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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스가랴 변론 증거. 9장(2). 평화의 왕, 만왕의 왕 그리스도, 화평과 심판.
08/26/201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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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스가랴 변론 증거. 9(2). 평화의 왕, 만왕의 왕 그리스도, 화평과 심판.

(9:11~17)

 

# 세상의 지혜와 은금이 소용없음, 악의 세력은 완전히 없앰, 나귀타는 겸손한 왕이심, 이방에게 화평의 복음을 전함, 유다로 당긴 활을 삼고 헬라를 치게 됨, 남방 회리바람처럼 행하심, 양떼 같이 보호하고 구원함, 면류관의 보석같이 빛남 #

 

  본장은 8장과 같이 이 땅에 새로운 시대가 올 때 평화왕국의 왕은 그리스도라는 것을 가르친 말씀입니다.

 

* 요절: 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찌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찌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어린 나귀니라.

* 강해) 완전 평화왕국의 지도자는 가장 겸손한 자라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 9:11~13. 또 너로 말할진대 네 언약의 피를 인하여 내가 너의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놓았나니 소망을 품은 갇혔던 자들아 너희는 보장으로 돌아올 지니라 내가 오늘날도 이르노라 내가 배나 네게 갚을 것이라.

내가 유다로 당긴 활을 삼고 에브라임으로 먹인 살을 삼았으니 시온아 내가 네 자식을 격동시켜 헬라 자식을 치게 하며 너로 용사의 칼과 같게 하리라.

* 강해) 이 평화라는 것은 언약의 피로 죄의 구렁텅이에서 해방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되 완전한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보수적인 역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약의 피로 사망에서 올라 왔습니다. 우리를 해방시키는 데는 죄의 구렁텅이에서 죽게 된 것을 예수님의 언약의 피로 구원하고 심판한 다음에 새 시대가 온 다는 말입니다. 시온의 자녀들이 이방을 때려 부순다는 말입니다.

삼대 무장을 갖춘 변화성도가 세상에 속화된 문명(헬라)을 치게 하여 세상을 심판하고 새 시대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 활 쏘는 자를 바벨론에 소집하라 무릇 활을 당기는 자여 그 사면으로 진을 치고 쳐서 피하는 자가 없게 하라 그 일한대로 갚고 그 행한 대로 그에게 행하라 그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여호와를 향하여 교만하였음이니라.(50:29)

@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6:2)

@ 네가 본바 두 뿔 가진 수양은 곧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 털이 많은 수염소는 곧 헬라 왕이요 두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곧 그 첫째 왕이요.(8:20~21)

@ 내가 눈을 들어 본즉 네 뿔이 보이기로 이에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묻되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내게 대답하되 이들은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헤친 뿔이니라.

때에 여호와께서 공장 네 명을 내게 보이시기로 내가 가로되 그들이 무엇하러 왔나이까? 하매 대답하여 가라사대 그 뿔들이 유다를 헤쳐서 사람으로 능히 머리를 들지 못하게 하매 이 공장들이 와서 그것들을 두렵게 하고 이전에 뿔들을 들어 유다 땅을 헤친 열국의 뿔을 떨어치려 하느니라. 하시더라.(1:18~21)

@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7:2~3)

 

& 언약의 피로 구원하는 역사.(9:11-12).

   하나님이 이 세계의 땅을 빛나게 하는 역사는 언약의 피를 인하여 죄악의 구렁텅이에서 올라오게 하는 일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가르쳤습니다. 이러한 성경을 모르는 제자들은 십자가에서 죽는 예수님을 다 버리고 도망했던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고 그 피로 죄에서 구원하는 일이 있고야 예수가 왕이 된다는 것을 믿지 않고 그대로 살아서 왕이 된다는 것을 믿었던 것입니다. 금일까지 이루어진 역사는 9-12절까지 해당된 역사입니다.

  화평이라는 것은 얼마든지 민족적 국경의 차별이 없이 그리스도의 보혈을 믿는 자는 다 구원한다는 언약의 말씀이 온 세계에 전파된 것입니다. 그러나 화평을 전하여도 하나님을 반대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속죄 언약을 믿지 않는 자는 용서 없이 없앤다는 것이 곧 심판이 되는 것입니다.

 

& 시온의 자식을 격동시켜 헬라 이방을 치는 일.(9:13)

시온의 자녀가 이방을 치는데 대하여 하나님은 원수를 용서하는 때도 있고 원수를 갚는 때도 있습니다. 온 세계만방에 화평을 전할 때는 원수를 사랑하는 화평의 복음입니다. 이것은 왜냐 할 때에 죄인을 불러서 천국의 자녀를 채우는 일이니만큼 누구든지 한사람도 원수를 갚는 일은 허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수가 찬 후인 즉 화평을 믿지 않는 이방을 몽땅 없애버리는 것을 진노의 날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온의 자식을 격동시킨다는 것은 진노의 날에 남은 종을 가르친 것입니다. 이제 진노의 날에 남은 종에 대한 역사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원리가 있습니다.

1) 진노의 날에 남은 종은 모든 선지 시대와 같이 육적 이스라엘이 이방을 치듯이 말세에 하나님의 사람을 들어서 마귀의 이방 세력을 치게 되는 것입니다.

2) 이방을 없이하는 것은 지상 왕국 평화 왕국 이루기 위한 목적입니다.

이날까지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 복음을 전하는 때요, 종말의 진노의 날에 세계적인 지상 평화 왕국을 이루는 목적이니 하나님의 대적은 하나도 남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3) 진노의 날이라는 것은 사랑을 베풀어도 받지 않는 것을 없이하는 것을 진노가 임하는 것이요 하나님은 완전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알파와 오메가를 이루기 위해 나타남. 종말에도 그처럼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가 속이다가 죽음같이 종말도 알곡만 남게 하고 쭉정이는 없어집니다.(죽음).

 

& 시온의 자식을 격동시켜 이방을 치는 역사.(9:13-14).

   이것은 종말의 사명을 가르쳐 말한 것입니다. 이날까지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서 죄인을 구원하는 역사는 원수를 치는 역사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종말의 끝을 맺는 역사는 원수의 세력을 치되 용사의 칼같이 역사해서 치는 것입니다.

만일 금일에 종말적인 역사가 있어야할 때인데도 불구하고 헬라적인 문명의 사상을 받아들이며 협상적인 기독교 사상운동을 한다면 이 말씀과는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시대를 따라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 9:14~15. 여호와께서 그 위에 나타나서 그 살을 번개 같이 쏘아내실 것이며 주 여호와께서 나팔을 불리시며 남방 회리바람을 타고 행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들을 호위하시리니 그들이 원수를 삼키며 물매 돌을 밟을 것이며 그들이 피를 마시고 즐거이 부르기를 술 취한 것 같이 할 것인즉 피가 가득한 동이와도 같고 피 묻은 제단 모퉁이와도 같을 것이라.

* 강해) 왜냐하면 아무리 인간에게 참된 해방을 주어서 하나님과 인간과에 평화를 일으키는 복음을 전했으나 그 복음을 받지 않는 자는 용서 없이 없애는 심판이 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남방 편에서 역사해서 백마가 승리케 합니다.

요즈음 공산당과 협상하는 협상파는 이것을 반대합니다. 우리는 이방(공산당) 때려 부순다고 하는데 협상하고 타협하면 멸망입니다. 천사의 보호 역사가 같이 하는 것이며 원수를 짓밟고 전멸시키는 환란 때라 흘린 피가 많다는 것입니다대접 재앙과 아마겟돈 전쟁 대입니다.

 

& 진노의 날입니다.(13-14).

   아무리 화평을 전해도 짐짓 하나님을 대적하고 심지어 무신론 사상을 가지고 진리를 대적하는 세상을 없애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들을 들어 이방을 치게 하되 하나님은 남방 회리바람을 타고 행하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북방을 때려 부수는 일을 뜻했습니다. 어느 선지나 종말에 기독교의 원수는 북방이라고 했으니 짐승의 표를 받는다는 것은 북방을 때려 부수는 것이 아니요 북방과 타협하는 것을 말하고 붉은 짐승의 표를 받은 자를 없애는 일은 북방을 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날 북방 세력을 치는 일이 진노의 날에 올 일입니다.

 

& 여호와께서 백성을 호위하는 역사.(9:15).

   하나님은 이방의 세력을 용납지 않고 치는 역사를 할 때 당신의 백성이 절대적으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호위를 한다는 것입니다.(12:1).

다니엘 선지도 북방의 세력이 남방을 침노하는 때 하나님이 자기 민족을 호위하기 위하여 미가엘 천사를 동원한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호위해 주겠다는 데도 불구하고 원수를 무서워하고 원수와 타협을 한다면 구원을 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12:1)

@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24:21)

@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성산에서 호각을 불어 이 땅 거민으로 다 떨게 할찌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빛이 산 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 같은 것이 자고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세에 없으리로다.

(2:1~2)

@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16:17~18)

 

& 원수를 진멸함.(15).

   이날까지는 화평을 전하는 때이므로 원수를 사랑했지만 진노의 날에는 원수를 몽땅 없애는 날이므로 피로 이 땅을 적시는 일이 있게 됩니다. 의인들의 피를 흘리게 한 세상을 모두 없이할 때에는 피가 흐르되 비참하게 될 것을 가르쳤습니다.

 

# 여호와의 땅에 빛날 일.(9:9~16).

   하나님은 당신의 땅에서 빛나게 살 수 있는 백성을 위하여 어떻게 역사한다는 것을 스가랴 선지를 통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 종말의 끝을 맺는 역사는 땅에서 빛나게 되는 일을 목적한다는 이것을 성경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만일 어떤 신자가 죽어 천당만을 목적하고 이 땅에서 빛나게 된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의 비밀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스가랴 선지는 육적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포로에서 해방을 받고 돌아올 때 묵시로 본 것은 전부가 여호와의 땅에서 빛나게 되는 일을 보여준 묵시입니다.

이제 하나님은 어떻게 역사해서 여호와의 땅에서 빛나게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본문에서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시대와 하나님의 말씀과 시대와 하나님의 역사를 잘 구분하지 않으면 여호와의 땅에 빛나게 되는 일을 볼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스가랴 선지를 통하여 기록할 때 어떻게 여호와께서 역사하므로 여호와의 땅에 빛나는 일이 있다는 것을 본문은 순서 있게 말한 것이니 우리는 빛나는 일의 축복을 받으려면 절대 이방의 헬라적인 사상과 맹렬히 싸우는 용사가 되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헬라라 하는 것은 속화된 문명을 가르친 것이니 다니엘 8장에 바사의 문명을 수양으로 말했고 헬라의 문명을 염소로 말한 것은 사상을 보여준 묵시라고 봅니다. 바사는 스룹바벨의 역사를 적극 후원하고 승리하도록 스룹바벨에게 권리를 주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헬라를 친다고 한 것은 종말의 기독교의 헬라적인 사상이 교회를 망친 것이니 이것을 용납지 말고 쳐야만 된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금일의 종교 위기는 헬라적인 사상이 강단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 9:16~17. 이 날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자기 백성의 양떼 같이 구원하시리니 그들이 면류관의 보석 같이 여호와의 땅에 빛나리로다. 그의 형통함과 그의 아름다움이 어찌 그리 큰지 소년은 곡식으로 강건하며 처녀는 새 포도주로 그러하리로다.

* 강해) 이와 같은 심판이 올 때에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여 새 땅의 축복을 받도록 하되 극도로 아름다운 시대를 이룹니다. 새 시대는 고기 안 먹고 곡식만 먹어도 강건합니다. 풍부하고 땅이 효과를 발하니 곡식과 포도주로 강건하다는 것입니다.

 

@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12:3)

@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6:13)

 

& 양떼같이 구원하는 역사.(9:16).

   이것은 영적 구원을 말한 것은 아니고 적군인 원수의 피가 강같이 흐를 때 자기의 사람을 목자가 양을 보호함 같이 구원해 준다는 것입니다.

이때 구원을 받는 자는 면류관의 보석같이 여호와의 땅에서 빛나고 형통하며 아름다움이 크게 이루어지므로 소년과 처녀들이 건강을 얻어 복된 땅에서 장수하며 안식을 누리는 것입니다.

 

& 주의 백성이 구원을 받아 새 땅 축복을 받게 됨.(16-17).

   원수를 없이하므로 이 땅은 복된 땅이 되어서 모든 생산의 큰 축복을 받아 즐거움을 누리는 새 시대가 옵니다.

 

# 화평을 전할 때와 싸울 때.(9:9~17).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따르는 종입니다. 하나님이 화평 하라고 할 때에 화평하고 싸우라고 할 때에 싸우는 것이 주님을 따라가는 생활입니다. 화평 하라고 할 때에 화평을 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요, 싸우라고 할 때에 싸우지 않아도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입니다. 화평을 전할 일과 싸울 일에 대하여 가르쳤습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큰 일은 화평을 전하는 일이며 싸우는 일입니다. 인간이 볼 때에 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자를 어리석게 보았고 새 시대에 들어가는 역사를 비방하지만 끝까지 회개치 않는 자는 전멸을 시키고 새 땅의 축복이 옴으로서만 성도의 나라가 완전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독생자를 보내서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시는 동시에 죄의 세력을 없이 하고 새 시대를 이루는 데는 속죄를 받은 자만이 복을 누리는 시대라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화평을 대인 은혜시대가 있고 환란시대인 싸울 대가 있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회개치 않을 때는 심판하고 새 시대의 지상평화왕국이 온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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