 들림 받는 종들이 역사할 때 회개하고 따라오던 무리는 그 나라의 국민 된 자격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이 이 땅에 나라를 세우는 것은 영혼이 가는 천국을 말한 것이 아니고 완전한 나라인 유형적인 사람으로서 누리는 왕국을 말한 것입니다. 들어갈 자는 종족은 생명책에 기록된 자요, 그 나라의 별과 같이 많은 사람들을 옳은 대로 인도한 자라는 것을 단12:1-3에 말했습니다.

즉 사상 정치 혼란으로 인하여 합할 수 없는 이 자리에서 올바른 사상, 올바른 정치에 바로 서 있는 사람이 그리스도의 왕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사상을 가지고 그리스도의 왕권을 받은 자만이 남는 것을 성도의 나라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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