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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83. 66장(1). 성산에 들어갈 자의 주의 할 일(사66:1~12)
03/20/201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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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83. 66(1). 성산에 들어갈 자의 주의 할 일(66:1~12)

 

#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고 말씀에 떠는 자를 권고, 유혹을 줌, 말씀에 떠는 자를 쫓아냄, 남자(대표)를 낳음, 영광을 넘치게 평강을 강같이 그 종에게 주심, 젊어짐, 소위와 사상을 검열, 제사장과 레위 인을 삼음 #

 

  본 장은 65장과 같은 보응과 새 시대가 있으므로 하나님의 종으로써 마땅히 해야 할 일을 가르친 것입니다. 주의 하지 않으면 새 시대의 축복을 받지 못합니다.

 

* 요절 5. 여호와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들아 그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르시되 너희 형제가 너희를 미워하며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를 쫓아내며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영광을 나타내사 너희 기쁨을 우리에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으나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 강해) 이러한 자들은 오히려 말씀에 떠는 사람을 미워하며 쫓아내는 일을 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비소하는 자들입니다.

 

* 66:1~2.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 강해) 하나님은 새로운 시대를 이루시되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이 통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를 권고하십니다. 신천 신지 새 땅의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놓는 데는 하나님께서 계시기 위해서가 아니고 오직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권고할 뿐 하나님께서는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통회하며 말씀에 떠는 자에게 주시려 하십니다. 조그마한 잘못이라도 떨고 회개하고 마음이 가난해야 권고하시는 것이고 새 나라와 새 땅 축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자이며 중심에 항상 통회하고 말씀에 떠는 데 가감할까봐 떨고 말씀대로 오는 축복을 못 받을까봐 떨어야 합니다. 사람이 나를 알아주고 안 알아 주고가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의 권고가 항상 오느냐가 문제입니다. 간섭하시고 늘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권고하시는 자(1-2).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권고하기를 기뻐하시되 무조건 권고하는 것이 아니고 다음과 같은 자라야 권고하십니다.

  첫째 : 마음이 가난한 자이며

  둘째 : 심령에 통회하는 자이며,

  셋째 : 말씀에 떠는 자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창조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합당치 않게 생각을 하고 자기의 주관을 따라서 일한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도저히 권고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자기의 어떤 고집이나 주관을 버리고 자기 마음보다도 대자연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만을 순종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하나님과 가까이 교통하는 것은 심령이니 조금이라도 마음에 합당치 못한 생각을 가진 것이 없이 자기 부족을 숨기지 않고 하나님만 아는 마음 가운데 지은 죄를 항상 통회할 때에 하나님은 부족이 있다 하여도 그 사람을 권고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육의 사람을 대할 때는 마음에 부족이 있다 하여도 그 사람이 내 마음을 보는 것이 아니고 외모를 보기 때문에 사람이 보는 도덕적인 행위로서 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심령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아무리 도덕적인 행위는 옳다 하여도 마음 가운데 죄가 있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권고할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도덕적인 행위는 부족하다 하여도 심령 통회가 있는 사람은 권고할 것이로되 도덕적으로 행하는 일이 옳게 보여도 심령으로 하나님을 경외치 않는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볼 때에 외식하는 자로 보기 때문에 가까이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진리의 신이시므로 진리를 숨김없이 사람에게 깨닫도록 말씀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말씀을 방심하고 존중히 생각을 하지 않고 떠는 마음이 없다면 말씀대로 준행하시는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권고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생을 창조할 때에 사람을 완전하게 창조한 것보다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으로 하나님의 권고를 받는데 있어서는 마음에 아무런 욕망이 없이 하나님의 참되고도 완전한 사랑을 바라보고 항상 마음에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을 삼는 가난한 마음을 가진 자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공장의 주인이 계획하는 것을 직공이 무시하고 자기의 주관을 내세운다면 그 공장에 혼란을 일으키는 사람이 되고 말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 말씀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을 한다든지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보다도 자기 주관을 내세우는 자라면 그 사람의 제사를 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 66:3~4.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 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나도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청종하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나의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 강해) 그러나 아무리 제사를 드려도 받지 않고 아무리 예물을 드려도 받지 않는 자가 있으니 이 사람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가증한 것을 오히려 기뻐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행하므로 하나님은 진노해서 유혹을 그들에게 주며 두려움이 임하게 하며 이렇게 함은 종말의 다림줄의 진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하며 기뻐하지 않는 일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순교자 열매가 없습니다.

  지금은 종말의 합법적 진리를 가지고 예배하지 않으면 우상 제물로 본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시대적인 법입니다. 하나님은 진리의 하나님이시고 법의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말씀이 밝아야 하고 희생이 있어야 하고 하나님말씀을 순종해야 예배를 받으시는 것입니다. 말씀 순종 안하면서 예배 보는 것이 죄이고 찬송도 죄라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반대하면 유혹이 오고 두려움의 환란이 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에 안 떠는 고로 유혹의 영이 들어가는 것이고 종말의 진리를 순종해야 완전무장을 주어 마귀를 이기게 됩니다.

 

& 하나님께서 권고하시지 않는 자(3-4).

  하나님 앞에 아무리 제사를 드린다 하여도 그 제사를 가증이 보게 되는 것은

  첫째 : 자기의 길을 택하는 일과

  둘째 : 가증한 것을 기뻐하는 일과

  셋째 : 순종치 않은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 가지가 있는 사람은 제물을 드려도 그 제물을 살인함과 같이 더러운 개 같이 돼지의 피와 같이 여긴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제물보다도 진리를 기뻐하기 때문입니다. 진리의 길보다도 자기의 길을 택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진리를 대적하는 사람이요, 하나님의 거룩한 역사보다도 오히려 마귀가 역사하는 그 일을 기뻐한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도저히 역사를 나릴 수가 없습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성신의 은혜를 받는 것보다도 세상의 오락적인 기쁨을 좋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보다도 오히려 세상 노래를 좋아한다면 하나님은 성신을 부어 주는 것보다도 유혹을 그들에게 부어주고 평강보다도 두려워하는 일을 그들에게 주어서 항상 공포 속에서 허덕이는 생활이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치 않을 적에 하나님도 그 예배를 받을 수 없이 되므로 오히려 헛된 예배를 드리다가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진노의 날에 남은 자가 되려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제사를 드릴 수 있는 생활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종교 부패라는 것은 그 제사를 하나님께서 받지 않을 적에 자동적으로 부패한 교회가 되어 멸망을 자취하는 일이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미워하는 일은 당신 앞에 제사를 드리면서 당신의 말씀을 청종치 않는 일이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는 일은 그 말씀을 순종하면서 제사하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데후2:11~12).

 

& 하나님의 권고와 제사 문제(66:1~4).

  기독교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종교인 동시에 하나님께서 권고하는 사람이 될 때에 그 제사는 열매가 있고 하나님께서 권고하지 않는 사람이 될 때에 그 제사는 오히려 저주를 받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본 장의 말씀은 심판기에 하나님의 권고와 제사 문제를 두고 가르친 말씀입니다. 그러면 어떠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권고하며 어떠한 사람을 권고하지 않는가 하는데 대하여 들어서 말합니다.  

  인생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권고하실 때에 모든 일이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권고치 않을 적에 모든 일이 재앙의 날에 그 재앙을 면치 못하는 일이 되므로 아무리 하나님을 공경하고 제사를 드리는 일이 있다 하여도 망하게 될 것을 가르친 것이니 우리는 하나님의 권고와 제사 문제에 대하여 이 본문에서 깊이 깨달아 헛된 제사를 드리지 않도록 하여야 될 것입니다. 오늘날 예배를 보는 사람이 많이 있지만 그 예배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가 되는 것이니 예배보다도 먼저 하나님의 권고를 받는 인격과 생활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 66:5. 여호와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들아 그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르시되 너희 형제가 너희를 미워하며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를 쫓아내며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영광을 나타내사 너희 기쁨을 우리에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으나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 강해) 이러한 자들은 오히려 말씀에 떠는 사람을 미워하며 쫓아내는 일을 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비소하는 자들입니다. 이 말씀이 계2장에 모교회인 에베소교회이며 사랑이 식어지므로 촛대가 옮겨지는 말씀이 응해지는 교회입니다. 선구적인 종에게는 정확히 이 말씀이 2002.11.24에 틀림없이 응한 것입니다. 동방역사 왕권 해보라 비소하면서 말입니다. 2의 바리새교권이며 자칭 유대인이며 사단의 회가 된 것입니다. 또한 황충이가 많이 생겨나는 일입니다. 영안이 밝으면 다 보이는 것입니다.

 

* 66:6. 훤화하는 소리가 성읍에서부터 오며 목소리가 성전에서부터 들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 대적에게 보응하시는 목소리로다.

* 강해)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원수 갚는 소리가 그 성전으로부터 들리는 보응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배당에서 곡소리가 나는데 쫓아내면 하나님께서 가만히 안 있고 예루살렘이 바벨론에게 망하듯이 이 교회사람 다 죽는다는 것입니다. 환란이 오면 먼저 망하게 됩니다. 말씀에 떠는 자 쫓아내면 하나님의 대적이므로 저주받아 하나님께서 심판하십니다.

 

# 쫓겨난 자로 강국을 이루는 역사(56:7-8, 66:5-6, 3:19-20, 4:6-8).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을 처음에는 쫓겨나게 하시고, 다음에는 승리하게 하시는 것이 과거의 역사요, 현재의 역사요, 미래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어찌해서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를 쫓겨남을 당하게 하느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택한 자의 진실성을 알아보자는 목적이요,

둘째는 당신의 능력을 세상이 알도록 하자는 목적이요,

셋째는 영광을 받기 위한 목적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에게 영광을 받으시는 일은 쫓겨남을 받은 자가 원수를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쫓겨난 자로 강국을 이루는 역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본문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1. 쫓겨난 자를 모아서 단체를 이루게 하심 (56:7-8)

 

완전한 단체라는 것은 평안한 가운데서 이루어지는 단체가 아니요, 어려운 일을 당하는데서 사상으로 정신으로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이루어지는 단체를 완전한 단체라는 것입니다. 쫓겨남을 받은 사람들이 한 단체를 이룰 때에 사상과 정신과 마음을 남에게 빼앗기지 않고 뭉쳐지게 됩니다. 이 단체는 사상 통일, 정신 통일, 마음 통일을 이룬 단체로서 이상적인 나라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쫓겨난 자를 모아서 당신의 성산의 영광을 누리게 하는 것입니다.

 

2. 쫓겨난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주심 (66:5-6)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떠는 마음으로 순종하기 위하여 형제에게 미움을 받고 쫓겨난 사람을 위하여 원수를 갚되 아무리 당신의 성전이라도 황폐화시키기도 하시고 당신의 자녀라도 말씀에 떠는 자를 미워하고 쫓아낼 때에는 원수로 알고 싸워 주시되 그들을 전멸시키겠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말씀을 멸시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개인감정으로 남을 쫓아내었다는 것은 개인의 문제이지만 심판의 다림줄의 문제 때문에 형제를 미워하고 쫓아내었다면 그 사람은 용서 없이 그 말씀대로 오는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3. 쫓겨난 자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심 (3:19-20)

 

가장 칭찬과 명성이 높은 자는 진리를 위하여 쫓겨나면서도 싸워 나가던 자들이라고 봅니다. 우리나라의 서울에 억울함을 당하는 일이 있어도 나라를 위하여 싸운 사람들의 동상을 많이 세운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다면 성도의 나라를 위하여 진리를 전하는 일에 목적을 두고 싸운 자라면 얼마나 그 칭찬과 명성이 높을 것인가! 그러므로 시온 대회를 위하여 근심을 하며 괴로움을 당해도 거기에 굴복치 않고 나간 자들이 천하에서 제일 명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4. 쫓겨난 자로 영원한 나라를 이루심 (4:6-8)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은 가장 진실한 자로써 영원한 왕국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쫓겨난 자로 강한 나라를 이루는 것은 영원히 망하지 않는 나라를 뜻한 것입니다. 이날까지 아무리 그 세력을 자랑하던 강대국이라 하여도 다 바람 앞에 등불 같이 그 자체가 없어지고 만 것입니다. 왜냐하면 진리를 대적하고 남을 압박하고 쫓아내던 나라들이므로 자기 자체가 망하고 만 것입니다. 그러나 쫓겨나도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싸워 나간 자라면 하나님께서 볼 때에 제일 강한 자로 인정하시고 그들을 세세 왕권의 영광을 누리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결 론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악의 세력을 강하게 해서 당신의 사람을 대적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으로는 원수의 세력을 이길 수 없으므로 쫓겨나게 되지만 끝까지 싸워 나갈 때에 그 사람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함께 하시므로 완전한 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쫓겨난 자와 같이 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이 말씀과 변론들이 응하는 것이 슥6:10에 헬대와 도비야와 여다야가 스바냐의 아들 요시아의 집에 들었다는 말씀이 2002.11.24일에 응하여 말씀 무장이 시작 된 것입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마치 마가의 다락방에 성신이 임하므로 은혜 시대 교회가 시작된 것과 같이 권리행사가 임하여 촛대교회 역사를 시작할 곳으로 예언된 장소가 요시아의 집으로 스바냐는 숨긴다는 뜻으로 은밀히 진행되는데 요시아는 개혁시키고 고친다는 사명으로 모든 부패한 기독교의 형식 제도 행정을 개혁시키고 고쳐서 신령한 단체로 새로운 제단과 교회가 일어날 것을 뜻했습니다. 주님도 눅4:16~30에 보면 나사렛 회당에 들어가셔서 사61:1~2절을 읽으시고 이 말씀이 응했다 하셨을 때 바리새교권 세력들이 쫓아내셨던 것입니다. 마귀의 역사는 동일합니다

  헬렘(타파)과 도비야(선하다)와 여다야(여호와의 찬송)와 헨(은혜)은 슥1:20에 네 공장(왕국건설 사명자, 기술자)으로 사명결합을 이루는 선구적인 종 4명으로 모든 것을 타파하고 나갈 때 일이 선하게 되고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는 것은 은혜로 되는 것이니 감사할 뿐이라는 뜻입니다.

 

* 66:7~8. 시온은 구로하기 전에 생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자를 낳았으니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뇨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순식간에 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구로하는 즉시에 그 자민을 순산하였도다.

* 강해) 아무리 시온이 고통을 당한다 하여도 오히려 그들을 들어서 남자다운 용사(대표)가 나게 하는 동시에 새 시대를 이룰 자민을 순산시키십니다. 쫓겨난 시온이 아이 많이 낳는다는 것입니다. 수고하여 남자를 낳는데 고통당하기 전에 낳았다하였으니 환란의 고통이 오기 전에 남자 즉 대표적인 종이 나오게 됩니다. 12:5에 해산의 수고하여 낳은 철장 든 아이입니다. 말씀에 떨기 때문에 남자 낳았습니다.

인 맞는 일이요, 철장 권세 받는 일이요, 증인 권세를 받는 일입니다. 시온은 한꺼번에 새 시대 갈 자민을 낳게 하십니다. 선구적인 종 하나가 나오는 것이 아주 어려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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