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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19. 14장. 회복, 에덴동산 복구. 계명성 : 천사 타락이 절대 아님. (사14:1~32)
09/23/201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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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19. 14회복, 에덴동산 복구. 계명성 : 천사 타락이 절대 아님. (14:1~32)

 

# 고토를 회복, 심판하고 평화, 계명성, 멸망의 비, 온 세계를 향하여 정한 경영 #

 

   본장은 13장에서 여호와의 군대를 일으켜 바벨론화 된 세상을 심판하는 것은 과거바벨론에서 해방 받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들어서 종말에 새 시대의 안식에 들어갈 자의 형편을 말했습니다. 반드시 예언의 말씀대로 에덴동산 회복, 복구가 되어 지상 천년평화왕국이 이루어집니다.

 

* 요절; 27.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 강해) 하나님의 경륜을 폐할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 14:1~2. 여호와께서 야곱을 긍휼히 여기시며 이스라엘을 다시 택하여 자기 고토에 두시리니 나그네 된 자가 야곱 족속에게 가입되어 그들과 연합할 것이며 민족들이 그들을 데리고 그들의 본토에 돌아오리니 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의 땅에서 그들을 얻어 노비를 삼겠고 전에 자기를 사로잡던 자를 사로잡고 자기를 압제하던 자를 주관하리라.

* 강해)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다시 고토에 돌아와서 예루살렘을 회복함같이 말세에 바벨적인 세력 아래서 해방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연합되어 새 시대에 들어갈 것을 가르쳤습니다. 포로가 됐던 이스라엘이 돌아와서 예루살렘을 복구하듯이 말세에 와서 바벨적인 세력 아래서 압박받던 하나님의 자녀들이 새 시대에 들어갈 것을 두고 한 말인데 옛날에는 그 예루살렘 성전을 없앴지만은 말세에는 신령한 교회를 찾아 볼 수가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육적 이스라엘 회복은 바벨론 포로 70년 만에 B.C 516년에 예루살렘 회복과 성전 복구 A.D 70년에 로마 디도 장군에 의해 예루살렘 함락 후에 1948.5.14. 에 이스라엘이 건국 되었고, 이제는 회복은 에덴동산 회복인 것입니다.

그들이 그때에 바벨론에서 남은 성도가 돌아와서 예루살렘 성전을 복구하듯이 영적 교회가 몽땅 망해버린 세상이 되지마는 거기서 신령한 사람들이 나와서 따로 뭉쳐지므로 새 시대를 이루는 신령한 단체를 이루게 됩니다.

우선은 21세기 초에 슥6:10절에 예언대로 소수가 요시아의 집에 모이는 역사가 있고, 각 교파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 여러 민족 중에서 신령한 성도들이 말씀의 빛을 따라 말씀의 영광 따라 성령님의 인도로, 기도의 응답으로, 천사의 인도로 앞으로 추수 때에 알곡을 모으듯이 다 모이게 되는 것입니다.

   바벨론에 남아 있어 기도하며 개인적으로 신앙 절개를 지킨 자들이 나왔듯이 말일이 되면 속화되고 음녀화 된 세상과 교계에서 개인 신앙을 지키고 하나님과 교통하는 신앙을 가진 성도들이 각성 받고 돌아오는 자들이 우리나라의 환란에서 남은 자들과 합하여 새 시대에 들어갑니다.(옛 고구려 땅 회복?)

그리고 새 시대를 일으키는 자들은 변화성도가 되어 왕권을 받고 마지막 때에 따라 들어오던 사람들은 새 시대의 왕을 섬기는 백성이 된다는 말입니다.

 

* 14:3~7. 여호와께서 너를 슬픔과 곤고와 및 너의 수고하는 고역에서 놓으시고 안식을 주시는 날에 너는 바벨론 왕에 대하여 이 노래를 지어 이르기를 학대하던 자가 어찌 그리 그쳤으며 강포한 성이 어찌 그리 폐하였는고 여호와께서 악인의 몽둥이와 패권자의 홀을 꺾으셨도다.

그들이 분내어 여러 민족을 치되 치기를 마지아니하였고 노하여 열방을 억압하여도 그 억압을 막을 자가 없었더니 이제는 온 땅이 평안하고 정온하니 무리가 소리 질러 노래하는 도다.

* 강해) 이날까지 하나님은 택한 백성을 쓰라린 시련을 주었지만 강권으로 고역에서 놓임을 받고 안식을 얻는 날에 그들은 다음과 같이 노래한다는 것입니다.

학대자의 강포한 성이 망하고 악인의 몽둥이가 꺾이고 이제는 그들이 다 망하게 되니 온 땅이 편안하고 정온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악의 세력을 도저히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었더니 하나님께서 악의 세력을 몽땅 없애고 압박받던 그 사람들이 새 시대를 이루게 되니 이제는 평화의 시대가 왔다고 노래한다는 말입니다.

 

@ 화 있을진저 앗수르 사람이여 그는 나의 진노의 막대기요 그 손의 몽둥이는 나의 분한이라.(10:5)

@ 이미 작정되었은즉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온 세계 중에 끝까지 행하시리라.

(10:23)

 

* 14:8~11. 향나무와 레바논 백향목도 너로 인하여 기뻐하여 이르기를 네가 넘어뜨리웠은 즉 올라와서 우리를 작벌할 자 없다 하는도다. 아래의 음부가 너로 인하여 소동하여 너의 옴을 영접하되 그것이 세상에서의 모든 영웅을 너로 인하여 동하게 하며 열방의 모든 왕으로 그 보좌에서 일어서게 하므로 그들은 다 네게 말하기를 너도 우리같이 연약하게 되었느냐 너도 우리같이 되었느냐 하리로다.

네 영화가 음부에 떨어졌음이여 너의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 강해) 다시는 피해가 없을 것이니 그것은 잠깐 동안 바벨의 세력이 세계 영웅적인 활동 하에서 굳게 섰지만 연약하게 되어 그 영화가 음부에 떨어지고 구더기가 아래 깔리고 지렁이가 그들을 덮는 사망이 왔다는 것입니다.

바벨론의 세력은 모두 다 음부에게 먹힘을 당하는데 음부 세력한테 그 세상 영웅들이 모두 바벨적인 문명을 의지하고 그것을 바라보고 큰 기대를 했는데 그 바벨 문명이 망하여 아래에 떨어져 버리면 그 영웅들이 다 탄식을 하고 다 죽게 되니 구더기 요를 깔고 지렁이 이불을 덮는다는 것은 지옥에 떨어진다는 말입니다.

음부의 세력은 마귀 세력인데 마귀 앞잡이 공산정권이 세상 권세를 다스릴 때 그 음녀 정권이 다 그렇게 됩니다.

세상 영웅은 새 시대 가는 말세 복음을 안 따라오고 쫓겨난 자, 가난한 자, 유리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새 시대 가면서 하는 말입니다. 말세 종은 미약하니 악의 세력을 당 할 수 없게 됐었는데 세상 영웅들이 바벨세력이 높아 질 때 다 지지하고 따라가다가 하나님께서 악의 세력을 없앨 때 다 지옥 자식이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 정권에는 멸망할 자들이 권세를 잡게 됩니다. 지금의 용공협상세력의 음녀정권과 음녀 교권이 그러한 자들입니다. 진리를 대적하는 짐승정권입니다. 또한 후 삼년 반 통치기간이 그렇습니다.

 

* 14:12~15.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 강해) 바벨의 세력은 계명성같이 한 때 하늘 높이 올라가서 뭇별 위에 보좌를 높이고 북극 집회에 자리 잡고 하나님같이 숭배 받고 올라갔으나 음부의 구더기의 맨 밑에 빠진다는 것입니다.

이 바벨문명의 세력이 계명성같이 높아진다는 말인데 바벨문명의 그 세력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나오는데 본부가 북방에 자리 잡고 하나님보다 저희들이 높다하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이 없다는 교만한 세력이 한 때 극도로 높아졌다가 심판기에는 지옥 맨 밑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 시대가 온다는 말인데 이것을 천사타락이라 하는 것은 잘 못입니다. 심판기에는 인간과 과학문명, 하나님을 대적하는 유물론 공산사상 세력이 극도로 높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특히 후 삼년 반 짐승통치기간에는 극도로 교만하고 음란 사치한 세상입니다.

 

* 14:16~20. 너를 보는 자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히 살펴보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경동시키며 세계를 황무케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사로잡힌 자를 그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않던 자가 아니뇨 하리로다.

열방의 왕들은 모두 각각 자기 집에서 영광중에 자건마는 오직 너는 자기 무덤에서 내어쫓겼으니 가증한 나뭇가지 같고 칼에 찔려 돌 구덩이에 빠진 주검에 둘려 싸였으니 밟힌 시체와 같도다. 네가 자기 땅을 망케 하였고 자기 백성을 죽였으므로 그들과 일반으로 안장함을 얻지 못하나니 악을 행하는 자의 후손은 영영히 이름이 나지 못하리로다 할찌니라.  

 

* 강해) 잠간 동안 열국을 놀라게 하며 세계를 황무케 하며 무력을 가지고 남을 억압하였지만 그 시체가 짓밟히는 사망을 받아 그 후손까지 영원히 망하게 됩니다.

자기 땅을 망케 한 사람이라고 했는데 많은 사람을 위협해서 포로로 끌고 가던 그 사람이 지옥 밑창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인간 종말에 가서 하나님을 대적하던 무신론 유물론 공산사상의 이방의 공산당 세력이 이렇게 극도로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동시에 다 망한다는 말이지 천사타락이 아닙니다. 현 좌파 용공협상 세력의 음녀정권이 악의 정권이고 짐승세력입니다.

 

* 14:21~23. 너희는 그들의 열조의 죄악을 인하여 그 자손 도륙하기를 예비하여 그들로 일어나 땅을 취하여 세상에 성읍을 충만케 하지 못하게 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일어나 그들을 쳐서 그 이름과 남은 자와 아들과 후손을 바벨론에서 끊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또 그곳으로 고슴도치의 굴혈과 물웅덩이가 되게 하고 또 멸망의 비로 소제하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강해) 그들은 아주 전멸을 당하는 동시에 그 땅조차 전부 멸망의 비로 소제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벨적인 사상을 가진 그 세력은 씨를 없애는데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몽땅 소돔과 고모라같이 만드는데 원자 폭탄, 수소 폭탄인 멸망의 비로 소제한다는 말입니다.  아마겟돈 전쟁 때 공산당 세력이 전멸됩니다.

 

@ 무리가 먼 나라에서, 하늘가에서 왔음이여 곧 여호와와 그 진노의 병기라 온 땅을 멸하려 함이로다.(13:5)

@ 너희가 겨를 잉태하고 짚을 해산할 것이며 너희의 호흡은 불이 되어 너희를 삼킬 것이며, 민족들은 불에 굽는 횟돌 같겠고 베어서 불에 사르는 가시나무 같으리로다.(33:11~12)

@ 그가 또 큰 소리로 내 귀에 외쳐 가라사대 이 성읍을 관할하는 자들로 각기 살륙하는 기계를 손에 들고 나아오게 하라 하시더라.

내가 본즉 여섯 사람이 북향한 윗문 길로 쫓아오는데 각 사람의 손에 살륙하는 기계를 잡았고 그 중에 한 사람은 가는 베옷을 입고 허리에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찼더라 그들이 들어 와서 놋 제단 곁에 서더라.(9:1~2)

@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16:17~18)

 

* 14:24~27.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내가 앗수르 사람을 나의 땅에서 파하며 나의 산에서 발아래 밟으리니 그 때에 그의 멍에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고 그의 짐이 그의 어깨에서 벗어질 것이라 이것이 온 세계를 향하여 정한 경영이며 이것이 열방을 향하여 편 손이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 강해) 이와 같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경륜을 폐할 자는 아무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때에 북방 세력을 극도로 높여서 계명성같이 올라가게 하고 또 과학문명을 그렇게 높였다가 그것을 없애버리고서 당신의 사람으로 새 시대를 이룬다는 것이 하나님의 경륜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작정이니 이 경륜을 누가 폐할 수 있겠습니까

소련 중공의 우주 인공위성 및 우주 정거장이 그것입니다.(4)

 

@ 화 있을진저 앗수르 사람이여 그는 나의 진노의 막대기요 그 손의 몽둥이는 나의 분한이라.(10:5)

@ 이미 작정되었은즉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온 세계 중에 끝까지 행하시리라.

(10:23)

@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별 사이에 깃들일지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4)

 

* 14:28~32. 아하스 왕의 죽던 해에 받은 경고라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 열매는 나는 불뱀이 되리라. 가난한 자의 장자는 먹겠고 빈핍한 자는 평안히 누우려니와 내가 너의 뿌리를 기근으로 죽일 것이요 너의 남은 자는 살육을 당하리라.

성문이여 슬피 울찌어다 성읍이여 부르짖을찌어다 너 블레셋이여 다 소멸되게 되었도다 대저 연기가 북방에서 오는데 그 항오를 떨어져 행하는 자 없느니라.

그 나라 사신들에게 어떻게 대답하겠느냐 여호와께서 시온을 세우셨으니 그의 백성의 곤고한 자들이 그 안에서 피난하리라 할 것이니라.

* 강해) 이와 같은 재앙이 오는 날에 가난한 자와 빈핍한 자는 평안을 누리되 바벨의 세력은 전부 전멸당하며 이방 세력이 전멸되는 동시에 시온에서 곤고한 백성이 피난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계명성이 극도로 올라갔다가 떨어져 망할 때에 가난한 사람과 빈핍한 사람은 오히려 평안히 남은 자가 되려니와 이방적인 교만한 모든 세력은 망한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마귀의 세력인 이방 공산당 세력이 몽땅 망하는 때 시온이 세워져 곤고한 사람들이 피난한다는 것입니다. 불 가운데서도 남은 자가 된다는 말입니다.

이방 중에 이방은 공산당인데 마귀의 도구가 되어 영육을 죽이는 세력이 되는 것입니다. 마귀의 앞잡이 세력인 것입니다. 그 세력과 협상하고 용납하는 세력도 불의의 세력이 되는 것입니다. 현 북한의 악한 정권과 남한의 불의 하고 사악한 정권이 심판의 대상, 멸망의 대상인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심판기에 악의 세력을 극도로 높이는 것은 참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자로 남은 자가 되게 하겠다는 모략이니 하나님의 경륜을 믿는 자는 다 하나같이 하나님의 보호아래 남은 자가 되어 영광을 누릴 것을 목적하여 교훈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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