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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스가랴 변론 증거. 10장. 하나님께서 친 백성에게 하는 일. 소낙비. 전쟁의 준마(슥10:1~12)
08/30/20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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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스가랴 변론 증거. 10. 하나님께서 친 백성에게 하는 일. 소낙비. 전쟁의 준마(10:1~12)

 

# 소낙비 같은 은혜, 수 염소를 벌함, 전쟁의 준마와 같게 하심, 유다 족속을 견고케, 요셉 족속을 구원, 강권역사로 불러 모음, 고해를 지남, 애굽의 홀이 끊김 #

 

   본장은 하나님은 사랑의 신이시므로 성신의 은혜를 소낙비같이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이른 비 성령과 늦은 비 성령을 주십니다.

 

* 요절: 9. 내가 그들을 열방에 뿌리려니와 그들이 원방에서 나를 기억하고 그들의 자녀와 함께 다 생존하여 돌아올 찌라.

* 강해) 하나님은 급한 환란을 앞에 놓고 급한 명령을 내리어서 순종하는 자로써 승리하게 하고 세계 열방을 점령하게 하십니다.

 

* 10:1. 봄비 때에 여호와 곧 번개를 내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리라.

* 강해) 하나님은 사랑의 신이시므로 은혜를 소낙비같이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말세에 은총을 소낙비 같이 내리신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 은혜를 받아야 새 시대 가게 되는데 어떠한 사람이 새 시대를 가느냐?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주는 일곱 영을 받아야 합니다.(2:29).

밀농사를 지을 때에 가을에 씨를 뿌릴 때는 이른 비로 만민에게 부어주는 은사영감의 성신을 뜻하며, 봄에는 추수기에 알곡이 되게 하는 늦은 비로 종(사명자, 변화성도)에게 부어주는 권세 영감의 일곱 영을 뜻했습니다

 

@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2:28~30)

@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7:2~4)

 

* 10:2~3. 대저 드라빔들은 허탄한 것을 말하며 복술 자는 진실치 않은 것을 보고 거짓 꿈을 말한즉 그 위로함이 헛되므로 백성이 양 같이 유리하며 목자가 없으므로 곤고를 당하나니 내가 목자들에게 노를 발하며 내가 수 염소들을 벌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그 무리 곧 유다 족속을 권고하여 그들로 전쟁의 준마와 같게 하리니

* 강해) 그러나 다른 신의 술법을 의지하거나 진리 외에 허탄한 말을 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적이니 진노의 벌을 내리십니다. 아무리 소낙비 같이 역사가 내리지만 마술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따라가고 헛꿈을 꾸는 자를 따라가는 것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진리에 바로 서지 못하면 거짓 꿈을 마귀가 줍니다. 말씀에 순종 안하고 자기의 길을 택하면 유혹을 부어 줍니다. 허탄한 말과 꿈을 따르고 진리 안 따르면 망합니다.

말씀을 따르면 은혜를 소낙비같이 내리고 허턴한 말, 꿈 따르면 진노가 내립니다. 수 염소는 교권 세력으로 양떼를 이용하고 해치고 괴롭히는 자를 벌하시고 말씀을 따르는 왕권의 복 받을 유다 족속을 권고하여 전쟁의 준마와 같이 무장시킵니다. 선구적인 종들입니다. 인 맞은 십사만 사천 명의 변화성도이며, 아마겟돈 전쟁에서 승리할 백마 탄 군대입니다.(19:14)

 

@ 네가 본바 두 뿔 가진 수양은 곧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 털이 많은 수염소는 곧 헬라 왕이요 두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곧 그 첫째 왕이요.(8:20~21)

@ 내가 눈을 들어 본즉 네 뿔이 보이기로 이에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묻되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내게 대답하되 이들은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헤친 뿔이니라.

때에 여호와께서 공장 네 명을 내게 보이시기로 내가 가로되 그들이 무엇하러 왔나이까? 하매 대답하여 가라사대 그 뿔들이 유다를 헤쳐서 사람으로 능히 머리를 들지 못하게 하매 이 공장들이 와서 그것들을 두렵게 하고 이전에 뿔들을 들어 유다 땅을 헤친 열국의 뿔을 떨어치려 하느니라. 하시더라.(1:18~21)

@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7:2~3)

@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6:2)

@ 내가 유다로 당긴 활을 삼고 에브라임으로 먹인 살을 삼았으니 시온아 내가 네 자식을 격동시켜 헬라 자식을 치게 하며 너로 용사의 칼과 같게 하리라.(9:13)

@ 활 쏘는 자를 바벨론에 소집하라 무릇 활을 당기는 자여 그 사면으로 진을 치고 쳐서 피하는 자가 없게 하라 그 일한대로 갚고 그 행한 대로 그에게 행하라 그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여호와를 향하여 교만하였음이니라.(50:29)

@ 나도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청종하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나의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66:4)

@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25:32~33)

@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25:46)

 

* 10:4~6. 모퉁이 돌이 그에게 로서, 말뚝이 그에게 로서, 싸우는 활이 그에게 로서, 권세 잡은 자가 다 일제히 그에게 로서 나와서 싸울 때에 용사 같이 거리의 진흙 중에 대적을 밟을 것이라 여호와가 그들과 함께한즉 그들이 싸워 말 탄 자들로 부끄러워하게 하리라. 내가 유다 족속을 견고하게 하며 요셉 족속을 구원할 지라 내가 그들을 긍휼히 여김으로 그들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이 내게 내어 버리움이 없었음같이 되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라 내가 그들을 들으리라.

* 강해) 또는 아무리 사랑하는 백성이라도 아무런 환란이 없게 하는 것이 아니고 원수를 들어서 싸움이 있게 하시면서 당신의 백성을 구원해 주시는 것입니다. 소낙비 같이 은혜를 내리되 진리를 따라 내리고 환란을 통과해서 승리하고 새 시대 갑니다. 아무리 진리를 바로 믿어도 무조건 주는 것이 아니고 환란을 주고 원수와 끝까지 싸워서 이기는 자에게 새 시대 가게 합니다. 어려운 일 있으면 우리에게 더욱 유익이 됩니다. 어려운 일 오게 하고 큰 역사 주는 것이 주의 뜻입니다. 백마 탄자 외에는 멸망입니다. 어려운 일 온 것은 큰 은혜가 올 징조입니다. 지금 은혜내리는 것은 환란에서 승리하라고 내립니다. 모든 권세와 승리가 선구적인 종을 통하여 내립니다.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강퍅케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와 그 모든 군대와 그 병거와 마병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리니 내가 바로와 그 병거와 마병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시더니 이스라엘 진 앞에 행하던 하나님의 사자가 옮겨 그 뒤로 행하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 편은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 편은 밤이 광명하므로 밤새도록 저 편이 이 편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 뒤를 쫓아 바다 가운데로 들어오는지라.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 구름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그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 그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에 극난하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가로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바다 위로 내어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그 병거들과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 하시니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어밀매 새벽에 미쳐 바다의 그 세력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스려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

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쫓아 바다에 들어간 바로의 군대를 다 덮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였고 물이 좌우에 벽이 되었었더라.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베푸신 큰 일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 종 모세를 믿었더라.(14:15~31)

@ 내가 밤에 보니 사람이 홍마를 타고 골짜기 속 화석류 나무 사이에 섰고 그 뒤에는 홍마와 자마와 백마가 있기로 내가 가로되 내 주여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이들이 무엇인지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매 화석류 나무 사이에 선 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땅에 두루 다니라고 보내신 자들이니라.(1:8~10)

@ 내가 또 눈을 들어본즉 네 병거가 두 산 사이에서 나왔는데 그 산은 놋산이더라.

첫째 병거는 홍마들이, 둘째 병거는 흑마들이, 셋째 병거는 백마들이, 넷째 병거는 어룽지고 건장한 말들이 메었는지라.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가로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하늘의 네 바람인데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셨다가 나가는 것이라 하더라. 흑마는 북편 땅으로 나가매 백마가 그 뒤를 따르고 어룽진 말은 남편 땅으로 나가고 건장한 말은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고자 하니 그가 이르되 너희는 여기서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라 하매 곧 땅에 두루 다니더라. 그가 외쳐 내게 일러 가로되 북방으로 나간 자들이 북방에서 내 마음을 시원케 하였느니라. 하더라.(6:1~8)

@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레 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듯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6:1~8)

@ 야곱 족속은 불이 될 것이요 요셉 족속은 불꽃이 될 것이며 에서 족속은 초개가 될 것이라 그들이 그의 위에 붙어서 그를 사를 것인즉 에서 족속에 남은 자가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니라.(18)

@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19:14~15)

 

* 10:7. 에브라임이 용사 같아서 포도주를 마심 같이 마음이 즐거울 것이요 그 자손은 보고 기뻐하며 여호와를 인하여 마음에 즐거워하리라.

* 강해) 이렇게 하므로 택한 백성으로 여호와를 인하여 더 기뻐함을 가지게 합니다. 어려움이 오고 환란 있게 하고 원수를 강하게 하여 원수를 이김으로 그 사람으로 견고한 성을 이룹니다. 모세 때와 엘리야 때도 그랬습니다.

환란이 나서 죽을 놈 다 죽고 새 시대가 옵니다. 어려운 일이 오면서 더 역사 강하니 더 기쁘게 되고 환란 재앙이 오는 것은 택한 자 기쁘게 하려고 오고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려고 옵니다.

 

* 10:8~9. 내가 그들을 향하여 휘파람 불어 모을 것은 내가 그들을 구속하였음이라 그들이 전에 번성하던 것 같이 번성하리라. 내가 그들을 열방에 뿌리려니와 그들이 원방에서 나를 기억하고 그들의 자녀와 함께 다 생존하여 돌아올 찌라.

* 강해) 하나님은 급한 환란을 앞에 놓고 급한 명령을 내리어서 순종하는 자로써 승리하게 하고 세계 열방을 점령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환란이 있게 하고 급하게 될 때에 휘파람을 불어 모아서 구원해 주십니다.

무소불능의 신이시니 막막하게 해놓고 갑자기 해치우십니다. 조급하면 안 됩니다. 일이 망가지고 할 수 없을 때 나타나시는데 어지간한 사람은 다 떨어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시련 가운데 어려운 일을 당케 하고 잠잠히 계시지만 급한 일 올 때는 강권으로 불러 모아 역사케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소불능의 신이시기 때문에 급한 일이 있어야 끝까지 참고 순종하는 진실한 종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 삼년 반 37개월 동안 십사만 사천 명의 인 맞은 종들을 일으켜 변화성도가 되고 5개월 환란에 재앙으로 땅을 치는 권세로 북방의 양떼를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성산에서 호각을 불어 이 땅 거민으로 다 떨게 할찌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빛이 산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 같은 것이 자고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세에 없으리로다.

(2:1~2)

 

* 10:10~12. 내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이끌어 돌아오며 그들을 앗수르에서부터 모으며 길르앗 땅과 레바논으로 그들을 이끌어 가리니 그 거할 곳이 부족하리라.

내가 그들로 고해를 지나게 하며 바다 물결을 치리니 나일의 깊은 곳이 다 마르겠고 앗수르의 교만이 낮아지겠고 애굽의 홀이 없어지리라. 내가 그들로 나 여호와를 의지하여 견고케 하리니 그들이 내 이름을 받들어 왕래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 강해) 어려운 환란과 시련을 겪으므로 더 견고한 것을 이루게 하십니다. 분명히 택한 백성은 고해를 거쳐서 견고케 하시고 견고한 성을 주십니다.

하나같이 환란의 떡과 고생의 물이며 야곱의 시련과 요셉의 환란, 다윗으; 고난, 욥의 인내를 거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소낙비 같이 주시는데 말씀 가감 없이 순종해야 하며 순종하면 다 주는 것이 아니고 환란 통과시켜서 주십니다.

환란이 오게 하여 끝까지 참고 순종하면 이러한 어려운 환란의 고해를 통과한 자를 견고케 하여 축복하십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 사막을 안 지나가도 가나안 복지를 갈 수 있었는데도 바다, 사막 같은 힘든 길 고해를 통과시켜 축복하시는 모략의 신이십니다. 고해를 반드시 통과시켜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을 견고케 하십니다. 쓴 것을 통과시켜서 단 것을 주고, 환란을 통과시켜서 평안을 주는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어려운 일을 통과시키는 것은 완전한 인격을 만들기 위해서 왕권의 상급을 주기 위해서 어려운 일을 줍니다. 세계통일의 역사이며 애굽의 홀이 없어지는 것은 세상 열왕은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 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30:20~21)

@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2:28~30)

@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7:3~4)

 

* 하나님은 선한 모략의 신이시니 친 백성으로 하여금 새로운 나라를 이루되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환란을 통과시킨다는 것입니다.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주는 소낙비 같은 늦은 비 성령의 은혜로 종들의 이마에 인을 쳐서 십사만 사천 명의 백마 탄 군대로 이기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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