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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9. 7장. 원수를 없이할 징조, 세계가 통일 될 징조.(사7:1~25)
07/25/201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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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9. 7. 원수를 없이할 징조, 세계가 통일 될 징조.(7:1~25)

 

# 초침, 재침, 처녀 잉태, 임마누엘, 세계통일 #

 

본장은 유다 왕 아하스 때에 초침과 재침을 통하여 선지 국가에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재침 때에 백성이 떨게 됩니다. 원수는 마귀세력인데 허락 받은 마귀세력이 무신론 유물론의 공산당인데 망하는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 요절; 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 강해) 원수를 없이할 징조는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 7:1~2. 웃시야의 손자요 요담의 아들인 유다 왕 아하스 때에 아람 왕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 이스라엘 왕 베가가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쳤으나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혹이 다윗 집에 고하여 가로되 아람이 에브라임과 동맹하였다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과 그 백성의 마음이 삼림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더라.

* 강해) 유다 왕 아하스 때에 아람과 북방 이스라엘이 예루살렘을 쳤으나 승리를 이루지 못하고 돌아가서(6.25) 다시 아람군이 에브라임과 동맹하여 재침을 하게 되므로 왕과 백성은 떨게 되었습니다.

 

-. 아하스 왕은 하나님을 공경하는 신앙심이 없고 이방 왕과 타협하는 협상적인 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 나라를 혼란에 빠지게 하였는데 그 상태에 적군이 침입해 들어오는데 북방 이스라엘 베가, 아람 군이 합해서 예루살렘에 쳐들어 올 때에 그들은 억지로 그들을 막았는데 또다시 아람 군이 에브라임과 합해서 들어온다 할 때에 그 때에 무서워 떨었단 말입니다.

여기서 아람 왕은 중공을, 북방 이스라엘 왕 베가나 에브라임은 북한을 뜻하며 초침은 6.25 사변을 이번 재침은 심판의 환란을 뜻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요엘1, 2장의 전무후무한 환란, 12:에 개국 이래 없는 환란이 되는 것입니다.

 

@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24:21)

@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12:1)

@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빛이 산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같은 것이 자고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세에 없으리로다.(2:2)

@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 땅을 위하여 중심이 뜨거우시며 그 백성을 긍휼히 여기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리니 너희가 이로 인하여 흡족하리라 내가 다시는 너희로 열국 중에서 욕을 당하지 않게 할 것이며 내가 북편 군대를 너희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여 메마르고 적막한 땅으로 쫓아내리니 그 전군은 동해로, 그 후군은 서해로 들어갈 것이라 상한 냄새가 일어나고 악취가 오르리니 이는 큰 일을 행하였음이니라 하시리라.

(2:18~20)

@ 이 사람은 우리의 평강이 될 것이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궁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그를 치리니 그들이 칼로 앗수르 땅을 황무케 하며 니므롯 땅의 어귀를 황무케 하리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 내리라.(5:5~6)

@ 그가 그 존귀한 자를 생각해 내니 그들이 엎드러질듯이 달려서 급히 성에 이르러 막을 것을 예비하도다. 강들의 수문이 열리고 왕궁이 소멸되며 정명대로 왕후가 벌거벗은 몸으로 끌려가며 그 모든 시녀가 가슴을 치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우는도다.

(2:5~7)

 

* 7:3~9. 때에 여호와께서 이사야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아들 스알야숩은 윗못 수도 끝 세탁자의 밭 큰 길에 나가서 아하스를 만나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삼가며 종용하라 아람 왕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심히 노할찌라도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 말며 낙심치 말라. 아람과 에브라임 왕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악한 꾀로 너를 대적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올라가 유다를 쳐서 그것을 곤하게 하고 우리를 위하여 그것을 파하고 다브엘의 아들을 그 주에 세워 왕을 삼자 하였으나 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 도모가 서지 못하여 이루지 못하리라. 대저 아람의 머리는 다메섹이요 다메섹의 머리는 르신이며 에브라임의 머리는 사마리아요 사마리아의 머리는 르말라야의 아들이라도 육십 오년 내에 에브라임이 패하여 다시는 나라를 이루지 못하리라 만일 너희가 믿지 아니하면 정녕히 굳게 서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라.

* 강해) 그때에 이사야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절대 겁내지 말라 그들이 아무리 침범을 해도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에 불과하니 반드시 잠간 후에는 망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선지 국가라는 것은 난국을 당할 때는 선지에게 직접으로 말씀이 임하는데 하나님께서 이사야에게 말씀을 주셨는데 아무리 아람 군과 에브라임 군의 연합군이 들어오지마는 이것은 잠간 들어 쓰는 몽둥이 이며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밖에는 안 되니 이내 불이 꺼지듯이 절대로 망한다는 것을 예언했습니다.

세계적 공산당 세력은 아마겟돈 전쟁에서 완전히 망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절대 예루살렘을 버리지 않고 보호할 것이니 두려워말고 겁내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부패한 기독교인은 보호할 대상이 아닙니다. 승리는 물론 남한에 있는데 하나님의 사람이 기도하여 승리하게 되지만(5:5~6, 2:20) 음란 부패 사치 타락 협상하는 자는 다 망할 것이며 김정은을 통일 대통령 만드는 도모는 이루지 못하고 육십 오년 내(휴전 협정 후 1953.7.27. 북한 정권 수립 후 701948.9.9.)에 나라가 망한다고 했으니 북한은 예언 상으로 2019년을 넘기지 못하게 되지만 재침은 빠르면 2019년이(3:12)이 될 것이며 빠르면 2019년 늦어도 2020년에 멸공 통일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결국 김정은이 좌지우지 하지만은 적화통일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부패, 사치, 타락, 용공 협상세력, 우상 숭배자, 들 포도 기독교인을 심판하기 위한 전쟁입니다.

 

@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29:10)

 

* 7:10~14. 여호와께서 또 아하스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한 징조를 구하고 깊은데서든지 높은데서든지 구하라. 아하스가 가로되 나는 구하지 아니하겠나이다 나는 여호와를 시험치 아니하겠나이다 한지라. 이사야가 가로되 다윗의 집이여 청컨대 들을찌어다 너희가 사람을 괴롭게 하고 그것을 작은 일로 여겨서 또 나의 하나님을 괴로우시게 하려느냐.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 강해) 그러나 다시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되 다윗의 집에 큰 징조가 있을 것을 아하스에게 구하라고 할 때에 아하스는 이 말을 필요 없다고 할 때 이사야는 아하스를 책망하여 다시 말씀이 나타날 적에 원수를 없이할 징조는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한국 재침시 사8:7~8)

-. 아무리 이방 세력이 강하지만은 이방세력이 예루살렘을 둘러싸고 들어오지만은 다윗의 집에 큰 징조가 있는데 다윗왕국이 세계를 통일할 징조인데 그것이 처녀가 잉태하여 아이를 낳는데 그 아이 이름이 임마누엘 하나님이라 하며 그 아이로 말미암아 다윗 왕국이 마귀 세력을 없이하고 세계 통일하는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하스는 믿음이 없습니다. 아하스 같은 인간 정치 세력이 아니고 하나님이 함께하는 임마누엘 세력이 이방 세력이 아무리 강하지만은 다윗 왕국이 세계 통일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1 3:8)

@ 그러므로 주 내가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 곧 앗수르 왕과 그의 모든 위력으로 그들 위에 덮을 것이라 그 모든 곬에 차고 모든 언덕에 넘쳐 흘러 유다에 들어와서 창일하고 목에까지 미치리라 임마누엘이여 그의 펴는 날개가 네 땅에 편만하리라 하셨느니라.(8:7~8)

 

&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한 것(7:14).

승리라는 것은 신성을 가진 사람이 아니고는 도저히 완전 승리를 이룰 자는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첫째 아담이 범죄하므로 타락한 범죄를 부모의 피로 계통되는 인생은 감히 세계 통일의 완전한 승리를 이룬 자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큰 짐승이 작은 짐승을 잡아먹듯이 세상 나라가 강한 자가 약자를 잡아먹었다는 것이 인류역사를 이룬 것입니다. 그러나 처녀에게 성령으로 잉태된 임마누엘은 인간이 볼 때에 가장 약하게 보이는 작은 나라, 작은 동네, 작은 가정, 작은 아이로 태어났지만 처녀가 남편이 없이 신의 완전성을 가지고 탄생하였기 때문에 이것이 세계를 정복할 완전 승리의 징조가 된다는 것입니다.

 

* 7:15. 그가 악을 버리고 선을 택할 줄 알 때에 미쳐 뻐터와 꿀을 먹을 것이라.

* 강해) 이 임마누엘은 악을 버리고 선을 택할 때에 다윗의 집에 버터와 꿀을 먹는 새로운 새 시대의 축복이 올 것을 말씀했습니다. 악한 세력은 다 버리고 의로운 선한 것만 택해서 즉 심판하고 새로운 시대가 오는 데 그때는 버터와 꿀을 먹는 시대라 한 것은 젖과 꿀이 흐르는 새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벌써 임마누엘 예수님을 말할 때에 심판과 새 시대를 말했는데 임마누엘이 온 목적이 세상에 악한 자를 없애버리고 선한 자들로 새 시대를 이루는 것이라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 선을 택하는 일(7:15).

인간은 아무리 악한 일을 하는 자라도 세력을 주면은 그 앞에 굴복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러나 임마누엘은 아무리 약하다 하더라도 선한 자를 들어 강한 자를 거꾸러뜨리는 것이니 우리는 악의 세력을 조금도 두려워말고 선한 그리스도의 뒤만을 따르는 자가 된다면 반드시 승리하게 되는 증거가 있게 됩니다. 만일 이러한 것이 없다면 새로운 시대는 도저히 이룰 수가 없을 것이로되 임마누엘은 악을 버리고 선을 택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므로 반드시 세계 통일의 완전한 왕국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십자가의 승리로 살릴 구원의 권세와 심판할 권세를 다 받은 만왕의 왕인 주님이시므로 승리합니다.

 

* 7:16~17. 대저 이 아이가 악을 버리고 선을 택할 줄 알기 전에 너의 미워하는 두 왕이 땅이 폐한 바 되리라 여호와께서 에브라임이 유다를 떠날 때부터 당하여 보지 못한 날을 너와 네 백성과 네 아비 집에 임하게 하시리니 곧 앗수르 왕의 오는 날이니라.

* 강해) 아람과 에브라임은 반드시 망하되 앗수르가 내려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말하기를 지금 아람 군과 에브라임 군은 다 망한다는 말입니다. 중공과 북한 공산당 정권이 망한다는 말인데 후 삼년 반통치 후 아마겟돈에서 완전히 망합니다.

여기서 그날이란 임마누엘이 악을 버리고 선을 태할 때는 북방 앗수르의 강한 세력이 내려오는데 그때에 앗수르 세력이 망하고 새 시대가 온다는 말씀입니다. 미가5:6~7에 주님이 우리의 평강이 될 것인데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 궁들을 밟은 때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치는데 앗수르 사람이 우리 지경을 밟을 때 그가(베들레헴의 아이인 예수님) 우리를 건져 내리라고 예언했습니다.

-. 세계 통일의 과정은 이렇습니다. 불원간에 있을 한국 재침의 환란(전쟁)을 통하여 음란, 부패, 사치, 타락, 용공 협상자, 들포도 기독교인, 우상 숭배자는 다 죽게 되고 하나님의 사람의 기도로 천군(천사)이 동원되어 북진 멸공통일을 이루게 되고 촛대교회를 통하여 선지 국가를 이루어 다시 예언의 사명을 하여 전 세계에 삼년 반 동안 말세 복음의 비밀을 전하게 되면 37개월간 십사만사천의 변화성도 수를 채우고 5개월 황충의 난 동안 북방 공산정권 택한 백성을 구하고 삼일 반 쓰러져 있다가 변화를 받고 주님의 공중 재림으로 변화성도는 들림 받고 동시에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자본주의가 패배하고 공산당 짐승정권이 삼년 반 동안을 다스리게 되고 666 짐승의 표 받은 자의 심판인 대접 재앙 30일과 핵무기 전쟁을 겪게 되고 거기서 살아남은 공산당 군대, 우두머리와 백마 탄 군대의 아마겟돈 전쟁 45일을 하면 세계 통일의 평화왕국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 후 잠시 재창조 기간(965)이 있는데 시기는 예언 성취로 보아 우리나라 전쟁은 아주 임박한 상태이고(2019?), 휴거 및 3차 대전은 2023년 전후쯤 예상되고, 핵무기 전쟁 및 아마겟돈은 2027년 전후쯤 예상됩니다.

 

* 7:18~22. 그날에는 여호와께서 애굽 하수에서 먼 지경의 파리와 앗수르 땅의 벌을 부르시리니 다 와서 거친 골짜기와 바위틈과 가시나무 울타리와 모든 초장에 앉으리라. 그날에는 주께서 하수 저편에서 세내어 온 삭도 곧 앗수르 왕으로 네 백성의 머리털과 발 털을 미실 것이요 수염도 깎으시리라. 그날에는 사람이 한 어린 암소와 두 양을 기르리니 그 내는 젖이 많으므로 뻐터를 먹을 것이라 무릇 그 땅 가운데 남아 있는 자는 뻐터와 꿀을 먹으리라.

* 강해) 이 앗수르가 내려오는 날은 그 세력이 이스라엘을 다 점령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기를 주의 백성의 머리털과 발털, 수염까지 깎아 갈 삭도 같이 강해지되 하나님께서 어린 암소와 양을 기르듯이 그 땅에 남은 자로 축복을 받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임마누엘이 나와서 악을 버리고 선을 택할 때가 되면 앗수르가 내려오는데 남방은 애굽이요 북방은 앗수르인데 북방 앗수르가 벌과 같고 남방 애굽은 파리 같은 그 세력이 들어오는데 이것들이 예루살렘을 침투해 들어와서 막 짓밟을 때에 그때에 임마누엘이 나타나서 새 시대가 오는 데는 아무리 북방 앗수르가 삭도같이 강해서 인력으로 당할 수 없는 그런 악하고 포학한 세력이 나오는데 삭도로 수염을 깎고 발털을 깎고 머리털을 깎듯이 그런 강한 세력을 가지고 들어오지마는 임마누엘이가 북방 세력을 다 없이 하고 반드시 젖과 꿀이 흐르는 새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미가 선지도 똑 같은데 심판 때 앗수르는 공산당이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짓밟던 앗수르가 있듯이 인간 종말에 기독교를 짓밟는 앗수르가 또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때 남은 자들이 새 시대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서 북방 앗수르는 벌과 같고 삭도와 같은 세력인데 공산당을 말하고 남방 애굽은 파리 같고 저울을 든 자본주의 세력인데 부패해서 앞으로 있을 중동전쟁 즉 3차 세계 대전에서 패하게 됩니다.

 

& 인간의 힘을 초월한 승리의 역사(7:18~22).

북방의 세력이 아무리 삭도 같이 강하게 세력을 잡고 나간다 하여도 필연코 승리는 임마누엘에게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모략적인 방법으로 북방을 들어서 쓰는 것이니 이것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남은 자로 새 시대를 이루게 할 목적입니다. 우리는 금일에 북방이 강해지는 것은 필연코 우리 기독교가 승리할 징조입니다. 왜냐하면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을 기록하게 한 목적이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서 해주신다는 목적으로 어려운 난국을 당하는 선지들에게 묵시를 받아서 기록하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하나님 편을 약하게 하고 원수의 편은 강하게 하여 사람으로서는 떨 수밖에 없는 난관을 당하게 합니다. 아하스 왕 때에 이방적인 세력 앞에 다윗 왕국은 떨 수밖에 없는 사정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실 때 반드시 승리 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 7:23~25. 그날에는 천 주에 은 일천 개의 가치 되는 포도나무 있던 곳마다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라 온 땅에 질려와 형극이 있으므로 살과 활을 가지고 그리로 갈 것이요 보습으로 갈던 산에도 질려와 형극 까닭에 두려워서 그리로 가지 못할 것이요 그 땅은 소를 놓으며 양의 밟는 곳이 되리라.

* 강해) 이때는 온 땅이 황폐가 되어 사람이 살 수 없는 환란이 올 것을 가르쳤습니다. 세상은 아주 황폐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성도는 신앙을 잃어버리고 가치 없는 인간이 되고 마귀의 도구가 되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는 때가 심판 때인 것입니다.

임마누엘이 악을 버리고 선을 택할 때 그렇게 되는데 남은 자가 버터와 꿀을 먹으리라고 하는데 남은 자는 말세 종들이며 촛대교회 성도들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세력이 북방 세력을 없이하고 승리한다는 말씀입니다.

 

* 하나님은 언제나 징조를 먼저 보이면서 역사하시는 신이시니 그리스도께서 동정녀 몸에 탄생했다는 것이 심판 때에 강한 북방이 망하고 새로운 시대가 올 징조입니다.

우리는 금일에 완전 승리의 큰 징조가 이미 나타난 것을 믿을 때에 종말의 승리가 필연코 말씀대로 온다는 것을 믿고 담대히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 일을 성취 할 것은 계12:1~5에 해를 입은 여자가(촛대교회)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 아이를 낳는 일입니다. 그 후 계11:3에 증인에게 권세를 주는 일입니다.

 

* 이와 같이 앗수르를 들어 쓴다는 것은 심판기의 북방 세력이 강하여져서 성도의 권세를 박탈시키나 필연코 임마누엘의 역사가 승리하므로 새 시대가 온다는 것을 목적하고 가르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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