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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13. 9장(2). 왕국 건설, 이방의 갈릴리의 빛, 새 시대.(사9:6~21)
08/22/20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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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13. 9(2). 왕국 건설, 이방의 갈릴리의 빛, 새 시대.(9:6~21)

 

# 이방의 갈릴리에서 빛의 역사, 기드온 군대 같음, 평강의 왕 탄생, 임마누엘,

여호와의 열심, 북방 공산당이 격동, 지도자가 미혹, 불타는 환란 #

 

다윗의 왕국이 영원한 왕국으로 이루지는 역사(세계 통일 평화 왕국)라는 것입니다.

 

* 9:6~7.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니라. 그의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 강해) 이 왕국은 한 아이로 난 임마누엘을 통하여 이루어지되 그 나라는 영원한 나라인 동시에 다윗의 위에 앉아서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다스리는 나라인데 이는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리라 하였습니다.

다윗 왕국에 어린아이로 난 예수로 말미암아 영원한 왕국이 온다는 말인데 이방에 빛이 되는 역사는 갈릴리에서부터 나와서 될 것이요, 이방 군대는 몽땅 쳐 없이하고 새 시대가 오는 것은 예수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열심으로 된다는 것이 여호와께서 역사하신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여호와의 열심이 임하는 자가 승리하게 됩니다.

은혜시대에는 사도 바울의 열심히 그리스도의 비밀을 전하고(3:1~4), 환란시대에는 하나님의 비밀을 다시 예언의 사명자로 하여금 변론하게 됩니다.(10:7, 11)

 

@ 이러하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은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이미 대강 기록함과 같으니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3:1~4)

@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10:7)

@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10:11)

@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를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62:6~7).

@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1:33)

 

 

& 약자로 강자를 이기게 한 열심(9:3~7).

과거에 기드온은 미디안 군대를 칠 때 하나님은 강한 군대를 원치 않고 적은 용사 300명만 요구하여 칼을 들지 않고 횃불을 들므로 135,000명중에 120,000 명을 죽여 승리의 열매를 이루게 한 것은 앞으로 우리 기독교가 아무리 이방 세력이 강한 위력을 가지고 온다 하여도 진리의 봉홧불을 높이 들 때에 여호와의 열심이 천사를 동원하여 적군을 칠 것을 가르쳤습니다.

아무리 원수가 강하다 하여도 여호와의 열심 앞에 전멸을 당하고 어린아이로 나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완전한 왕국을 이루는 데는 영원한 왕국이 될 것을 말씀했습니다. 세세왕권이라는 것은 어떤 권력이나 인간의 정권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의 왕국은 인간이 볼 때에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으나 여호와의 열심으로 이루어질 것을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금일에 여호와의 열심히 어떠한 자에게 오느냐 하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아무리 야곱이라 하여도 자기 힘으로 한다고 생각하는 자는 오히려 하나님께서 대적을 들어서 그를 치겠다는 것입니다.(9:8~12).

 

@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좌수에 횃불을 들고 우수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가로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여 하고 (7:20)

 

* 9:8~12. 주께서 야곱에게 말씀을 보내시며 그것을 이스라엘에게 임하게 하셨은즉 모든 백성 곧 에브라임과 사마리아 거민이 알 것이어늘 그들이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으로 말하기를 벽돌이 무너졌으나 우리는 다듬은 돌로 쌓고 뽕나무들이 찍혔으나 우리는 백향목으로 그것을 대신하리라 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르신의 대적을 일으켜 그를 치게 하시며 그 원수들을 격동시키리니 앞에는 아람 사람이요 뒤에는 블레셋 사람이라 그들이 그 입을 벌려 이스라엘을 삼키리라 그럴찌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

* 강해) 이와 같이 이방을 중심하여 이루어지는 왕국이지만은 그 진리를 순종치 않고 교만하고 완악한 마을을 가진 이스라엘은 반드시 원수에게 먹힘을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의 힘으로 북방을 치는 것이 아니고 여호와의 열심으로 치는데 미디안의 날과 같이 군대가 많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갑자기 밤에 봉홧불을 들 적에 하나님의 역사로써 북방 미디안 군대가 무너지게 됩니다. 만일 벽돌이 무너지면 내가 다듬은 돌로 쌓자니 자신 있다는 말이며 뽕나무가 찍히면 백향목으로 지을 수 있으니까 여호와의 열심히 필요 없다는 말입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사람은 다 원수에게 먹힘을 당하게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만일 다윗 왕국이 사람의 힘으로 이루어진다면 하나님께 영광이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새 시대를 이루는 데는 절대 우리 힘으로 안 되게 돼있고 여호와의 열심이 이루게 됩니다. 이러한 진리를 대통령한테 전도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짓 선지들 말 듣고 북방에 가서 평화 협상 하지 말고 속지 말라고 말입니다. 두고 보세요 이제는 국가의 운명과 남북통일의 책임이 말세 종에게 있습니다.

@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4:6).

@ 그러므로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28:11)

@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신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영토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59:21)

 

# 승리의 열심 #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약해서 도저히 악마를 이길 수 없는 것을 아시고 여호와의 열심 으로 승리케 하되 어떠한 방법으로 승리하게 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방법을 가르친 그 말씀에 순종한다는 결심만 가지고 나선다면 필연코 승리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완전승리는 여호와의 열심에 있다는 것을 믿고 순종한다는 것은 심히 드문 일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역사가 갈릴리 바다에서부터 동방 바다 옆이 되는 우리나라에까지 복음이 전파된 일은 장구한 시일이 걸렸지만 원수를 없이하고 야곱의 지파를 일으켜 다윗 왕국을 이룬다는 것은 오히려 잠깐 되는 쉬운 일이라고 성경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원수의 세력이 강하다 해도 다윗 왕국이 승리한다는 것은 초인간적인 힘으로 되는 것이니 오히려 쉬운 일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인간은 어떤 장구한 계획적인 방법이 필요 없고 그때그때 믿음으로 순종할 것뿐입니다.

 

@ 그가 가라사대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49:6).

 

* 9:13~16. 이 백성이 오히려 자기를 치시는 자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도다. 이러므로 여호와께서 하루 사이에 이스라엘 중에서 머리와 꼬리며 종려가지와 갈대를 끊으시리니 머리는 곧 장로와 존귀한 자요 꼬리는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니라.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

* 강해) 하나님의 백성이라 하면서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고 성직자라 하면서 백성을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도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심판기에는 정치 지도자와 종교 지도자(장로 및 거짓 선지자)가 잘 못 인도하여 망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평화협상해서 평화통일이 되는 것이 아니고 촛대교회 수도원을 통해서 방방곡곡에 군인 경찰 국민 공무원 학생 할 것 없이 멸공진리 운동을 자꾸 시켜서 혼란에 빠져 방황하는 민족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살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해서 백성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여호와의 열심을 받고 인생을 따르지 말라, 공산 사상을 따르지 말라, 협상을 따르지 말라,

거짓 선지를 따르지 말라 같이 망하게 된다고 말해야 합니다.

 

* 9:17. 이 백성이 각기 설만하여 악을 행하며 입으로 망령되이 말하니 그러므로 주께서 그 장정을 기뻐 아니하시며 그 고아와 과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

* 강해) 이들은 악행과 입술에 망령된 말이 있으므로 하나도 남기지 않고 긍휼히 여기지를 않는 노를 풀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열심으로 하겠다는데 자기 힘으로 하겠다는 말을 해서 다 죽겠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하겠다는 것은 망령된 말입니다.

 

* 9:18~21. 대저 악행을 불태우는 것 같으니 곧 질려와 형극을 삼키며 빽빽한 수풀을 살라서 연기로 위로 올라가게 함과 같은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진노로 인하여 이 땅이 소화되리니 백성은 불에 타는 섶나무와 같을 것이라 사람이 그 형제를 아끼지 아니하며 우편으로 움킬지라도 주리고 좌편으로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여 각각 자기 팔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므낫세는 에브라임을 에브라임은 므낫세를 먹을 것이요 또 그들이 합하여 유다를 치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

* 강해) 하나님의 진노는 종말에 악한 자를 불로 살라 버리는 진노가 올 때에 그들은 심한 고통을 받다가 죽게 한다는 것입니다. 인심악화로 형제가 싸우며 자식까지도 잡아먹는 무서운 환란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을 쉬지 못하게 하시며 여호와의 열심으로 남북통일 시키고 여호와의 열심으로 북방을 이기게 하는 것인데 여호와의 열심을 믿지 않고 자기 힘으로 하겠다는 사람은 자기 팔의 고기를 뜯어 먹다 서로 망한다는 말입니다. 우리 민족이 여호와의 열심으로 된다고 믿어야 합니다.

여호와의 사람이 나타나야 하며 다 하나님께로 돌아오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사람을 따라오게 하는 역사가 있습니다.

 

*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은 외모를 보지 않고 중심을 보시는지라 메시야가 올 때에도 중심 보는 그리스도는 갈릴리 벳세다 동네에 어부를 택하여 왕국 건설 운동의 시발점이 되게 했습니다.

그리고 종말의 심판기에도 절대로 지도자의 부패로 심판을 받게 되는 데는 여호와의 열심이 임하는 자가 완전한 왕국을 이루게 될 것을 목적으로 가르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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