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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18. 13장. 바벨론의 멸망, 존귀한 자의 문, 군대 검열.(사13:1~22)
09/18/20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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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18. 13. 바벨론의 멸망, 존귀한 자의 문, 군대 검열.(13:1~22)

 

# 자산에 기호, 존귀한 자의 문, 여호와의 군대 검열, 진노의 병기, 심판, 은과

금을 돌아보지 않는 메대 사람, 짐승의 처소#

 

   본장은 하나님께서 11장과 12장에 새 시대를 말하고 또 옛날 구약 때 바벨론의 멸망을 들어서 인간 종말에 심판을 보여줬습니다. 바벨론은 먼저 속화되고 부패되어 산령한 교회가 없고 음란 부패 사치 타락하고 우상숭배 용공 협상하는 심판의 대상이 되는 세상이고, 둘째는 후삼년 반에 수정통치 기간에 짐승의 표를 받은 멸망의 대상, 심판의 대상이 되는 세상으로 대접 재앙의 심판과 아마겟돈 전쟁으로 멸망할 음녀 정권, 음녀 교권의 심판의 대상이 된 세상입니다.

 

* 요절; 3. 내가 나의 거룩히 구별한 자에게 명하고 나의 위엄을 기뻐하는 용사들을 불러 나의 노를 풀게 하였느니라.

* 강해) 심판기에는 구별한 자와 용사들을 불러 모아 노를 풀게 하십니다.

 

* 13: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바벨론에 대하여 받은 경고라.

* 강해) 예루살렘을 황폐화시킨 바벨론의 멸망을 인간종말의 경고를 했습니다. 요한 계시록에 바벨론 망하고 새 시대가 온다고 했는데 인간 종말에 심판이 어떻게 오느냐 하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속화되고 타락하여 신령한 것이 없는 교회요, 또한 후 삼년반의 수정통치 기간에 짐승의 표를 받은 심판의 대상이 된 세상입니다.

 

@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18:2)

 

* 13:2. 너희는 자산 위에 기호를 세우고 소리를 높여 그들을 부르며 손을 흔들어 그들로 존귀한 자의 문에 들어가게 하라.

* 강해) 하나님은 바벨적인 세상을 심판할 때 자산에 기호를 세우고 부르짖어 모든 택한 자로 존귀한 자의 문으로 들어가게 합니다. 자산에 기호를 세웠다는 것은 붉을 자(?) 뫼산()자이니 붉은 산에 세웠다는 것입니다. 11;12에 십자가 기호를 세울 때(1965.5.15) 붉은 산은 아주 메마른 민둥산을 말했는데 60년대 한국의 산은 붉은 민둥산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중에도 남한의 산입니다.

그때 존귀한 자의 문에 들어가라는 것은 많은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는 것인데 존귀한 자는 말세 사명자 선구적인 종을 뜻했습니다. 10:7 예수님께서 나는 양의 문이라 하셨는데 천국으로 들어가는 양의 문이라는 것입니다.

49:5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존귀한 자라 하셨고 나2:5에 그가 존귀한 자를 생각해 내니 한 것은 환란을 위하여 예비한 종을 뜻했습니다. 이 말세 종을 통하지 않고는 새 시대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종말에 알곡을 모집하는 사명자입니다

첫 번째는 인 맞은 십사만 사천 명의 변화성도를 일으키는 일이고(7:2~3), 두 번째는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의(7:9) 새 시대 백성을 예비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 그가 그 존귀한 자를 생각해 내니 그들이 엎드러질 듯이 달려서 급히 성에 이르러 막을 것을 예비하도다.(2:5)

@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43:3~4)

@ 나는 여호와의 보시기에 존귀한 자라 나의 하나님이 나의 힘이 되셨도다. 다시 야곱을 자기에게로 돌아오게 하시며 이스라엘을 자기에게로 모이게 하시려고 나를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자기 종을 삼으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49:5)

@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10:7~9).

@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영광의 왕이 뉘시뇨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24:7~9)

@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22:14).

@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케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케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3:2~3)

 

* 13:3. 내가 나의 거룩히 구별한 자에게 명하고 나의 위엄을 기뻐하는 용사들을 불러 나의 노를 풀게 하였느니라.

* 강해) 이날까지는 구별을 짓는 일을 중심하지 않고 죄인을 불렀지만 심판기에는 거룩히 구별을 시켜 하나님을 기뻐하는 용사를 불러 노를 풀게 합니다.

어느 교파든지 하나님의 위엄을 기뻐하는 용사라면 아무리 진노의 날이 와도 환란이 와도 무서워하지 않고 나가서 역사할 사람, 용사 같이 나가서 외칠 사람을 다 구별시켜서 한데 모은다는 말입니다. 변화성도는 여호와의 군대입니다. 삼대 무장(사랑, 인격, 말씀)을 하여 진리 용사, 멸공 용사, 승리 용사가 되는 백마 탄 군대입니다.

* 13:4. 산에서 무리의 소리가 남이여 많은 백성의 소리 같으니 곧 열국 민족이 함께 모여 떠드는 소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싸움을 위하여 군대를 검열하심이로다.

* 강해) 이와 같이 용사를 들어 쓰는 데는 세계를 중심하여 혼란한 중에서 합당한 자를 뽑아 쓰기위한 검열이 있습니다. 산에서 모아서 검열시킨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산을 중심해서 반드시 무장을 갖추고 나올 것을 말했는데 다 검열해서 합당한 사람으로서 하는데 세계가 혼란한 그때에 검열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대부분 산에서 시작했습니다. 결국은 전 삼년 반 37개월 동안 일으킨 인 맞은 십사만 사천 명의 변화성도가 아마겟돈 전쟁에서 승리할 여호와의 군대요, 백마 탄 군대입니다.(7:3~4)

 

@ 여호와께서 그 군대 앞에서 소리를 발하시고 그 진은 심히 크고 그 명령을 행하는 자는 강하니 여호와의 날이 크고 심히 두렵도다. 당할 자가 누구이랴.(2:11).

@ 활 쏘는 자를 바벨론에 소집하라 무릇 활을 당기는 자여 그 사면으로 진을 치고 쳐서 피하는 자가 없게 하라 그 일한대로 갚고 그 행한 대로 그에게 행하라 그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여호와를 향하여 교만하였음이니라.(50:29)

@ 내가 유다로 당긴 활을 삼고 에브라임으로 먹인 살을 삼았으니 시온아 내가 네 자식을 격동시켜 헬라 자식을 치게 하며 너로 용사의 칼과 같게 하리라.(9:13)

@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6:2)

@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7:3~4)

 

& 군대 검열에 대하여 (13:4)

하나님께서 용사를 들어서 바벨을 칠 것을 말한 것은 다음과 같은 의가 있습니다. 이 용사라는 것은 종말에 심판권을 부여받는 변화성도의 완전 역사를 가르친 것입니다. 바벨을 칠적에 동방 메데 파사를 들어서 한 것 같이 종말에 동방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권을 받고 나오는 종들로 종말에 바벨론이 된 음녀의 세력을 칠 것을 가르친 것이니 검열이라는 것은 다음과 같이 3가지 의가 있습니다.

1) 사상 문제입니다.

이 사상이라는 것은 조금도 타협이 없는 충성과 진실이 내포된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변함이 있는 자라면 심판권을 부여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2) 완전 무장을 말한 것이니 무장이라는 것은 조금도 실수가 없는 용사가 되도록 검열하는 것입니다. 보고, 듣고, 말하는 것과 무기를 쓰는 방법에 대한 진리 투쟁의 역사를 말한 것입니다.

3) 완전 단결된 결합체를 이루기 위한 검열입니다. 종말적인 동방 역사에 용사라는 것은 푸른 나무와 같이 뭉쳐진 역사를 가르쳐서 144천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동방 역사의 용사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완전 승리의 평화 왕국을 이루는 종말적인 역사이므로 완전 검열이 있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 13:5. 무리가 먼 나라에서 하늘가에서 왔음이여 곧 여호와 진노의 병기라 온 땅을 멸하려 함이로다.

* 강해) 이때에 진노의 병기로 온 땅을 멸하는 때는 가장 먼 나라에서까지 모아서 끝을 맺는 환란이 오게 합니다. 혼란한 시기에 군대를 검열시켜서 하나님의 노를 풀게 하는 역사가 나올 때는 진노의 병기로 멸할 때라는 말인데 진노의 병기는 원자 폭탄, 수소 폭탄인데 온 땅을 불사를 진노의 병기라는 것입니다. 일곱 째 대접재앙의 아마겟돈 전쟁에서 사용될 핵무기입니다.

 

@ 내가 또 그것으로 고슴도치의 굴혈과 물웅덩이가 되게 하고 또 멸망의 비로 소제하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14:23).

@ 너희가 겨를 잉태하고 짚을 해산할 것이며 너희의 호흡은 불이 되어 너희를 삼킬 것이며 민족들은 불에 굽는 횟돌 같겠고 베어서 불에 사르는 가시나무 같으리로다.

(33:11~12).

@ 그가 또 큰 소리로 내 귀에 외쳐 가라사대 이 성읍을 관할하는 자들로 각기 살륙하는 기계를 손에 들고 나아오게 하라 하시더라.

내가 본즉 여섯 사람이 북향한 윗문 길로 쫓아오는데 각 사람의 손에 살륙하는 기계를 잡았고 그 중에 한 사람은 가는 베옷을 입고 허리에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찼더라. 그들이 들어 와서 놋 제단 곁에 서더라.(9:1~2)

@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16:17~18).  

 

* 13:6~8. 너희는 애곡할찌어다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으니 전능자에게서 멸망이 임할 것임이로다 그러므로 모든 손이 피곤하며 각 사람의 마음이 녹을 것이라 그들이 놀라며 괴로움과 슬픔에 잡혀서 임산한 여자 같이 고통하며 서로 보고 놀라며 얼굴은 불꽃같으리로다.

* 강해) 이 날은 여호와의 날이니 멸망이 하나님께로 임하되 그 원수로는 슬픔에 잠겨 임산한 여인같이 고통 하다가 죽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말씀 무장하느라 해산의 수고를 다하여야 환란 날에 평안을 누리는 것이며 지금 편안한 사람들이 환란이 오면 고통 속에 멸망당한다는 말입니다. 환란의 전쟁도 하나님이 시켜서 나게 됩니다.

 

* 13:9. 여호와의 날 곧 잔혹히 분냄과 맹렬히 노하는 날이 임하여 땅을 황무케 하며 그 중에서 죄인을 멸하리니

* 강해) 이렇게 됨은 여호와가 잔혹하게 분냄과 맹렬히 노하는 날이므로 땅을 황무케 하여 죄인을 멸할 때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검열을 받고 용사같이 된 사람들은 그때 남겠지마는 그렇지 않은 사람은 다 해산하는 여인같이 부르짖고 애쓰다가 죽는 다는 것입니다. 이번 북방 내려오면 진노의 날인데 땅을 황무케 하고 죄인은 몽땅 죽는 것입니다. 이제 촛대교회에서 무장할 때입니다.

 

* 13:10~12. 하늘의 별들과 별 떨기가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 해가 돋아도 어두우며 달이 그 빛을 비취지 아니할 것이로다. 내가 세상의 악과 악인의 죄를 벌하며 교만한 자의 오만을 끊으며 강포한 자의 거만을 낮출 것이며 내가 사람을 정금보다 희소케 하며 오빌의 순금보다 희귀케 하리로다.

* 강해) 캄캄한 흑암이 덮인 환란이 세상의 악을 벌하며 교만한 자를 없이 하므로 남은 자가 정금보다 희소하고 순금보다 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몽땅 없애는 데는 큰 흑암이 오는 날이 됐는데 이 세상에 악한 죄인과 교만한 사람을 몽땅 없애버리기 때문에 남을 사람이 아주 적다는 말입니다.

악한 자는 붉은 공산정권이며 그것을 용납하는 자도 악한 자입니다. 현 정권의 지도자들을 보면 얼마나 교만하고 오만합니까? 마지막 때에는 멸망 받을 사람들이 정권, 교권을 쥐고 교만한 법입니다.

 

* 13:13~16. 나 만군의 여호와가 분하여 맹렬히 노하는 날에 하늘을 진동시키며 땅을 흔들어 그 자리에서 떠나게 하리니 그들이 쫓긴 노루나 모으는 자 없는 양같이 각기 동족에게로 돌아가며 본향으로 도망할 것이나 만나는 자는 창에 찔리겠고 잡히는 자는 칼에 엎드려지겠고 그들의 어린아이들은 그 목전에 메어침을 입겠고 그 집은 노략을 당하겠고 그 아내는 욕을 당하리라.

* 강해) 이때는 하늘이 진동하고 땅도 위치에서 옮겨지는 큰 변동이 일어나니 악한 자의 가정은 전멸을 당하게 됩니다.

하늘이 진동하여 땅의 위치가 바뀌어지는데 악인의 자손은 씨가 몽땅 없어지고 의로운 씨만 남겨서 세상을 충만케 번성시키는 것이 새 시대입니다. 말세에는 가족 전멸이고 가족 구원의 역사입니다.

 

* 13:17~22. 보라 은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금을 기뻐하지 아니하는 메데 사람을 내가 격동시켜 그들을 치게 하리니 메데 사람이 활로 청년을 쏘아 죽이며 태의 열매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며 아이를 가석히 보지 아니하리라.

열국의 영광이요 갈대아 사람의 자랑하는 노리개가 된 바벨론이 하나님께 멸망당한 소돔과 고모라 같이 되리니 그곳에 처할 자가 없겠고 거할 사람이 대대에 없을 것이며 아라비아 사람도 거기 장막을 치지 아니하며 목자들도 그곳에 그 양떼를 쉬게 하지 아니할 것이요, 오직 들짐승들이 거기 엎드리고 부르짖는 짐승이 그 가옥에 충만하며 타조가 거기 깃들이며 들 양이 거기서 뛸 것이요 그 궁성에는 시랑이 부르짖을 것이요 화려한 전에는 들개가 울 것이라 그의 때가 가까우며 그의 날이 오래지 아니하리라.

* 강해) 이러한 멸망이 오는 것은 동방 메데 사람을 들어서 바벨을 치므로 소돔 고모라 같이 되고 바벨론은 적막하게 된다는 것은 종말의 동방역사가 일어나서 바벨적인 세상을 칠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말세 종은 은과 금을 돌아보지 아니하는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처럼 세상 부귀와 영화와 명예를 배설물로 여기는 인격입니다.

인간 종말에 망할 세상을 바벨론 세상으로 본다면 옛날 메데 파사 동방 고레스가 바벨론을 친 그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말세에 동방역사가 나와서 세상을 심판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때 바벨론을 칠 때 남은 사람이 금같이 희소한 것이 아니고 그때의 일을 들어서 인간 종말을 말한 것입니다.

바벨론을 들어서 이 세상을 바벨 화 시키고 음녀 화 시키는 교회를 집어먹는 일이 있고 동방 사람이 일어나서 새 시대를 이루는 데는 동방에서 나오는 용사들이 일어나는 그 역사로 말미암아서 바벨론이 망하고 새 시대가 온다는 그 말입니다.

 

@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3:7~9).

@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4:4)

@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5:1~3)

 

* 하나님께서 인간 종말에 멸망을 바벨론으로 말한 것은 심판기의 인생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망치는 정책에 다 하나가 되므로 멸망할 도성을 바벨론이라고 한 것입니다.

(계시록 18장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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