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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64. 50장. 택한 종의 담력, 학자의 혀(사50:1~11)
11/05/2017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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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64. 50. 택한 종의 담력, 학자의 혀(50:1~11)

 

# 인간의 잘 못으로 죄의 종이 됨, 학자의 혀, 학자의 귀, 얼굴이 부싯돌 같음, 담대함, 대적 자가 망함, 횃불을 둘러 띰, 불꽃 가운데 들어가야 함 #

 

  본 장은 49장과 같이 하나님은 택한 종을 들어 쓰는데 종 된 자는 담대해야 될 것을 가르쳤습니다.

 

* 요절: 4. 주 여호와께서 학자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핍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 강해) 세상에서도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는 학자의 혀를 주어서 역사하게도 하시고 학자같이 알아듣게도 하시는 것입니다. 아침 새벽기도에 깨우치십니다. 다림줄의 변론권세입니다.

 

* 50:1~3.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 내가 왔어도 사람이 없었으며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가 없었음은 어찜이뇨 내 손이 어찌 짧아 구속하지 못하겠느냐 내게 어찌 건질 능력이 없겠느냐 보라 내가 꾸짖은즉 바다가 마르며 하수가 광야가 될 것이며 거기 물이 없어졌으므로 어족이 갈하여 죽어 악취를 발하게 되느니라. 내가 흑암으로 하늘을 입히며 굵은 베로 덮느니라.

* 강해인간이 죄의 종이 된 것은 인간의 잘못으로 죄악을 인하여 팔리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는 그 죄 값을 다 청산해 주기 위하여 인간을 찾아 왔지만 인간들이 받아들이지 않는 것을 탄식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이 죄를 지어 놓고 사해주겠다고 찾아와도 공경하지 않고 반대하는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죄를 사하기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기도하고 계시니 우리는 아멘하고 여호와를 찾아야 합니다. 하와의 범죄로 마귀의 자녀가 되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건질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천지를 주재하시는 하나님과 교통이 죄로 인하여 막혔다는 것입니다.

 

@ 주께서 구름으로 스스로 가리우사 기도로 상달치 못하게 하시고(3:44).

 

* 50:4. 주 여호와께서 학자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핍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 강해) 이와 같이 세상에서도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는 학자의 혀를 주어서 역사하게도 하시고 학자같이 알아듣게도 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학설이고 변론입니다. 이 변론은 하나님께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하게 하는 입이 되면 듣게 되도록 역사해서 이 변론을 들으면 괴로운 사람 마음에 소망을 주고 순종할 마음을 주시는 것입니다. 종은 하나님께서 들어 쓰시는 종이어야 합니다. 인간의 학설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진리를 바로 믿는 자에게 진리의 성령이 와서 깨닫게 하고 고치고 인도하십니다.

 

& 곤핍한 자를 도와주는 역사(4).

  지금 모든 영들은 다 곤핍을 느끼고 있습니다. 중생의 역사가 임할 때에 중생을 받고 은사를 받고 자라났지만, 지금 곤핍을 느끼는 원인은 학자의 혀를 받은 종이 나타나야 할 때가 온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말세에 남은 종이 될 자에게 학자의 혀를 주어서 곤핍을 느끼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소성을 받게 하는 역사가 있을 것을 본문에 말했습니다. 학자 같이 깨달아 듣게도 하는 역사가 학자의 혀를 받은 종을 통하여 있게 되는 것입니다.

 

* 50:5~6. 주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열으셨으므로 내가 거역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며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수욕과 침 뱉음을 피하려고 내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였느니라.

* 강해) 이렇게 역사하므로 택한 자는 담대할 것이니 원수를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정말 뺨을 쳐도 침을 뱉어도 담대히 나가는 사람은 승리하게 하시는데 대적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 학자 같이 들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인정합니다. 그래서 할례 받은 귀, 할례 받은 마음이라 했습니다. 믿음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이어야 합니다. 믿음은 택한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다림줄 진리의 변론 권세를 받아야 합니다.

 

& 순종하게 하는 역사(5).

  누구든지 학자 같이 말하는 종을 통하여 학자 같이 깨닫게 될 때에 용기 있게 걸어 나가는 힘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을 억지로 지배할 것이 아니고 종말의 진리를 바로 증거 할 때에 듣는 자들이 완전히 깨닫게 되므로 용기 있게 따라가게 한 것이 완전 역사라는 것입니다. 종교는 맹목적으로 남을 따른다는 것이 있다면 그야말로 가련한 일입니다. 그 진리를 완전히 깨달을 적에 절대 거역할 수가 없고 자진적으로 순종하는 것을 신앙 자유라 하는 것입니다.

 

* 50:7.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은즉 내가 수치를 당치 아니할 줄 아노라.

* 강해) 하나님이 택한 자를 도우시므로 절대 수치를 당치 않게 하십니다. 학자같이 깨달아 듣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깨달아 듣는 자는 수치를 안 당한다는 것입니다. 진리가 옳게 박힌 자를 당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옳은 종 설교가 중요하고 필요한 것입니다. 학자의 혀로 증거 하는 종 대적하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말씀 때문에 고난 받으면 하나님께서 도와줍니다. 진리가 들어오면 담대해지는 것입니다. 진리 위해 고생하라는 것입니다.

 

* 50:8~9. 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 자가 누구뇨 나와 함께 설찌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뇨 내게 가까이 나아올찌어다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뇨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해어지며 좀에게 먹히리라.

* 강해)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는 종을 누가 정죄할 수 없고 오히려 그를 대적하는 자는 그 자체가 옷이 좀에게 먹히듯이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시는데 누가 정죄하겠느냐 말입니다. 학자같이 깨달아 듣고 담대히 나가는 사람 대적하면 망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적 사랑의 택함입니다.

 

&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역사(6~9).

  하나님은 덮어놓고 돕는다는 것이 아니요, 진리의 법에 따라서 돕는 것이니 학자 같이 깨달아 듣는 자라면 그 진리대로 하나님이 책임을 지고 도와주시므로 절대로 수치를 당치 않고 승리를 하게 됩니다어떤 사람이 진리를 분명히 깨닫지도 못하고 하나님이 도와 줄줄 믿는다면 이것은 미신에 불과한 신앙입니다. 이러한 자들은 큰 수치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 50:10~11. 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뇨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찌어다.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띤 자너희가 다 너희의 불꽃 가운데로 들어가며 너희의 피운 횃불 가운데로 들어갈찌어다 너희가 내 손에서 얻을 것이 이것이라 너희가 슬픔 중에 누우리라.

* 강해)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종의 전하는 말을 듣는 자는 흑암 중에도 횃불을 든 것 같이 밝아질 것이니 아무리 슬픔이 잠긴 세상에서도 평안함을 누릴 것입니다. 학자 같이 말하는 종의 말을 듣고 따라오는 사람은 아무리 캄캄한 흑암이 와도 어려운 일이 와도 횃불 같다는 것입니다. 슬픔 중에 쉰다는 것인데 남이 다 통곡하는 그날에도 그 집에는 안식이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애굽에 재앙이 내릴 때에 양의 피를 문에 바른 이스라엘의 집은 다 통곡해도 평안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말씀 바로 깨닫는 것이 얼마나 값진 일입니까? 분명하고 확실한 말씀이 있으면 후퇴를 안 하는 것입니다. 촛대교회에서 합심호소하면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띤 것처럼 은혜가 옵니다. 불꽃 받은 종의 은혜 안에 들어갑니다.

 

 

& 흑암을 뚫고 나가는 역사(10~11).

  흑암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진리를 바로 깨닫지 못하는 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자 같이 깨달아 듣는 종은 아무리 흑암 중에서라도 진리의 봉홧불을 들고 용기 있게 나가서 안식의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오는 흑암을 뚫고 나가려면 덮어놓고 따라갈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학자의 혀를 주어서 바로 증거 하는 종의 말을 듣고 따라가야만 여호와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금일에 많은 종들이 진리를 가르치지만 직접 하나님의 신이 그 혀를 학자 같이 말하도록 사용하는 종이 아니고는 하나님 말씀을 바로 증거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28:11에는 종의 입술을 하나님께서 사용한다고 말했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밝히 증거 하는 일은 하나님의 역사가 학자 같이 말하는 혀를 주어서 증거 하므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하나같이 깨닫고 흑암을 뚫고 나가게 될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 야곱 족속은 불이 될 것이요 요셉 족속은 불꽃이 될 것이며 에서 족속은 초개가 될 것이라 그들이 그의 위에 붙어서 그를 사를 것인즉 에서 족속에 남은 자가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니라(18).

 

   # 여호와께 학자의 혀를 받은 종(50:4~11).

  하나님께서는 과거의 선지들에게 묵시를 받게 하고 말씀을 받아 기록하도록 한 것이 선지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묵시의 뜻이 무엇이며 자기가 기록한 글도 무슨 뜻인지를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나 심판기에는 학자같이 말하는 혀를 주어 모든 사람들이 다 무슨 뜻인지를 알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가 없다면 혼란기에 미혹을 받게 되겠으므로 이제 학자의 혀를 받게 하는 종에 대하여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당신의 종의 입을 통하여 시대를 따라 증거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큰 역사는 이적이 아니요, 학자같이 진리를 바로 증거 하도록 그 입을 열어지게 하는 역사입니다. 학자적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신이 종말의 비밀을 바로 증거 하는 것을 가르친 것이니 하늘에서부터 온 하나님의 비밀은 하나님께서 그 종에게 학자같이 말하게 함으로만이 바로 증거 할 수가 있고 그 진리를 따라서 하나님이 역사함으로써 완전한 새 시대를 이루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절대적으로 택한 자의 죄를 사해 주시며 그를 완전하게 들어 쓰는 것이니 누구든지 참된 종을 해칠 자가 없다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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