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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하나님이 세우는 나라(단2:44-45).
02/13/201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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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하나님이 세우는 나라(2:44-45).

 

우리의 완전한 지식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그 일을 아는 것을 완전한 지식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과학적인 지식은 과학적인 지상 천국을 목표로 꿈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지식이란 하나님이 어떠한 방법으로 당신의 나라를 세우느냐 하는 진리를 바로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라 하는 것입니다. 만일 어떤 종이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아도 하나님이 어떻게 해서 당신의 나라를 세운다는 것을 모른다면 이 사람은 얼마든지 이단설을 퍼뜨리며 미로에서 헤매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 다림줄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어떻게 해서 세상에 당신의 나라를 세운다는 것이니 알파에서 오메가로 연관된 것을 아는 지식을 다림줄의 지식이라고 합니다. 이제 간단히 말하면 하나님이 당신의 나라를 세우는 다림줄의 진리를 말한다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1. 영원한 나라를 세울 자의 인격 (1:26, 30-33)

 

하나님께서 세우는 나라의 왕 될 인격은 성령으로서 잉태된 인격이 아니고는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상 위대한 영웅적인 왕들이 없었다고 볼 수는 없으나 잉태할 때부터 영원한 왕이라 하는 신의 지시를 받고 신으로서 잉태된 자는 그리스도 한 분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의 범죄로 잃었던 에덴의 축복을 찾아 준다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의 탄생입니다.

 

1) 인간지식을 초월한 사람입니다(2:46-47)

 

12세 된 예수는 조금도 인간의 지식을 배운 일도 없이 예루살렘 성전에 앉아 문답할 때 모든 박사들이 다 크게 놀랐던 것입니다. 이것은 그 자체가 인간 지식을 배울 필요조차 없는 인격인 것입니다. 인간 지식이란 사람이 꾸며낸 조작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7:28절을 보면 예수님이 성전에서 가르칠 때 모든 사람이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모든 것을 아느냐 하며 의문을 가졌던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은 대답하시되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고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인간 정권을 초월한 권세(10:17-18)

 

세상 정객들에게 예수님은 그 목숨을 버릴 권세도 있고 또는 친히 목숨을 다시 얻을 권세도 있다고 말씀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없이 그리스도께서 세상 정객들에게 죽음을 당했다면 세상 정권을 지배할 왕이 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 정권에 속한 나라가 아니라고 담대히 말씀하신 것입니다(18:36). 만일 예수님이 세상 나라에 속한 왕이었다면 영원한 나라의 왕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3)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는 몸입니다(20:17-18)

 

만일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어떤 비행기나 혹은 무엇을 이용하여 왕래할 인격이라면 심판할 왕이 될 수 없습니다. 그는 천계를 왕래하는 것을 문제시하지 않는 물체의 지배를 받지 않는 몸입니다(20:17). 그리스도께서 물체의 지배를 받는 인격이라면 물체 안에 있는 자가 영원한 왕이 될 수가 없고 물체를 초월한 영체를 가진 신이시므로 구름을 타고 다시 올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1:10-11).

 

2. 나라를 세우는 방법

 

1) 회개의 방법(4:17)

 

인간의 모든 종교는 혹은 도통이나 숭배나 수양이나 도덕 이러한 것을 중심으로 하였으나 하나님의 방법은 회개하면 천국으로 간다는 것이 방법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사람에게 대하여 말할 권리가 없는 것입니다. 즉 죄를 사해줄 권리가 있는 사람이 아니고는 회개하라는 말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회개한다면 하늘나라에 간다는 것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라는 것입니다.

 

2) 보상의 방법(22:12, 3:4-5)

 

나라를 세우는데도 그 나라 국민의 자격을 만드는 방법은 회개와 중생이라면 왕국의 치리권을 맡기는 방법은 보상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보상이란 일 한데 따라서 주는 보상이니 천국의 시민권을 가진 자로서 남을 살리기 위하여 목숨을 내놓고 일한 보상은 왕권을 주되 그리스도와 같이 세세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22:3-5).

 

3) 보수의 방법(2:44-45, 7:21-22)

 

우상을 때려 부수는 것은 다니엘 선지에게 심판의 묵시로 보여준 것입니다. 이 보수란 세상 나라를 몽땅 없앤다는 것입니다. 세상 강대국을 우상이라고 보여 진 것은 영구한 정권이 아니고 생명이 없는 우상의 정권에 불과한 정권이요, 인류 강대국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바벨론이 한때 강하여져서 예루살렘 성전을 파괴했으나 이것은 일시 하나님께서 들어 쓴 생명 없는 막대기에 불과한 것입니다.

 

 

 

결 론

 

하나님께서 당신의 나라를 세우는데 있어서도 인간이 극도로 번창하여 인종이 서로 섞여서 혼혈 부패에 들어가는 동시에 사상적으로 합할 수 없는 시기에 인생으로서는 해결할 수 없는 일이요, 더구나 정치 사상문제 이것을 해결할 분은 승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강림하는 날에야 해결될 것입니다. 여기에 뜬 돌이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가리킨 동시에 왕권을 가지고 오는 성도의 나라의 권세를 말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미 사명을 맡은 자로서 충성을 다하던 종들은 죽은 자는 부활할 것이요, 살아남아서 끝까지 역사하던 종들은 들림을 받고 들림 받는 종들이 역사할 때 회개하고 따라오던 무리는 그 나라의 국민 된 자격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이 이 땅에 나라를 세우는 것은 영혼이 가는 천국을 말한 것이 아니고 완전한 나라인 유형적인 사람으로서 누리는 왕국을 말한 것입니다. 들어갈 자는 종족은 생명책에 기록된 자요, 그 나라의 별과 같이 많은 사람들을 옳은 대로 인도한 자라는 것을 단12:1-3에 말했습니다. 즉 사상 정치 혼란으로 인하여 합할 수 없는 이 자리에서 올바른 사상, 올바른 정치에 바로 서 있는 사람이 그리스도의 왕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사상을 가지고 그리스도의 왕권을 받은 자만이 남는 것을 성도의 나라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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