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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아모스 변론 증거. 3장(2) 하나님께서 자기 사람에게 하는 일, 의합 된 종 (암3:9~14)
12/07/201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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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아모스 변론 증거. 3(2) 하나님께서 자기 사람에게 하는 일, 의합 된 종 (3:9~14)

 

# 의합 된 종을 세우심, 재앙 환란도 하나님이 시키심, 의합 된 종에게 비밀을 알려주심, 순종치 아니하면 화려한 교회라도 불타게 됨 #

 

  본 장은 하나님께서 시대적인 역사를 당신이 홀로 하시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통하여 역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와 의합 된 종을 통하여 역사하시고 다른 사명자들은 그 종과 의합 하라는 것입니다.

 

* 요절: 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 강해) 하나님께서 무슨 일을 행하든지 사명 있는 자에게 그 비밀을 알려 주고 재앙을 내리기도 하고 보호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 3:9~12. 아스돗의 궁들과 애굽 땅 궁들에 광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사마리아 산들에 모여 그 성중에서 얼마나 큰 요란함과 학대함이 있나 보라 하라. 자기 궁궐에서 포학과 겁탈을 쌓는 자들이 바른 일행할 줄을 모르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땅 사면에 대적이 있어 네 힘을 쇠하게 하며 네 궁궐을 약탈하리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목자가 사자 입에서 양의 두 다리나 귀 조각을 건져냄과 같이 사마리아에서 침상 모퉁이에나 걸상에 비단 방석에 앉은 이스라엘 자손이 건져냄을 입으리라.

* 강해) 왜냐하면 아무리 멸망을 받을 도성에서라도 택한 자를 찾기 위한 목적으로 종을 쓰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얼마나 혼란하고 어지럽고 시끄럽습니까.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살리려고 아모스를 사마리아 성으로 보냈습니다. 이스라엘이 북방 사마리아가 되어 궁궐에서 포악과 겁탈을 쌓고 부패한 땅에라도 한 마리의 양을 찾아야겠다고 하나님께서 가라하니 환영 안 해도 순종하고 아모스는 갔던 것입니다. 이것이 참된 종의 심정입니다.

지금 변화성도 한 사람을 찾는 일은 천하 땅을 얻는 것보다 더 귀한 일입니다. 망할 도성에 기도하는 한 사람이라도 택한 백성을 찾으러 가라는 것입니다. 참 종은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도 아니고 하기 싫다고 안 하는 것도 아닙니다. 천지의 대 주재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가라면 얼마나 귀한 일이냐? 누구를 무시할 수 없고 사람이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사마리아 여인 하나 놓고 니고데모 하나 놓고 전도하신 것입니다. 지금은 환영받든지 말든지 경고의 나팔을 불어야 하는 때입니다.

 

 

& 한 사람도 잃지 않고 찾으시는 것입니다(11~12).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악한 정치가 종교를 탄압하는 멸망의 도성이라도 그 안에 택한 사람을 찾되 양을 찾는 목자가 사자에게 먹힘을 당하다 남은 두 다리나 귀 조각을 내버려두지 않고 가져오는 것 같이 당신의 백성을 그 도성의 어느 침상 모퉁이에 있다 하여도 찾아낸다는 것입니다. 지금 아무리 공산 정권 아래 신앙 자유가 없다 하여도 그 속에서도 택한 백성을 반드시 찾아내고야 심판을 내리실 것입니다. 아모스가 사마리아를 찾아가서 생명을 바치고 나가서 외치듯이 지금도 어느 종이나 의합 된 종이라면 강하게 들어 쓰는 일이 있게 될 것입니다.

 

* 3:13~15. 주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듣고 야곱의 족속에게 증거 하라.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죄를 보응하는 날에 벧엘의 단들을 벌하여 그 단의 뿔들을 꺾어 땅에 떨어뜨리고 겨울 궁과 여름 궁을 치리니 상아궁들이 파멸되며 큰 궁들이 결딴나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강해) 그러므로 증거자를 보내어 증거 할 때 순종치 않을 때에는 용서 없는 진노의 막대기로 쳐서 파멸시키고 결단을 내린다는 것입니다. 야곱족속이고 이스라엘이니 지금 기독교인이 순종치 않으면 아무리 냉난방이 잘 되는 지극히 화려한 궁궐 같은 하나님의 성전이라도 파멸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뽕나무를 심던 아모스라도 하나님께서 쓰시는 종이니 그 종이 전하는 말 안 들으면 파멸시키고 결딴난다는 말씀입니다. 사도들도 무식하더라도 신과 같이 들어 쓰시고 말세 종도 미천하고 무식해도 이 진리로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증인 보냈는데 순종치 않으면 용서가 없는 것입니다.

 

& 경고가 있은 후에 보응을 내리십니다(13~15).

  아무리 인간이 볼 때는 어리석은 자 같으나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사람이라면 그 입을 통하여 친히 말씀하시고 듣지 않을 때에 용서 없는 보응의 심판을 나려 멸망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택한 종의 말씀 권세라는 것입니다. 가장 권세 있는 자는 하나님께 의합 된 자로써 시대적인 비밀을 받아 말하는 종입니다. 

 

# 의합 된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3:1~15).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신이시요, 영원 존재자이시요, 무소불능의 신이시며 진실무위하신 아버지 하나님으로서 홀로 역사하시는 것이 아니요, 사람을 통하여 역사하시되 어떤 인간의 지식이나 권리나 또는 영광을 따르는 자를 원치 않으시고 지식도 권리도 아무런 영광도 없는 농촌에 농부의 한 사람으로 뽕나무를 재배하고 있던 아모스를 불러서 경고의 나팔을 불게 할 때 하나님은 두 사람이 의합치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사자가 움킨 것이 없고야 어찌 수풀에서 부르짖겠으며 젊은 사자가 잡은 것이 없고야 어찌 굴에서 소리를 내겠느냐 하시면서 가장 가난하고 약한 사람이지만 아모스를 불러 썼던 것입니다. 금일에 지구상의 많은 사람이 왕래하고 있지만 이 시대에 의합 된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의합 된 사람을 찾으시기 위하여 어떻게 역사하느냐는 것을 본문에서 알 수 있습니다.

  가장 복되고도 귀한 사람은 하나님께 의합 된 자이며 하나님의 비밀을 받은 자입니다. 무소불능하신 하나님께서 지렁이 같은 인간에게 의합을 하자는 것은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런데 인간들이 하나님과 의합하기를 싫어하고 또는 의합 된 사람을 멸시하고 그의 전하는 말을 순종치 않는다는 것은 멸망의 자식이 되고 말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살 길은 하나님과 의합 된 사람이 전하는 말을 겸손히 순종하는 것밖에는 없습니다.

 

 * 하나님은 사명을 가진 택한 자에게 대하여 어떻게 행하시는 것을 가르칠 때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예언의 말씀을 따라서 행하시므로 판단을 내린다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택한 종을 쓸 때 불순종하는 자를 때려 고쳐서 의합 된 자로 만들고는 비밀을 모두 알게 해서 외치게 하고 자기 택한 종 택한 백성을 구원하는데 그 말씀을 듣지 않는 자는 모두 멸망시키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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