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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35. 29장(1). 시온 산을 위한 하나님의 역사, 아리엘.(사29:1~12)
09/13/2018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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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35. 29(1). 시온 산을 위한 하나님의 역사, 아리엘.(29:1~12)

 

# 아리엘, 연부년 절기, 미약, 봉한 책, 가장 기이하고 기이한 일, 빈핍한 자 #

 

   본장은 다윗의 왕국은 시온인 하나님께서 함께하는 미약한 무리를 통해서 새 시대를 이루는 하나님의 역사를 말했습니다

 

* 요절; 19. 겸손한 자가 여호와를 인하여 기쁨이 더하겠고 사람 중 빈핍한 자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강해) 시온은 하나님이 함께하는 무리로 겸손하고 빈핍한 자들인데 이렇게 되는 것은 강포한 자와 경만한 자를 다 끊어버리어 없이하기 때문입니다.

 

* 29:1~4. 슬프다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다윗의 진 친 성읍이여 년부년 절기가 돌아오려니와 내가 필경 너 아리엘을 괴롭게 하리니 네가 슬퍼하고 애곡하며 내게 아리엘과 같이 되리라.

내가 너를 사면으로 둘러 진을 치며 군대로 너를 에우며 대를 쌓아 너를 치리니 네가 낮아져서 땅에서 말하며 네 말소리가 나직히 티끌에서 날 것이라 네 목소리가 신접한 자의 목소리 같이 땅에서 나며 네 말소리가 티끌에서 지껄거리리라.

* 강해) 새 시대를 이루는 하나님의 역사는 당신의 종을 처음에는 극도로 미약하게 하여 인간의 힘으로는 아무런 소망 없는 절망 상태에 들어가게 한다는 것입니다.

필경 좋은 시대는 다윗 왕국이니 아무리 북방이 강하고 궤휼적인 정책이 강하고 침략적인 정책이 강하고 무신론 정책이 강해도 필경은 다윗 왕국이 세계통일 하여 연부년 절기의 새 시대가 오게 된다는 말입니다.

이 미약한 말세 복음 단체가 왕국건설에 쓰여 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필경 너 아리엘을 괴롭게 하리니 네가 슬퍼하고 애곡하며 내게 아리엘같이 되리라 내가 너를 사면으로 둘러 진을 치며 군대로 너를 에우며 대를 쌓아 너를 치리니 적군으로 둘러 진을 치고 당신의 종을 대적하게 한다는 것이지요. 아주 어찌할 수 없는 미약한 상태가 된다는 것입니다. 네가 낮아져서 땅에서 말하며 네 말소리가 나직이 티끌에서 날 것이라 네 목소리가 신접한 자의 목소리 같이 땅에서 나며 네 말소리가 티끌에서 지껄이리라. 모세와 엘리야 같이 한 사람만 남았다는 말입니다.

아리엘은 하나님의 사자, 강한 사자의 뜻으로 어찌할 수 없는 예루살렘의 어려운 처지에 있는 예루살렘의 별칭입니다. 미약하지만 강한 자인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는 하나님의 종과 하나님의 사람은 적군들한테 포위를 당하고 인력으로 적군의 포위를 벗어날 수가 없고 적군을 당할 힘이 없는 난국을 당할 때에 거기서 극도로 낮아지고 극도로 짓밟히고 극도로 무시를 당하는 그 자리에 들어가게 해 놓고서 거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지금 멸공진리를 말하면 알아주는 자가 있습니까? 협상운동하는 사람은 많고 멸공통일을 주장하는 사람은 없으니 다 포위당한 것과 같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과 한편인 사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미약한 종도 30년간 은혜주시면서 기르고 계신 것인데 승리하게 하시려고 기른 것입니다.

 

& 택한 자의 눈물을 보고 응답하는 역사.(1-2, 25:8).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에게 눈물 없이 못 가는 시련의 길을 주시는 것은 원수를 갚아 주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가인에게 죽은 아벨 때부터 언제나 택한 자에게는 억울한 눈물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악한 자를 들어서 당신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를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안 되는 환경에 떨어지게 해서 당신을 바라보는 마음이 더 간절하게 하고 다음에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 아무런 소망 없는 난관에서 홀연히 역사.(3-4).

무소불능 하신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택한 자가 원수의 세력을 벗어날 수 없는 자리에서 음성조차 낮아져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같이 하나님께 아뢰올 수밖에 없게 될 때에 응답을 하십니다.

이것은 극도로 미약한 가운데서도 작은 소리로 기도할 때에 하나님은 그 중심을 보는 동시에 크게 역사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미한 소리로 기도를 했더라도 하나님께서 들어 주시리 만큼 기도했다면 역사는 더 강하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며 궁핍한 자를 거름 무더기에서 드셔서(113:7).

 

* 29:5. 그럴지라도 네 대적의 무리는 세미한 티끌 같겠고 강포한 자의 무리는 불려 가는 겨 같으리니 그 일이 경각간에 갑자기 이룰 것이라.

* 강해) 그러나 무소불능하신 하나님께서 강한 대적을 티끌같이 불려가는 겨같이 하나님의 종 앞에서 없어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대로 멸시를 당하다 말씀대로 갑자기 역사가 일어나 말씀대로 대적이 갑자기 망한다는 말입니다.

 

& 극도로 미약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할 것을 믿어야 합니다(29:4~5).

   우리는 하나님께서는 무소불능하시니 아무리 티끌에서 굴러다니는 신접한 자 같이 남에게 멸시를 받아도 거기에서 낙심치 않고 하나님의 역사는 필연코 홀연히 온다는 것을 믿는데서 준비가 됩니다.

준비라는 것은 인생 자체가 환란을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극도로 미약해질 때 떨어지지 않고 나가게 되면 준비에 들어간 신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29:6~8. 만군의 여호와께서 벽력과 지진과 큰 소리와 회리바람과 폭풍과 맹렬한 불꽃으로 그들을 징벌하실 것인즉 아리엘을 치는 열방의 무리 곧 아리엘과 그 보장을 쳐서 곤고케 하는 모든 자는 꿈 같이, 밤의 환상 같이 되리니 주린 자가 꿈에 먹었을지라도 깨면 그 속은 여전히 비고 목마른 자가 꿈에 마셨을지라도 깨면 곤비하며 그 속에 갈증이 있는 것같이 시온 산을 치는 열방의 무리가 그와 같으리라.

* 강해) 하나님의 진노라는 것은 벽력과 지진과 강한 바람과 불꽃같이 대적을 치니 하나님의 종을 대적하던 자들은 헛꿈을 꾼 것같이 허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윗 왕국의 역사라는 것은 인간 종말에 멸시를 받고 천대를 받고 압박 받던 그런 사람을 들어 쓴다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받는 사람은 압박을 받아야 원칙입니다.

그러한 자리에서 일곱 영을 받고 하늘 영양을 받고 새 힘을 받고 신과 같이 쓰일 사람으로 은혜를 받는데 사람의 눈에는 신접한 자와 미친 자와 같이 보이지만은 공산당을 치고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 강한 대적이 잠잠히 쓰러지게 하시는 역사.(5-8)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이 잠잠히 당신 앞에 기도하는 것을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동시에 대적을 당신 앞에서 세미한 티끌같이 불러 가는 겨같이 없어지도록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떠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참된 신앙 양심에는 난관을 만나도 아무런 파동이 없이 잠잠히 신뢰하는 자리에서 여호와를 자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 잠잠히 신뢰하는 자의 힘.(29:1~8, 30:15~17).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위대한 역사를 나타내고자 하실 때에 당신의 사람으로 잠잠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몰아넣고 인간이 볼 때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로 보이도록 하신 후에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가장 미워하는 자는 당신을 공경한다 하면서 공연히 떠들며 인간 수단 방법으로 불의와 타협을 하고 왕래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고 안연히 거하며 잠잠히 여호와를 신뢰하면서 그날그날에 작은 일에 충성을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기다리면서 용기 있게 나가는 자들입니다.

이러한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큰 역사를 나리는 것입니다. 새 시대를 축복으로 받을 자는 잠잠히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들입니다.

 

* 29:9~12.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 강해) 하나님께서는 종을 대적하는 자는 소경같이 취한 자같이 되도록 잠들게 하는 신을 부어 주므로 영적 흑암에 잠겨서 하나님의 비밀인 묵시의 말씀을 전혀 깨닫지 못하게 하므로 다 진노의 날에 망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말세에 이 비밀의 말씀을 전하는 종을 대적하면 잠든 영을 부어주어 깨닫지 못하게 하여 망하게 한다는 말입니다. 박사 학위의 목회자나 교수 등은 봉한 책이라 모른다는 것이고 평신도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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